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포타 글 정리했습니다. 회색빛 황혼이랑 mind it은 너무 스토리가 고어틱하고 트리거 요소가 강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회색빛 황혼은 완전히 삭제, mind it은 일시적으로 휴지통에 옮긴 후 정확한 공식 안내가 나오면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다른 연성들로 찾아뵙겠습니다!
(자작에유, 편의상 님자 제외합니다.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수현님." 수현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잠뜰에게 점점 다가왔다. 잠뜰은 본능적으로 위기를 감지하고 물러섰다. "다가오지 마세요." "왜 그러세요. 전 그저 제가 맡은 일을 다하는 것 뿐입니다. 이제 얌전히 스피카를 내려놓아 주시죠." "...스피카라뇨. 전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전 그...
미수반 괴짜조-2021/01/20 갑자기 라더님의 정의가 사실 각별님이 가지고 있던 공구가 아니었을까 하는 연성. 랃:경사님. 저 무기 하나만. 각:넌 무기 필요없어. 이렇게 거절당하다가 범인을 제압하러 가던 어느 날 랃이 실수로 '정의'를 사용함 각:..라더 경장......? 랃:... 그런데 어울려서 내버려두다가 결국 의 소유가 됨... 비하인드 사실 ...
(편의상 님자 제외합니다. 자작 에유) 그 날 이후로 모든 것이 변해갔다. 각별과 라더는 잠뜰에게 약간의 경계심을 보였다. 아니, 라더만이라고 해도 별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다. 각별은 그 후 거의 잠만 자고 있으니까. 잠뜰은 뭔가 집에 머무르기가 싫었다. 집이라고 하기에도 아직은 낯설기만 하다. 이제 겨우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잠뜰은 길가를 돌다가 우연...
트위터 연성 방금 올린 거 백업 초세여에서 🦈이 연구소에서 나왔을 때 트라우마에 많이 시달렸을텐데 🦖이 위로해주는 거 보고 싶다. 사실 🦖도 예전에 실수로 연구소에 있는 사람들을 순간이동시켜서 모두 테러나 사고 같은게 일어난 곳으로 오게 된 거지. 그래서 연구원들이 엄청 죽고 나서야 겨우 소수의 인원을 순간이동시킬 수 있었던 거임. 🦈은 없었지만, 🐶과 🐰...
사실, 제가 당신에게 보낸 야괴가 한 둘이 아니라서, 기억이 잘 나진 않네요. 그럼... 당신을 죽음까지 몰아간 그 피리 야괴 관련해서 당신에게 할 말을 들어볼까요? ...왜 말이 없는 거예요, 섭섭하게. 알겠어요. 당신의 사소한 의견 정도는 존중해드릴 수 있답니다? 흠... 뭔가 좀 지루하지 않나요? 특별히 당신께 이야기 주제를 선택할 기회를 드리겠어요....
1. 스틸하트 덕개님 나는 믿었다. 로봇도 하나의 생명체라고… 어쩌다가 눈을 떠보니 낯선 여자가 있었다. 쓰레기 같은 인간. 나를 후지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그안의 속내는 보인다.. 이용하기 쉬운 녀석이다.. 요즘에는 업데이트가 덜 된 구식일지 몰라도, 인간들을 농락할 두뇌쯤은 가지고 있다. 나는 잠뜰에게 나의 정체를 숨기기로 하였다. 인간들처럼 ...
(밤보룡 시점) 이제 알겠죠? 그 존귀하신 수호령께서 힘을 잃고 당신네 집에 머물게 된 것도 모두 저 덕분이지요. 그 덕에 당신은 수호령과 친분이 생겼고, 돈도 얻었으니 잃은 것은 없지 않나요? 뭐, 그것을 모두 잃게 만들 것이란 것은 이미 어렴풋이 눈치챘겠지요. 새록새록 떠오르시나 보네요, 잠뜰님. 그가 말했었죠. 누군가가 자신을 공격해 힘을 잃었다고. ...
80제 합작: 주제-정령 (겨울신화 기반, 가을신이 겨울신을 동경했다는 가정 하입니다) 나는 당신을 동경했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온갖 생명체들이 얼어붙은 숨을 마지막으로 내쉬고 그들의 육체를 내려놓을 때, 한결같이 반짝이던 지팡이가 아름다웠습니다. 당신의 흰 머리카락이 흩날릴 때, 같이 세상을 휩쓸던 눈보라가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고독한 마음을...
(뜰팁 에유) 편의상 님자 제외합니다.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현생이 바빠서 많이 못 왔습니다.... 잠뜰이 눈을 떴을 때는 익숙한 방이 눈에 들어왔다. 베이지색의 벽지를 보아하니 잠뜰의 방이었다. 잠뜰은 따끔거리는 손을 바라보았다. 붕대가 감겨있었다. 아마 쓰러지면서 나뭇가지에 긁혔나보다. 잠뜰은 아직도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를 영문을 모르면서도 소름이...
(밤보눈 공룡님 시점, 참고로 I'm the Breaker of Night 시리즈는 1200자 내외로 많이 짧은 편으로 흘러갈 예정입니다!) 우선 당신이 내 앞에 나타나게 하려면 당신의 성격을 제대로 긁는 것이 필요하겠죠. 글쎄, 역시 작전을 약간만 변경하는 것이 가장 좋은 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난 당신보다 훨씬 똑똑하답니다? 그렇게 전 본격적으로 퇴...
(뜰팁 au, 편의상 님자 제외) 잠뜰은 정말 황홀한 그 날의 밤은 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오늘 밤은.... 나쁜 꿈이나 다름없었다. 악몽처럼 빨리 깨어날 수 있으면 좋을련만. 잠뜰을 모르면서도 라더 오빠의 뒷모습에서는 엄청난 압박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저 사람은 또 누굴지 궁금해졌다. 갈색 머리카락에 회청색 눈을 가진 저 남자는.... 눈에 초점이 없...
(밤보눈 기반)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파견 나올 때 전 그저 야괴들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가는 것이라 마음 먹었습니다. 거기다 저의 범혼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으러 가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난 당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지요. 전 이 해광시에 오자마자 저는 가장 효과적인 파견 잠입을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직업상...
편의상 '님'자 제외, 이과조 위주 au! 안녕. 난 Heptagram1010. 내가 누구냐고? 난, 저 하늘의 찬란한 한 개의 별이야. 넌, 누구야? 헉. 이상한 꿈이다. 어느덧 이 마을에 온 지도 어언 일주일. 어쩌다가 마을회관에서 신고식을 치르고 라더 오빠네 집에 얹혀살게 되었다. 그 어느 곳보다도 자유롭고, 맑은 이 마을...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편의상 '님' 자는 제외합니다. 이과조 위주의 자작 AU에요^^ 도용금지!! 잠뜰은 도시에서 사는 평범한 15살 소녀였습니다. 그녀가 받은 사랑은 존재하지 않았지만요. 지금까지 엄마에게서는 압박만 왔지요. 그 압박은 그녀의 선택이라는 말 따위는 존재하지 않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에게 남은 것은 결정 장애 뿐이었어요. 그러나 엄마는 그것을 알아주지 못했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