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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이 처음 만난 건, 이상하게도 3월인데 눈이 펑펑 오던 날이었다. 다들 개학이다, 개강이다 하며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시작하는 3월에 oo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것도 oo의 20번째 생일날 교통사고로. 원래 oo의 집안은 부유한 편이 아니였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집안에서 공부란 사치였다. 교과서가 너덜거릴 정도로 읽고 계속 읽고. 자는 시...
그렇게 점심시간이 끝나고 돌아온 자리엔 쪽지 하나가 붙어있었다. ' 이 회사 사람들은 다들 아날로그를 좋아하나? 왜 쪽지에 집착하는 거지? ' 탕비실로. 만 달랑 적혀져 있는 이 장난 스러운 쪽지는 필체만 보아도 다연이었다. 쪽지를 곱게 모니테 옆에 붙여두고 탕비실로 간 oo. 문을 열자 잔뜩 분위기를 잡고 팔짱을 끼고있는 다연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지만, ...
이번엔 원본이 있는 글이라.. 가볍게 이어나가볼게요!
(이번엔 그냥 간단한 캐해 정도...? 왜냐하면 이 작가는 사실 모든 과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냥 심리학과 학생들 보고 내 마음 맞춰봐! 같은 '과'하면 생각나는 그런 고정관념으로 적어보겠습니당..) ❤️ 과 🧡전공 공부할 때 나오는 특징 💛 oo랑 첫만남 💚 oo 첫인상 💙 몬엑 첫인상 💜 oo이 좋아하게 된 계기 🤎 oo에게 고백한 방법
이번에 처음으론 같은 반이 되어서 친해진 둘. 형원은 생긴 얼굴 덕에 당연히 인기도 많았고, 다른 애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형원의 얼굴에 반했던 oo은 엄청 들이대서 둘이 굉장히 친해졌다. oo은 형원을 친구로써, 그리고 이성으로써 좋아하고 있었는데, 친하게 지내면 지낼수록 얘가 장난기도 많은데 선은 안남고, 또 다정하길래 그냥 짝사랑 접었다. 어차피 얘랑...
팬싸 창균의 사진을 보고 여러가지 캐해를 해본 글 입니다! 주요 서사 없이 후루룩 진행됩니다. 구매하실때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내용으론 # 1. 경찰 균 # 2. 공주 균 # 3. 수인냥 균 # 4. 작가 균 # 5. 신부님 균 # 6. 미대생 균 # 7. 고딩 균 # 8. 곰돌이 인형 균 # 9. 카페사장 균 이런 캐릭터들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
#5. 데리러 와줘요 그렇게 끌려간 회식에선 예상 했던 것처럼 미친듯이 붓고 마셨다. 내일이 월요일이라고 말리는 팀원들의 말에도, 자신이 생일인게 기쁜 부장에게는 들리지도 않았다. 팀원들은 차라리 부장에게 술을 먹여 빨리 취하게 하고 튈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건 oo도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여기서 간과한 사실. oo은 술을 전혀 못마신다. 그래도 분위기...
이 글에 나오는 일본어는 번역기를 사용해 쓰여졌습니다. 문법에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만약 그런 문장을 발견 하신다면, 부드럽게 넘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시끄러운 교실. 오늘 전학생 하나가 온다는 사실에 학교가 들썩 거린다. 누군가가 밝힌 전학생의 신상에...
벌써 제가 유사를 쓴지도 6개월이 넘었네요. 처음엔 제 작품을 좋아해 주실까, 하면서 시작했던 글인데 생각보다 꽤 큰 반응이 파도처럼 밀려와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필력이 남다른 작가도 아니고 가끔 하는 망상들을 글로 풀어두는 편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쓰면서도 힘이 납니다. 현생이 바쁜 편이라 자주 오지도 못해 늘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습니다. ...
- chu 너무 귀여워서 미안해 동시대에 살아서 미안해 ~ ♡ - 뭔 일이에요 또 왜 또 미쳤어.. - 어허 어디 하늘 같은 선배한테 미쳤다니!!! 난 매우 정상이다. - 그 노래 유행지난지 꽤 된것 같은데요. 또 저 번역체 같은건 왜 또 맛들려서... - 아 그러냐? 난 그건 몰랐네. - 예 뭐.. 그러실 것 같았어요. 근데 그 좃경은 뭔가요? - 좃경?...
#3. 출근 - 그.. 창균씨, 저 출근할게요. 밥 차려뒀어요 먹어요. - 미야양?? 벌써 돌아온 월요일에 oo은 떠지지 않는 눈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 준비를 했다. 창균과 꽤 친해진 덕에 창균은 고양이 보다 사람으로 있는 시간이 더욱 길었고, 그런 창균에 익숙해진 oo은 이제 창균의 이름을 부르는게 더욱 익숙 해졌다. 이번에도 당연히 창균이 사람 상...
또 올려져 있는 컨디션. 보나마나 팀장님 일것이다. ' 어제 일은 기억 하시려나 - ' 혼자 고민해봤자 결과가 나오지 않을 말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한 번 생각해 보며 괜히 컨디션 병을 만져본다. 팀장실 문을 빼꼼히 열어보니 오늘 아침부터 무슨 일이 있는지 바빠보이는 기현에 oo은 자리에 앉아 오늘 할 일을 생각해 본다. - oo아, 너 그거 들었어? ...
늘 느끼는 거지만 이 사진 너드 그 자체... 고등학교 배경으로 취향 독특한데 아닌 척 하는 나 & 그거 눈치채고 호감 생긴 유너드 달려보자고 (무우려 1월 18일날 적어두었던 글.. 임보함에 잘 있다가 이제 나왔네요 ㅎㅎ)
🐹 야 어제 중간고사 아니였나? 🐶 oo 우리 방금 시험 끝난거 아님? - 진짜 미친놈들인가,,,, 다시 돌아온 지옥의 시험기간. 시험이 2주 남았는데 한달도 더 전인 중간고사 이야기를 하고 있는 기현과 민혁의 모습에 기가 차는 oo. - 얘들아 우리 시험 끝나자 마자 홍대 갔고, 그 다음에 수행을 6개나 끝냈고, 수학 여행도 다녀왔거든. 다녀와서 수행 1...
※ 이 글은 순전히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허구이며, 실제 상황과는 많이 다름을 알립니다. 실제 사용하는 의학용어도 틀릴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검열되지 않은 욕설이 나옵니다. [ 코드 퍼플, 환자나 방문자가 위협적인 행동을 한 경우 의국 전체에 울리는 의료코드를 일컫는 말 ] - 환자분, 칼 내려놓으십시요. - 경찰에 신고 해봐!!! 시발 그럼 지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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