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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2차 창작물이며,배경, 인물, 사건 등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조국의 언어를 사용할 수 없었고 조국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던, 한 나라가 무너지고 나라의 모든 것이 억압 당했던, 잿빛으로 물든 그 비통의 시대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해낸 이들의 비극적인 사랑에 대한 ...
은혜를 갚아라, 이연 - 누군가 슬피 울면서 제게 그런 말을 한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제 손으로 죽이는 그런 꿈을 꾸었다. 그 언젠가 제가 산신이 될때 직접 심었던, 이제는 그 옛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두터워진 나무에 기대 낮잠을 청하던 연은 기묘하고도 슬픈 꿈을 꾸고 깨어났다. 그리고 그날 자신의 위에서 강아지를 대하는 양 제 머리를 쓰다듬...
※민감한 소재 주의 ※열람 후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브금은 읽는 속도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서 따로 편집없이 부분마다 제가 쓰면서 들었던 ost를 풀로 넣었습니다. 어느정도만 맞춰서 들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낡고 지친 인간이라 뒤로 갈 수록 다소 급전개 양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문맥은 어느정도 검토했지만 길다보니 꼼꼼하게 하지 못해서 문맥상 어...
한 4환가까지 보고 만든 뻘영상.. 유튜브에선 막히길래 vimeo에 비밀영상으로 올렸는데 그럴 필요없다는걸 뒤늦게 알았고 존나 어이없어~~
하루아침이었다. 생전 아이에게 관심이라곤 가져본 적 없던 어미가, 문득 함께 산에 가자며 아이의 손을 잡고 집을 나선 날. 아이는 처음으로 버려졌다. 어차피 그곳도 지옥이었기에 삶의 의지는 없었다. 그저 이렇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홀로 고통스럽게 죽는 것이 두려웠을뿐. 닥쳐올 죽음에 질끈 눈감은 그 곳에서 죽을 뻔하던 아이는 삶이자 구원이 될 혈...
처음은 당장에 그녀가 우선순위였기 때문이었다. 동생보다는 사랑하는 그녀를 살려야했음에 이랑을 버리고 삼도천을 얼렸다. 그대가로 산신의 지위를 박탈당했고 장장 600년 동안 병역의 의무를 지고 있지만 후회는 없었다. 그녀의 환생을 얻어냈기에. 사실 동생이 이미 자신을 떠났을 거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찾아갔다. 함께 살았던 그 숲을. 숲은 까맣게 그을려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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