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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형 저는 딸기라떼마실껀데 형은 뭐마실거에요?” “저는 초코라떼에 휘핑 잔득 올려서 먹을래용” “형 아메리카노 좋아하지 않아요?” “아 사실 그때 너무 써서 참느라 고생했어용 달달한게 좋아용 “ “귀엽네요 형,,,” “….” “그럼 저 시키고 올게요” “알겠어용” - 우성이 음료를 들고 왔다 명헌의 음료에 생크림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있었...
- - - - 명헌이형이랑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근처 유명한 카페에 나왔다. 흔히들 말하는 인스타감성카페,,? 여기를 오려고 얼마나 내가 명헌이형한테 부탁이란 부탁은 다 했는지..;; - “명헌이형” “왜용 우성 뿅?” “저희 내일 그 카페가는거 있잖아요” “네 알고있지용” “형, 그날 저랑 시밀러룩 맞춰서 입고가면 안돼요?” “,,? 굳이 그래야해용?”...
. . . . 북산과 경기에서 진 후 내가 신사에서 빈 소원이 이런 답변을 들고 올 줄 몰랐다. 복도에 주저앉아 울었을때 감독님과 우리 팀의 시선도 생각하지 않고 울었다. 그저 눈물만 났다. 내가 원하는 경험은 이런 경험이 아닌데 ,, 내 소원이 간절하지 않았는지,, 난 정말 간절하게 소원을 말한건데,, 눈물을 참고싶어도 눈물이 계속났다 노력한테 배신당한 ...
. . . . 항상 나는 일요일마다 신사계단을 뛰러 나가고는 한다. 시합 전 또 시합이 끝난 후에도 다른 동기나 선배들은 하루 통으로 쉬는 날인지라 늦게 일어난다 딱 한명 빼고는. 그래서 혼자 뛰러나온다 매번 신사 앞에 도착하면 소원을 빈다. 시합전이나, 내가 정말로 원하는것을 믿어야 본전이지 라는 생각으로 소원을 빌고 3번씩 뛴다. 그리고 숙소 들어가기전...
. . . 오늘은 야간훈련이 있는 날이라 운동만 생각했다 어짜피 명헌이 형이랑 방학인지라 오전 오후 야간동안 붙어있으니까,, 더군다나 오늘 훈련도 힘들어서 잡생각이 들지도 않았다. 기숙사에 들어가기전에 자판기에서 마실 음료나 사가야지 생각했는데 그 앞에 명현이 형이 혼자서 고민하고 있길래 나는 형을 향해 뛰어갔다. - “형 뭐해요?” “음료 뭐 마실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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