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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제 작품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아무도 안볼줄 알았거든요...) 저는 잠시 공부하다가 다시 복귀할 예정입니다 한 5일에서 1주일 정도? 어쩌면 더 빠를지도 모르죠! 시험 잘 보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다들 사랑합니다!)
아침이다. "진짜 꿈이 아니였구나." [사용자, 오늘 시전에 놀러가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 하지만 난 지금 옷이 없는걸." [방에 있는 서랍을 열어주십시오.] "응? 이거?" [네] 드르륵 아, 옷이 있네. 이쁘다, 기본적으로 쿨톤인겄겉고 무늬도 과하지 않아. 하지만 옷이 이겄밖게 없어서 오늘 좀 사야겠다. "시스템." [무슨일이시죠?] "왜 ...
청명은 당황했다. '아...아파! 엄청 아프다! 저 검들이랑 매화가 부디칠때 생기는 현상인가?! 어찌됬든 이만 끝내는게 좋겠군.' 청명은 자리에서 일어나 자세를 바로잡았다. '일단 내공은 없는것같아.' 한편 로델라는 시발, 나 죽을 예정인거 맞지? 아... ㅈ 됬다.... 아니, 주인공이라는 새끼가 살기를.... 그때 청명이가 로델라 뒤에 나타났다. "어?...
"흐음...." 저녁밥을 만들고 싶은데, 뭘로 만들지? "시스템." [네, 무슨일이시죠 사용자?] "저녁 뭐 먹을까?" [지금 집에 있는 식제료들은 밥, 빵, 치즈, 김치, 햄, 그리고 소시지 입니다.] "확실히 좋은 직장이긴 하네. 집이랑 식사도 챙겨주고." 좋아 그럼 오늘은 밥이랑, 김치, 그리고 소시지를 같이 먹어야지. . . . . "다됐다! 시스템...
청명은 잠시 사고회로가 멈췄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피를 흘리고있는건가? 내가? 저 애송이때문에?' 로델라도 잠시 생각했다. 나 ㅈ 된건가? 아씨, 너무깝쳤네. 주인공 빡치겠다. 하지만... 일단 비무는 끝내자. 어느덨 쿨타임까지 다달았다. "안오시면 제가 가겠습니다 사형." 그 말에 청명은 곧바로 정신을 차리고 초식을 그려냈다. 매화낙섬(梅...
음... 방 넓네... 좋다. 거실도 상태좋고. 화장실이랑 욕실도 매우 뛰어나군. 전체적으로 소박하면서도 포근하고 좋은집이야. 시설들도 다 가춰져있고. 이정도면 진짜 나쁘지 않은데? "시스템" [무슨일이죠 사용자?] "지금은 화산귀환에 어느시점이야?" [현재 청명을 비롯한 오검일권은 북해빙궁에 있습니다.] "흠... 북해 에피소드구나." 북해에피라면 소백이...
"시발...." 내가 깬곳은 다름아닌 내 방이었다. "하씨... 쪽팔려... 거기서 기절이뭐냐? 기절이?!" 하... 일단 나가자. 끼릭 나는 방문을 열고 연무장 쪽으로 걸어갔다. 물론 신의눈은 들고. "그리고보니 계속 들고만있었네. 음... 엑세서리로 만들어볼까." 나는 신의눈을 어떤 형태로 만들지 고민하면서 연무장에 도착했다. "야! 한번더!" "아니,...
"...." [.....] "자세히 설명해줘." [말 그대로 입니다. 화산귀환 세계로 가서 화산귀환 을 써 주십시오. 종이, 프린트, 출판, 화산귀환 내용까지 저희가 전부 준비했습니다. 그냥 머리에 들어오는 내용을 써주십시오. 책을 집필해서 만든 돈까지 전부 드리겠습니다.] "...왜? 난 죽었을 텐데. 내가 왜 이일을 해야하지?" [소멸하시기 싫으시면 하...
나는 죽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이 개같은 세상..... 결국 뛰어내려버렸다. 하씨.... 화산귀환이나 더 볼걸..... 쾅! 아... 죽겠다.... . . . 응? 내가 눈을 떴을때 처음 본겄은 푸른색 창이었다. [안녕하세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 "뭐? 나 죽은거 아니야?" [죽었습니다.] "..... 그럼 여긴어디야?"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포스타입 질문 1. 로델라의 나이는 몇살인가요?: 로델라는 현재 만으로 21살 입니다! 2.작가님의 화산귀환과 원신의 최애, 차애, 삼애는??: 저의 화산귀환 최애는 청명입니다! (매화검존/화산검협 둘다요). 차애는 당군악이고요( ㅈㄴ 멋있는 가주님) 삼애는 당소소입니다!( 성격이 너무 좋아요!!) 3. 자기 최애들에게 해주고싶은말: 청명: 니탓아니야 ㅠㅜ...
질문은 댓글에 적어주세요!!! 뭐, 없으시다면 나중에 해도 되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청명은 성공했다. 내가 연무장 쪽으로 도착했을때는 해탈 직전인 장문인이랑 의기양양한 웃음을 뛰우며 신나하는 청명, 그리고 그런 청명을 미친놈 보듯 보는 다른제자들 까지. 내가 다가갔을때 장문인은 나를 보고 아주~ 피곤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청명이 한테 들었다... 니가 그... 로델라지? "네, 로델라 드 폰타인 이라고 합니다...
"저요?" "그래, 너." 나는 곰곰히 생각하다 말했다. "저는 폰타인에서온 로델라 라고 합니다. 실례지만 누구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나는 아주~ 정중하게 말했다. 여기서 잘못하면 진짜 ㅈ될테니까. 청명이는 나를 한번 흝어 보고 말했다. "흐음... 야, 너... 손의 들고있는 건 뭐야?" 앗 싸가지... 아니 아니 이게 아니지... "제 손의 들고있는 ...
청명은 지금 굉장히 흥분한 상태다. 회의를 끝내고 화산을 둘러보는 그때 어떤기운이 하나 느껴졌다. 그 기운과 점점 가까워 질수록 의심은 확신이 되어갔다. '이상해! 이상하다고! 왜 대체 '그' 와 비슷한 기운이 느껴지는거지?' 꿈에서도 잊을 수 없다. 죽어간 사형제들 끔찍한 비명소리 온통 붉게 물든 세상 그리고... '천마!' 청명이 달려가고 있을 그때 그...
"사숙!" 조걸이 반갑게 인사했다. "이 분은... 그때" 백천은 나를 알아봤다. 분명 강렬했겠지... 이상한옷을 입은 여자가 장일소에게 그 ㅈㄹ 을 했으니까.... "안녕하세요, 또 뵙네요." "아... 안녕하십니까 소저." "사숙! 저 소저 서역에서 오래 사셨대요. 그... 폰타인? 이란 나라였나?" "네, 맞습니다. 물과 정의의 나라요." "서역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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