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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틀어주깅 ㅠㅠㅠㅠ!! 난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시는 전하의 눈을 기억한다. "사랑한다 말해보세요" "사.. 사ㄹ.. 못하겠습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건가요?" "아닙니다! 그냥 좀 낯간지러워서.." "많이 말하다 보면 익숙해 질 것입니다." "..정말 전하와 저 사이에 그런 말들이 오갔나요?" "네. 어리신데도 아주 잘어울리는 한 쌍 이셨...
01. 여주는 마라탕광공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이 바로 마라탕이다.
01. "와.. 사후세계란 이런 곳 이구나.." 자신의 눈 앞에 펼쳐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나재민은 입을 떡 벌리며 감탄하였다. "이런 곳이 사후세계라면 진작 죽을걸 그랬네!" 황홀한 광경에 나재민은 흥분하여 말하였다.그리고 자신의 말에 모순이 있음을 알아챘다. "..근데 내가.. 죽은적이 있었나?" 생각해볼수록 이상한 의문이였다. 내가 죽은적이 있냐니....
(부제목에 있는 이름은 자까 취향ㅎㅎ) 몰입을 위한 필수재생!ㅠㅠ 01. 정재현 / 정윤오 먼저 정재현, 정윤오는 또라이라고 정의할 수 있음. 차이점이 있다면 정재현, 정윤오 모두 본질은 '집착'인데 정재현은 그걸 숨기지 않고 들어내는 반면 정윤오는 앞에서는 청렴하고 바른 그런 이미지인거지.정재현은 대놓고직진또라이, 정윤오는 뒤에서은밀히또라이 느낌?그러니까...
01. 특별한 순간일줄 알았다. 가이드로 발현되는 순간은. 비록 가이드가 특별하진 않더라도 말이다. "평.. 평범한줄 알았던 제가 가이드였다구요?!" 좀 억지스럽더라도 저렇게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모든 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처럼 멋지게 깨닫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로망과 감성은 개나준 김여주의 가이드 발현 순간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았다. "흨ㅋ...
*개연성x, 정신나간 상태에서 씀 주의. 기억이 나진 않겠지만 사실 사람들의 운명이 따로 정해져있다.그리고 그 운명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당연히도 그 운명을 선택한 기억은 없을것이고. --태초의 기억 "안녕! 난 종천러라구해. 지금 넌 너가 앞으로 어떻게 살지를 정하게될 가장 중요한 타임에 있어. 쩌어기 박지성이란 남자한테 가봐! 그동안 어떻게 하면 ...
나재민 빙의글 / 이동혁 이해찬 빙의글 / 김정우 빙의글 / 박지성 빙의글 / 공공즈 빙의글 / 나재민 빙의글 / 이제노 빙의글 / 이마크 빙의글 / 정재현 빙의글 / 김도영 빙의글 / 황런쥔 빙의글 / 단편 빙의글 / 빙의물 / 수인물 / y2k / 뱀파이어 / 고르기 / 네임물 / 사극 / 재벌물 / TALK / 아기 / 게임물 / 후회 장편글4개와 다...
싸우는 이유도, 내용도, 멤버도, 환경도, 나이도, 상황도.. 다 제각각이고 다름. (여주 이름은 이여주로 통일)그냥 여자친구랑 싸울 때 보고 싶어서 만든 상황문답 ^ㅁ^ 01. 이민형 "그래서 지금 그게 내 탓이라는 거야?" "말을 좀 다정하게 해주면 좋잖아. 꼭 그렇게 말해야 돼?" "지금 내 입장에서 말이 곱게 나갈 것 같아? 넌 내가 얼마나 많이 참...
나재민 빙의글 / 이마크 빙의글 / 정재현 빙의글 / 김정우 빙의글 / 김도영 빙의글 / 황인준 빙의글 / 박지성 빙의글 / 이제노 빙의글 / 정성찬 빙의글 / 이동혁 빙의글 / 런쥔 이동혁 / 나페스 / 홍일점 / 힐링물 / 수인물 / 센가물 / 센티넬버스 / 네임버스 / 연예인 / 배우 / 육아물 / 집착물 / 집착 / 전남친 / 오피스 / 빙의물 / ...
BGM 진짜 필수재생. "저 랩하는 사람이에용." 이 캐나다 유교보이는 이름마저도 간지나. 이마크. 쉴틈없이 쩌는 딕션으로 가사 다 내뱉을것 같은데, 그런데 또 겸손하고 칭찬 받으면 부끄러워 하는.. 나도 처음엔 이마크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이 얼굴로 싱잉랩? 게다가 주제는 러브? 전혀 틀린 내 예상에 눈이 띠용 나오는 것만 같았어. 자칭 탑백귀...
김여주는 그 사람에게 사랑을 알려준 사람이다. 흑백이였던 영화를 컬러로 바꿔주었고, 아무 대가와 이유없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었다. 차가운 마음에 봄을 가지고 찾아와주었던, 정 많고 따뜻한 햇살같이 밝은 사람이었다. 그 사람은 언제나 그랬듯이 김여주를 밀어냈다. 이번에도 똑같겠지 뭐.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아무리 매몰차게 밀어내고 가시돋힌 말들로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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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려?" "비밀. 맞춰봐" "뭔데. 나 그려주는거야?" "아닌데?" "맞는 것 같은데.. 내가 꽃이고 꽃이 나잖아." "아주 당당해졌어?" "왜애. 누가 꽃이게~~" "당연히 이쪽이 꽃이지." "우씨, 너 여친한테 그럴거야?" "너는 꽃이랑 비교도 안돼." "..모야." "꽃이.. 훨씬 더 아름다우니까." "야!! 진짜 가만안둬!" "여주야" "응?"...
1. ❓ "으아아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싸우러 와서 도망쳐 버리는 놈이나, 역시 죽는 놈이나, 끝까지 발악 하다가 결국 골로 가버리는 놈이나.. 다 한심하긴 마찬가지다. 걍 가만히 찌그러져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물론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건 나. 그래, 황여주 가만히 찌그러져 있지 그랬어. "씨*.." 곤히 잠든 뒷통수가 참 이쁘다. 머리 숫 진짜 ...
*제목을 성의 없이 지으면 이렇게 됨. 1. '나쁜남자 이동혁' 이라는 주제를 던져 준다면 날 가지고 노는 @@, 필요할 때만 찾는 @@, 내가 아닌 다른 이를 사랑하는 @@.. 등 다양한 이동혁이 떠오르는데 그중 가장 맛있는 소재는 (주인장기준) 날 사랑하지 않는 이동혁- 이 아닐까. 배경은 성인이나 직장도 아닌 학교. 첫만남은 클럽이나 술집이나 땡땡이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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