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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권장 제가 아샤의 첫키스를 한번 날조해봤습니다. 유리는 혀로 체리꼭지도 묶을만큼 잘하는데..... . .. 아샤 부럽다... ... ... ...
제가 지금까지 그린 것 중에 가장 긴 만화인 것 같습니다 처음 그릴 때부터 666일 전까지는 완성하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했는데 결국 넘어버렸다는 게 넘 아쉽지만... 그래도 분량으로 승부해보려고요 무려 17만 픽셀 가보자고 ~후기~ 너무 급전개였죠..? 하지만 후반부부터 기력이 딸려서 도저히 그릴 수가 없엇습니다... 처음에 이 만화를 그리게 된 이유...
때로, 사람은 첫 만남에 의해 많은 것들이 보이기도 한다. 강렬하고 순간적인 기억들이 단편적으로 모이는 그 시점. 그게 첫 만남 아닌가. 너와 나의 처음은 너무나도 또렷하고 명확하며, 잊을 수 없는 것들이어서. 그래서. 그래서 그날부터 난 너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신기한 사람, 이상한 사람, 운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수...
너는 몰랐을 그 계약서의 제목은 'companion'이야. 컴페니언에는 많은 뜻이 있잖아. 그 많은 뜻 중에 내가 있었으면 했어. 비록 그 서류는 내가 죽고, 사라졌지만 언제든 다시 쓸 수 있잖아. 그 의미를 너와 다시 쓰고싶어. 그러니까......미안할 뿐이야. 하지만 네게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지금의 나는, 네 구원자의 자리에 턱없이 부족한 사람인 것...
이제 조금은 쉴 수 있겠지. R.I.P 해터 매드니스 -나는 좋은 사람이었나?-
DEAR. BLANC -후기! : 꽤 오랫동안 구상해 온 만화였는데.....뭔가 이렇게 허무한 내용이었는 줄은 몰랐습니다. 예전에 찌끔 풀었던 과거 비설이랑 좀좀따리 엮어봤어요.. 첫사랑인줄로만 알았던 실험실의 친구가 그저 막연한 동정심으로 이어진 관계였고 사랑이란 이런 느낌이었다! 라는 걸 블랑을 통해 깨달은...아셀을 그리고 싶었어요 ....... 중간...
@기본
보통 사람..... 조목조목 따지고 보자면 다 맞는 말이었다. 보통 사람이라면 이미 있는 정부를 무너뜨리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진 않을 것이다. 있더라도 국가에 엄청난 원수를 진 사람이거나, 세상에 무서울 것 하나 없는 사람, 혹은 잃을 것이 이제는 몸뚱이밖에 없는 사람이겠지. 그러나 그는 그 무엇에도 해당되지 않았다. 그에게는 아직 세상 속에 무서운 것이 ...
01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아셀루스 티리온 테르티우스. 티리온은 굳이 부를 필요 없어요, 어차피 버려진 이름인걸~, 길기도 하고. 02 당신의 애인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블랑쉐 아나스티샤 에르키안, 어쩜 이름도 예뻐. 03 애인과 어떻게 만나셨나요? 그때 생각은? -상관이랑 부하쯤으로 만났죠. 처음은 그랬는데, 아무래도 내가 어리다보니까 블랑이 어울려...
♥1.이름 Ð 아셀루스 티리온 테르티우스 ♥2.성별 Ð 남 ♥3.생일 Ð 12월 24일 ♥4.혈액형 Ð O형 ♥5.키 Ð ♥6.몸무게 Ð ♥7.자주가는 장소 Ð 블랑 집, 무덤가. 자신의 친구들의 무덤자리를 만들어놓았다. ♥8.가기싫은 장소 Ð 밀폐된 방 잠겨진 방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하겠지만, 실제로는 아무래도 실험실의 밀폐된 공간 영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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