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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토파즈
애인의 얼굴을 보고 쓴다.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 얼굴. 참 비문학적으로 생겼다. (중략) 연애는 비문학적이라서 삶은 참 문학적이고, 섹스는 우리에게 단 한 번만 문학적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