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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怎么能这样!" 묶여서 바닥에 깔린남자가 분을 못이겨말했다. 네가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라... 이럴 수 있었다. 분명 이 일만 하면 한달 휴가라 한것을 3번 번복했다. 아무리 류백룡이라고 해도 이건 못 참았다. 그래서 깔끔하게 하는게 아니라 약간은 대충, 평소처럼 젠틀하게 하지 앐았다. 물론 눈 앞에 있는 타깃은 유명한 부자로 별 반 인륜적인 행위를 해...
-기수가 없는 세계관. "백룡아, 누가 너 부르는데?" 류백룡은 부를 사람이 없는데? 라는 얼굴로 교실을 나갔다. 그곳에는 그의 동아리 후배인 김지호가 있었다. "안녕하세요 부장선배." "누군가 했는데 지호군요. 무슨일이에요?" "그... 입시로 바쁘신줄은 알지만 검도부 합숙 건 때문에....상현오빠가 그동안은 선배께서 해결해주셨다고 그러셔서요." "아, ...
::마음이 합한 사람끼리의 말은, 그 향기로움이 마치 난초와도 같음. "황후!" "폐하." 류백룡은 우금주를 보고 성큼성큼 걸어 다가갔다. 어디 가는 중었냐 물으니 폐하께 가려던 길이라 했다. 그는 자신을 만나러 왔다는 기쁨을 감추지 않으며 시간이 되면 후원이나 가지 않겠냐 물었고 그는 긍정했다. "폐하." "네. 가랑." "언제까지 그리 하실겝니까?" "...
::해가 뜨니 짙은 안개 걷히고, 달이 뜨니 천하(天下)가 흼 "전하, 구오지존九五之尊이 되어보실 생각 없으십니까?" "가랑, 아무리 왕부라 한들 그런 말은..." "나라님이 없는데 뭐 어떻습니까. 하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제게는 명분도, 힘도 없습니다." "당신이 현황제보다 더 능력이 있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가랑께서 저를...
:::술잔 속의 뱀 그림자라는 뜻으로, 자기 스스로 의혹된 마음이 생겨 고민하는 일이나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의심을 품고 지나치게 근심을 가진다는 뜻 "아가, 욕심내지 말아야 한다." "네 어머니." "착한 내 아들, 내 어여쁜 소룡少龍. 내 어찌 널 두고 갈까...." 오랜만에 꾸는 그나마 평안한 꿈이었다. 대부분의 꿈들이 죄와 피로 얼룩진 전쟁이었으니....
:::비가 올 듯한 검은 구름이 낮게 드리운다는 뜻으로, 위험한 일이나 중대 사건 따위, 좋지 않은 일이 곧 일어날 것 같은 불안한 정세를 이르는 말 거대한 땅을 가진 증繒은 그 기원을 용과 함께 할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였다. 증나라의 30대 황제인 진무제進武帝 류진룡流陳龍에게는 두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정실황후 가씨 소생인 황태자 류...
5:00 기상 류백룡에게 오늘은 특이한 날이었다. 꿈을 꾸지 않았으니. 그리고 거의 반년만에 4시간을 잤다. 오늘은 좋은 일이 있으려나- 하고 막연히 생각하게 되었다. 7:00 개점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첨단세상에서 그는 여전히 아날로그였다.-블라인더를 올리고 겉옷을 벗고, 검정색 앞치마를 둘렀다. 그리고 식물들에게 물을 주기 전에 제가 먹을 찻물을 올...
모바일이면 꾸욱 눌러서 연속재생 피씨면 마우스 오른쪽 눌러서 연속재생 류백룡의 꿈에는 죽은 자들만 나왔다. 최소 그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러했다. 앨런의 시체가 연구원들의 손에 이끌려 소각되던 날을 다시 보던가, 스텔라나, 설이나, 루시어스가 갑자기 사라지는 장면을 보던가, 혹은 몸서리치도록 아픈때의 느낌을 다시 재생하던가. 두 은사님들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부디 신이 있다면 나를 사랑치 않으셔도 되니, 부디 그를 사랑해주시길. 당신이 진정으로 신이고, 나를 불쌍히라도 여긴다면. / "야, 229!" "너 내가 그따구로 부르면 죽는뎄지??" 229. 그것은 류백룡의 과거이름이었다. 정확히는 태어난 날짜 때문에 붙여진 실험체 번호가 맞았다. 열 다섯의 류백룡은 그숫자가 정말 싫었다. 그사람이 내 이름을 지어줬는데...
3일간의 신기루가 사라졌다. 최초 목적도 이루었고(빚을 갚았으니까.) 좋은 친구도 생겼다. 최이안은 캐리어를 끌고 집으로 향했다. 김명하는 고사이 사귄 스텝들과 술하러 간단다. 벌서 다음 영화를 정했다나 뭐라나. 대낮부터 술이라니 잘하는 짓이라고 핀잔을 주며 조심히 다녀오라는 소리를 했다. 나중에 집에서 보자면서. 카카오 택시로 택시를 잡았다. "어디로 갈...
기억이라는 것은 반드시 망각 이라는 말을 동반한다. 망각의 대한 이야기는 ㅁ열 세번째 쯔음에 있으니 보는 걸 권한다. 기억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은 '과거의 사물에 대한 것이나 지식 따위를 머릿속에 새겨 두어 보존하거나 되살려 생각해 냄' 이라하고 과학적은 '머리 그러니까 뇌에 새겨진 자극의 흔적' 이라 말한다. 보통의 평범한 사람에게는 이러한 것들이 적용되...
그런시대가 있었다. 세간의 떠도는 말과, 글로적혀진 동화가, 그려진 그림이 모두 진실이던 시대. 그때를 뭉뚱그려 신화의 시대라고 해보겠다. 그 시대에 고래에 관한 소문들이 떠돌았다. 바다에서 평생을 보낸다는 그들이 하늘에 있다는 그때에도, 지금도 허무맹랑해보이는 소리였다. 그러나 모든 신화와 전설은 사실이었듯, 흘러가는 가담항설일지라도 그속에는 진실이 있었...
느티나무 아래 왜 도토리가 있냐 물으시면 제가 느티나무가 탄생화인데 도토리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1차 창작물과 자캐 로그 혹은 AU성 글이 올라옵니다. 보통은 후자 비중이 많아요. 구독하지마쇼.. 볼거없는 포타를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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