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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는 그 사죠 마나카 봇주입니다. 저는 왜 핀트나가는 캐릭터를 좋아할까요? 스스로도 자각을 못 했습니다. 네... 프래그먼츠 내용 다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얀데레+소시오패스적 성향은 반캐입방 내에서는 크게 줄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 불편할까봐 무서움(,,,) 단, 완캐입방 내에서 캐입하게 될 시 온갖 고어적 트리거가 눌릴지도 모릅니다. 감당해주...
모두가 아는 그 너서리 라임. FGO시점으로만 돌립니다. 물론 타 시리즈에서 봤던 인물들에게는 아는 척을 하는 정도. 엑스트라 내에서 있었던 일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너서리를 캐입해본 적이 벌써 2년도 넘었던지라 캐해석이 조금 많이 들어갑니다. 원본의 밝고 상냥하며, 햇살같은 너서리 라임보다 조금 더 성숙한 어조가 있을 수...
주의사항 및 참고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김사메(@SAME_IS_Beauty )에게 있으며, 작업물을 2차가공, 상업적이용, 필자를 사칭하는 행위는 일절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이와같은 행위가 발각 되거나 제보가 들어올 시 법적으로 엄격히 대응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모든 작업물은 상업적 이용 및 2차가공이 불가능합니다. 프린트 후 개인소...
나는 ✘ ✘ 의 여주인공이야. 그래서 전부를 잃었어. 그리고 전부 불태웠어. 노력도, 꿈도, 이상도! 그러니, 나를 사랑하려면 너는 내 ✘ ✘ 도 사랑해야해. 이치노세키야마 아이카. Ichnosekiyama Ika. 一関夜魔愛歌. 이치노세키야마 아이카, 밤의 마귀와 사랑의 노래라는 뜻의 이름이다. 하지만 개인적인 해석으로는 밤의 마녀와 사랑의 노래라고 해석...
파탈리테 fatalité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 심규선, 파탈리테. 짧다면 짧고, 길었다면 긴 휴식의 시간이 이제는 끝나갑니다. 가만히 자신이 자리했었던 자리들을 한 번씩 훑어보면서 떠나갈 채비를 마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분들과 만난 것도 꽤나 즐거웠...
도둑처럼 단숨에 훔쳐가고, 앗아가는 것이 사랑이던가?⋆⁺₊⋆ ☾⋆⁺⁺₊⋆ ☾⋆⁺₊⋆ 파탈리테Fatalité,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처럼 갇혀서 노래밖에 부르지 못하던 나의 꺾인 날개. 그러나 이제 당신을 위해서라면 평생을 노래하고 연주할 수 있으니, 내 목숨이 멈춰도 좋아, 눈을 감아버려도 좋아. 마지막까지도 종말까지도, 네 입술에서 맴도는 것...
네 홍차에 독을 탔단다. ...물론 거짓말이야. 이름 포티아. Portya. 포트데스. 원래 제 이름이기는 하나 예명처럼 사용 중인 이름은 포티아라고 할 수 있었다. 포트데스에서 어느정도 빼온 이름이라고 볼 수 있었다. 주로 포티, 포티아 등등으로 불리고 있다. 키/몸무게 굽미포 160.4Cm, 굽포 164.4Cm. 체중은 54.4Kg. 적당히 마르지도 찌...
아이카는 센티넬이어야한다. 원래는 평범하게 가정에서 살다가 집에 방화 저지르는 순간부터 몸에서부터 보라색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쪽. 물론 방화를 저지른 것도 살인을 저질렀던 것도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상태라서 남들은 모르고, 본인만 아는 사실. 현재는 가이드가 자주 바뀌는 편인데 가끔 자진해서 자신을 맡는 가이드 휴이 좀 신경쓰는 편이면 좋겠다. 다른 ...
#졸고_있는_앤캐를_봤을때_자캐는 뭐야, 졸거면 가서 자라구. 라면서 되게 볼 부풀린 너구리 표정으로 안고 부둥부둥 해줄 게 분명하다. 휴이는 그래도 가만히 있을 것 같구... 오히려 더 편하게 잘 것 같기도. #사랑하던_이가_죽은_후에야_그또한_나를_사랑했었다는_것을_알아버린_자캐는 되게... 사랑을 위해서 살아온 게 아이카다보니까, 휴이가 만일에라도 정...
가정폭력, 방화, 독살, 살인 트리거 주의. 나가세 유우. 나가세 가문의 귀한 딸이라고 사람들이 입모아 수군거리기 바쁘며, 실제로도 막내이지만 지식이 풍부하고 외모가 수려하여 많은 남자들이 눈독을 들인다는 듯 했다. 부모님들의 관리가 컸으며, 대체 어떻게 딸을 케어하면 항상 저렇게 빛나는 미소를 지을 수 있는거냐며 많은 이들이 부모님에게 물어보기도 했다. ...
붉어짐은 전염이야. 무더위가 서서히 지나가기 전, 한 바탕의 폭염이 덮쳐왔다. 이것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해대며, 아이카는 연신 조잘거리기 일쑤였다. 검은색의 머리카락은 햇빛에 비추어져 조금 더 밝은 빛으로 보이는 것 같기도 했고, 눈동자가 더 영롱하게 빛나는 듯 했으므로, 근처에서 아이카를 찾던 휴이는 금방 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유우, ...
그 날은 비가 오는 날의 저녁이었다. 오랜만에 둘에게 주어진 2인 임무에, 드림사이드는 꽤나 신이 나 있었다. 이때까지 노력해왔던 것들을 보여줄 생각에 들떠있었던 것이겠지. 비가 오기는 하지만, 적어도 꼴나쁜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이리라고 다짐에 또 다짐을 거듭하였다. 숲은 안개가 짙어져 있었고, 비가 오는 날 특유의 습함이 묻어나오기도 하였다. 몬스터 토...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나요? 이를 어째, 전부 거짓이었어요. 理解하지 못 했어요? 골빈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던건가요? 다 거짓된 芝居이며 하나의 貪欲劇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당신에게 줄 ■■ 따위도 존재치 않았으며 타인에게 ✘✘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어요. 나의 것에 내가 탐욕을 좀 부리고 慾心 좀 내보겠다는데 그것이 그리도 잘못된 일인가요? ...
그 날은 한동안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다. 텁텁한 공기가 가게 안으로 들어오고, 이내 살짝 열린 작업실 문틈으로도 새어 들어왔다. 습기가 찬 기분 나쁜 공기에 잠시간 눈살을 찌푸렸다. 조합하던 향수들과 여러 추출액들을 내려놓았다. 가지런하게 정리된 것 치고 그럼에도 너저분한 책상에 옅은 한숨 소리를 내뱉어 보기도 하였다.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다가 작업실의...
그게 뭐 어쨌다고,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으니까 행복도 추억도 사랑도 연모도 나에겐 존재한 적 없어 이름 히마와리 히메 向日葵 姫 Himawari hime 나이 17세. 성별 XX 신장 및 체중 158.4Cm, 47.7Kg 외관 분홍색의 머리카락은 비단결처럼 늘어트려진 상태였다. 길게 이어진 머리카락의 기장은 등을 덮는 길이로, 항상 아래로 내려묶은 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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