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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 날조입니다. 감사합니다. 신도림의 장관직은 아무나 지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키즈들, 개중에서도 총재에게 충실하거나 특출난 능력을 지닌 자들만이 앉을 수 있는 자리였다. H.히터는 3년 남짓의 시간을 신도림의 경제부장관으로서 보냈다. 어린 그의 비범한 머리에서 나온 설계를 기반으로 신도림의 경제 구조가 구축되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는 ...
망한 세상에도 내려앉을 어둠은 있었다. 가장 견디기 어려울 시기가 훌쩍 다가옴에 따라 서늘하게 식은 밤의 공기가 편제의 뺨을 에는 듯했다. 부싯돌을 켜는 몇 번의 소음이 지나고, 작게나마 쌓아 올린 장작 더미에는 희미한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했다. 불씨는 곧 주변의 마른 나무들을 좀먹어가며 제 몸집을 불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완성된 작은 장작불이 온화한 빛...
칙. 성냥을 켜는 소리와 함께 공간이 점멸한다. 작은 불꽃이 어둑한 여관 내부를 밝히고, 곳곳에 놓인 초를 찾아 불을 켜자 내부가 금방 밝아진다. 그냥 전등을 켜면 될 일임에도 바샤가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편지를 쓰기 위함이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자신만의 경험일지 알 수 없으나, 바샤는 일렁이는 촛불을 바라보며 글을...
같은 길을 걷고 있어도 진정으로 닿을 수는 없을 것 같았어. 꼭 평행한 기차의 선로를 따라 걷는 것처럼 말이야. 너는 내가 알 수 없는 시간에서 혼자만의 일을 했고, 그 일에 대해 내게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거든. 그냥 그러려니 했지. 제아무리 선배라 하더라도 마냥 캐묻거나 간섭하는 것도 서로간에 예의는 못 되니까. 넌 이따금씩 꿈을 꾸는 것처럼 보였어...
먼가... 풀면서 기분 좋았는데 그냥 흘려보내기 쪼끔 아까운 것들 캡쳐해서 모아두는 용도입니다 별거아님 일식 있었던 날~~ 일식 보는 유사가족 모먼트(ㅋㅋ)
컨티뉴얼이라고 태그를 달기엔 좀 부실하네요ㅋㅋㅋㅠㅠ... 둘이 입맞춤을 하긴 합니다(...) 암시라 하기엔 좀 명확하지만 식인요소가 쪼오오오끔 있습니다 무시 가능한 수준 정도? 새로 즉위한 왕은 향락과 방탕을 일삼았고, 가뜩이나 상황이 좋지 않던 시국은 점점 피폐해져 갔다. 역량의 부족으로 뜻을 제대로 펼치지는 못하였지만 백성을 위하는 마음 하나만은 진심이...
본인은 특정 소재를 가벼운 연성거리 정도로 소비하는 것이 아님을 앞서 밝힙니다. 매뉴얼의 눈이 멀었다. 뚜렷하던 두 겹의 홍채가 빛을 잃고 희게 바랬다. 잠시 현장에 들러 인사를 남긴다는 것이, 하필이면 근처의 노후화된 장비에서 폭발이 일어 산산이 부서진 돌의 파편이 튄 탓이었다. 고글의 존재가 무색하게 한 사람이 일순간에 시야를 잃고야 만 것이다. 수호대...
현장직들은 병졸,,, 팀장들은 장군 뭐 그런 느낌에 사무직이나 연개부는 책사직이었으면 좋겠음 트위터에 풀었던 거긴 한데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백업함 온갖 병법서 전부 꿰고 있고 거기 나온 전략을 그대로 이용하거나 조합/융합해서 큰 틀을 벗어나지 않고 사용하는 책사 매뉴얼과...... 병법서를 전부 읽기는 했지만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그때그때 새 전략을...
스팀에 있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기반의 컨삿이 보고 싶어서 주절거리는 건데......... 이게 게임이 공포&고어라 내성 없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심 좋겠습니다 제가 쓰는 건 뭐 그렇게까지 잔인할 것 같지 않기는 한데 사람일 혹시 모르는 거니까요 앟앟... ^좋아하는 데바데 ASMR(?) 살인마 컨티뉴랑 생존자 매뉴얼이 보고 싶다...... 사실...
뭘,,,뭘까요? 컨티뉴얼 청게 AU를 요구하셨지만? 제가 만든 건(양심상 차마 썼다고 할 수도 없음) 그냥 컨티뉴랑 매뉴얼의 청,,,,AU인듯 하지만 제가 어디 양심없는 게 한두번이엇나요? 이렇게 쓰다 보면 언젠간 글에 개연성도 붙고 실력도 생기지 않을까요? 제 실력이 농익을 때까지 자알 기다렸다가 언젠가 제가 멍청하게 연성빵 내기글을 다시 올리면 똑 따먹...
"저기요, 선생님?" 목소리가 방 안에 짧게 울렸다. 기다리는 데에 지치고야 만 치트가 기어이 입을 열고야 만 것이다. 낯선 부름에 퍼뜩 눈을 뜬 컨티뉴의 손 아래로 차고 축축한 바닥의 재질이 와닿았다. 모든 감각이 일순간에 뜨이니 문득 머리가 아파왔다. "아, 이제 정신이 좀 드시나 봅니다. 한참을 기다렸어요. 그래도 막 살아난 사람을 흔들어 깨우는 건 ...
미리 알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극성 소비러라 이런 건 영 익숙치 않습니다(,,,) 어찌저찌 뭘 해보려고 했는데 쓸데없이 길어지기만 하고 지루한데 가독성마저 내핵을 뚫고 들어가는 건 아닌가 염려스럽네요. 그래도 일단 어떻게 뭘 해왔습니다. 근데 또 쓰고보니 이거... 좀 사기친 기분이네요 퍼블패치 함유량 한 3% 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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