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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설
윤소설
미안해. 당신을 사랑하기엔 내 자신이 온전하지 않아. 행복했어. 당신으로 인해 사랑을 배웠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나락까지 떨어져 아파했음 좋겠어. 나에게는 너의 행복을 볼 여유조차 남지 않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