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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오타주의 "헉! 보스, 여기서 주무신 거예요?" 다음날 출근했더니, 쇼파에서 부스스 일어난 상행을 본 역무원은 놀랐다. 최근 일이 많았던가? 배틀서브웨이가 쉬면서 상행의 업무도 줄어든 참이어서 더 이해되지 않았다. "잠시 해야 될 일이 있어서, 사무실에서 자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이게 되어 부끄럽습니다."...
-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오타주의 전날 밤에 하행 때문에 잔뜩 지쳐버린 상행은 늦잠을 자버렸다. 온 방을 뛰어다니면서 급하게 출근 준비를 하는 상행을 하행은 쇼파에 앉아서 가만히 지켜보았다. 하행도 꽤나 힘을 쓴 상태라 아직 졸린 상태였지만, 상행에게 인사도 안 하고 보낼 수는 없어서 억지로 일어났다. '오늘은 약속 첫날!' 겨우겨우 얻...
-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오타주의 "하행, 어제 말씀드린 대로 전 선로를 확인하러 갈 예정입니다. 아마 며칠은 이렇게 기어스테이션으로 출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집에 있어도 괜찮으신가요?" "응, 나 하행. 집 잘 지켜!" "어제처럼 놀이방에서 포켓몬들과 함께 있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상행은 아직 내가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거 ...
-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오타주의 하행은 포켓몬들과 만남 이후, 서서히 기억을 되찾았다. 처음 찾은 기억은 서류 작업하다 말고 도망친 거였다. 예상치 못하게 기어스테이션의 길이나 비밀공간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상행에게는 말할 수가 없었다. 나중에도 써먹어야지. 두 번째 찾은 기억은 상행과 하행의 역무원 시절의 기억이었다. 상행이 막 진...
-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오타주의 "있잖아, 상행." 눈가의 주름이나 턱의 수염이 그의 나이를 짐작하게 했지만, 말투는 어린아이 같았다. 하지만 웃으면 자연스럽게 깊어진 눈 주름이나 미소는 한없이 해맑아서 이상한 말투는 신경 쓰이지 않았다. 본인도 잘 알고 있는지 생글생글 웃으며 말을 이었다.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공부했어. 대견해, ...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이 사라졌다. 오늘도 어제처럼 다른 포켓몬과 배틀하고 이겨서 잔뜩 칭찬 받아야지. 몬스터볼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평소처럼 쿠다리는 와주지 않았다. 노보리도 어디 갔는지,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자주보던 녹색모자를 쓴 사람들만 울적한 얼굴로 우리들을 돌봤다. 아, 노보리가 데리고 갔던 몰드류와 액스라이즈도 오지 않았다. 그 셋이서만 어...
- 썰이지만, 썰체와 소설체가 섞여 있음 - 캐붕, 멘붕, 사망, 폭력(고문) 소재 주의 - 개연성이 없습니다...ㅜ - 오타는 애교입니다 ㅎㅎ 카밀레는 최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쿠다리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하고 나서, 그의 형제인 노보리가 완전 정신을 놓아버렸다. 병원에 있을 때부터 자꾸 정신을 놓고 발작을 일으켜서 걱정이 되었는데, 겨우 배틀...
- 썰이지만, 썰체와 소설체가 섞여 있음 - 캐붕, 멘붕, 사망 소재 주의 - 개연성이 없습니다...ㅜ - 오타는 애교입니다 ㅎㅎ "안녕, 노보리." 세상이 끝나는 걸 보았다. "쿠다리...?" 붉은 화염과 함께, 하얀 사람이 사라져 간다. "쿠다리이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세상은 그렇게 끝이 났다. 노보리가 눈을 떴...
- 타 사이트에 올린 적 있음 - 뭘 주의해야될지 몰라서 다 주의... - 백업용 - 조금씩 수정될 수 있음 노보리와 쿠다리가 있는 세계와 상행과 하행이 있는 세계있고, 서로 다른 세계 원래는 서로 만날 일이 없었지만, 스토리 진행상 여러 차원을 관리하기 위해서 관리하는 곳이 생김 때문에 아르세우스가 누구를 콕 짚어서 떨어트리지 않음. 생이별은 마음이 아프...
- 캐붕주의 -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제목은 가제라서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흠~♪흐음~♬" 즐거운 듯 흥얼거리는 소리에 따라 맛있는 냄새가 주방을 가득 채웠다. 이에 이끌리듯 아케오스가 하행의 발을 툭툭 쳤다. "응? 먹고 싶어?"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에 호응하듯 아케오스가 고개를 크게 위아래로 흔들었다. 애교 부리는 모습에 하행이 입꼬리를 더...
탈고 중입니다. 이후 빌런은 얌전히 수갑을 차고 쉴드 감옥에 갇혔으나 또다시 스티브와 말다툼 한 토니는 홧김에 새싹을 뽑아버리고 즉시 타워로 옮겨져 재검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긴급 상황으로 타워 연구실에서 대기 중이던 리드와 행크는 토니의 행동에 크게 화냈다. 빌런도 잡고 민간인도 구하고 열심히 일한 토니는 억울했지만 눈앞에 보이는 새싹이 흥미로워 그냥 ...
탈고 중입니다 분명 거리상 들리지 않을 페퍼의 고함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았지만 곧 통신기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집중했다. “아이언맨.” 꽤나 고된 전투였는지 스티브의 유니폼이 흙먼지로 덮여있다. “난 자네에게 어벤져스 콜 하지 않았는데.” “난 해야 될 일은 하는 사람이라.” 토니는 스티브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는 듯 말하면서도 공중에서 내려...
“이미 끝난 얘기일 텐데.” “하지만 그 놈은 인간을 식물로 만들겠다는 미친놈이야!” “패턴을 볼 때, 증상은 바로 나오지 않아. 씨앗처럼 잠복기가 있는 것 같군.” 재킷의 안주머니 속 폰ㅍ이 쉴 틈 없이 징징 울리며 토니를 자극했다. 갑작스러운 빌런의 등장으로 예정되었던 회의에 불참하고 반나절동안 연락을 못했고 남은 반나절도 빌런이 쓴 폭발물에 노출되어 ...
'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반짝이는 모든 것이 금은 아니다 21세기 누구에게나 명심해야될 것 중 하나, 단지 외형적인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단지 외형적인 것이 넘어가기도 한다. 이는 천재이자 억만장자이고 플레이보이, 박애주자 그리고 아이언맨인 토니 스타크 역시 해당되는 말이다. 아니, 이 말을 한다면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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