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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모두 허구의 것으로 현실과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 본 글은 글씨체 별로 의미하는 바가 다르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딕체 - 문서/나눔 명조 - 작성한 내용/KoPub바탕 - 보고서 작성/ - O.T.R(off the record) 초기 면담지(20XX.07.30.) 1. 내담자의 개인정보를 아래 칸에 맞게 적어주세요. ...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쓴 글도 아닌데 왜 이리 긴장이 되는지. 매니저는 침을 꼴딱 삼키며 준휘의 대답을 기다렸다. 저 성의 없는 손가락을 보니 대답은 예상이 갔다. 분명 또 거절이겠지만, 이번에도 거절이면 곤란했다. 꽤 오랜 시간 작품을 하지 않아 이번...
* 본 글은 허구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한 글이 아닙니다. 23**년 1월 17일. 메시지를 읽으시겠습니까? 우주 기지국 탐사 3팀 소속 탐사대원 전원우(Jeon Wonwoo), 현재 상황 보고합니다. 통신이 끊긴 지 약 32일이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탐사대원은 현재 저를 포함한 Jacob Bright, Mathilda Hesme, ...
안녕하세요, 야금입니다. 포스타입 계정을 정리할까 했지만, 다소 아쉬운 글들이어도 제가 좋아하는 글들이라 정리도 못한 채 품고 있습니다:). 저를 구독해 주신 분들 중에 제 글을 기다리거나, 이미 잊혀졌는데 구독 해제를 깜빡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타입 계정은 그대로 두고 여유가 나는대로 가벼운 연성이나 이어갈까 합니다. 주로 갑자기...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가볍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신들은 그 비싼 약과도 입에 대지 않으면서, 사당(砂糖)을 꼭 챙겨 다니는 순영이 의아했다. 평소 입맛이 까다로워 허상궁이 곤욕을 치른 이야기가 궁에 파다했거늘. 골치가 아픈 일이 있거나 가벼이 산보를 나올 때면 늘 사당을 입에 물었...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열두 번째 달의 모양이 바뀌는 밤에는 적월(赤月)이 떠오른다. 그런 밤에는 음습한 기운이 땅에 스며들고 온 사위를 조용히 만들곤 했다. 바로 오늘처럼. 고요한 복도를 밝히고 있는 것은 작은 촛불 하나였다. 그마저도 창문 사이로 새어 나오는 바람에 일렁이며 눈 앞을 가렸다. 언제...
82. 찬부, 잠자리에서 레터링(200223) 아직 네임이 새겨지기 전에는 원하는 위치에다가 서로의 이름을 적어주는 데 그걸 한 이유가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상대의 몸에 이름으로 낙서한 곳에 진짜로 네임이 새겨진다는 속설이 존재했기 때문에 정말로 가볍게 했던 거라던가 그런 것도 좋아해요,,, 븍는 왼손 약지의 안쪽 접히는 부분에 이름을 적어줬고 챦이는 ...
165. 석부, 전파고백 반사(200226) 자기 전에 맨날 통화하는데 븍가 아무 소리도 없길래 섟이 자나? 자는 거예요? 하고 확인하는 연하남이었음 좋겠네.. 그러다가 섟이 자기도 조용히 있다가 어차피 자고 있으니까 하고 조용히 속삭였음 좋겠다..좋아해 줄래요..?전파고백 안 받아 만나서 다시해 그러고 전화 끊는 븍로 석부보싶.. 전화 끊고서 섟은 븍가 ...
* 본 글은 그 어떤 인물과 장소, 시대를 반영하지 않는 허구의 글입니다.* 게이바에서 일하는 사람X갓 스무살 이라는 키워드로 작성하였습니다. / 연하X연상으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헤테로X게이를 생각하고 썼으니 그걸 기억하시면서 읽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내용의 수위가 높진 않으나 수위가 높은 단어가 사용되니 이 점 유의 바랍니다. ...
158. 준부, 보물찾기(200209) 오늘은 자습 감독이라서 거의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한 븍가 조심스레 집에 돌아왔더니 문부자 셋이서 침대에 쪼로록 누워서 자고 있길래 살금살금 걸어서 가방이랑 차키를 식탁에 올려놓는 걸로 시작하는 준부 육아물이 보고 싶은데.. 식탁 위에 놓인 귀여운 종이접기 토끼랑 쪽지를 보고 웃었어고생해씀니다 아빠 보물찻기 해요...
78. 준부, 운수 좋은 날(200211) 아 약간 지금 늘 운이 좋았던 즎이랑 예언을 할 줄 아는 건 아니지만 예감이 좋고 더불어 상황파악 능력이 좋은 븍가 만나서 왁자지껄 청게 준부 했음 좋겠다..뭔가 븍가 아..느낌 안 좋은데..하는 사이에 못피하고 있다가 즍이가 대신 맞아서 즍이가 운이 나빠진 뭔가 그래서 좌충우돌...네79. 원부, 길들인다는 것(...
74. 순부, 기다려온 이혼(200203) 아 어쩌다 보니 이혼하자고 하는 부부싸움 다 들었던 숞이랑 그리고 싸움하고 지쳐서 한까치 하러 나왔다가 숞이랑 눈 마주친 븍로 순부 보고 싶어 븍 민망해서 피려던 담배도 다시 주머니에 넣고 벤치에 앉아서 한숨이나 쉬는데 숞이 슬쩍 와서 옆에 앉았어 븍는 뭐지 싶은데 먼저 벌떡 일어나자니 그것도 왠지 이상할 거 같아...
69. 윤부, 연구실에서(200120) 매사에 장난스러운 듯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야 마는 사람이랑 자신이 할 만큼에서 최선을 다하고 남의 선 넘는 거 참 싫어하는 예민미 넘치는 사람으로 윤부 보고 싶다고요.. 둘이 잘 안 맞는 성격이라서 가능한 그런 연애 보고 싶다고요,,,,ㅠㅠ 둘이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는 둘째치고 두 사람은 접점이 없었어 정확...
65. 우부, 취중고백(191215) 둘이 같이 작업하다가 간단하게 포차에서 한잔 할까 싶어 둘이서만 포차에 갔지 그리고 잔을 기울이며 아까 작업할 때 다른 멤버들이 어떻게 했는지 어제는 뭘 했는지 그렇게 주고 받았어 그러다 둘 다 알딸딸할 때쯤 븍가 입을 열었어근데 형 나 형 좋아해로 시작하는 우부66. 순부, 외로움에 대한 대처(191219) 전세계의 ...
154. 우부, 오해의 읽씹(200206) 계속 톡이 오길래 뭐지 싶었지만 일이 밀려 있어서 못 보고 있던 웆이 드디어 짬이 나서 톡을 열었어 근데 또 다시 서류를 주는 부하직원에 차마 읽지 못하고 폰을 껐지 아까 뭔가 많이 보냈던데 뭐였나 싶었지만 일이 휘몰아치니 어쩔 수 없었어 로 시작하는 육아물 우부,, 드디어 일이 끝나고서 웆이 아까 뭘 그렇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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