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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저널스 친구들! 첫 주차에는 자기소개 시간이었기 때문에 일주일 돌아보기를 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오늘이 첫 번째 <일주일 돌아보기> 날 입니다. 멤버 여러분 모두가 활발하게 글을 올려주셔서 이것저것 맛보는 재미로 읽을 수 있었어요!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기록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징이 잘 드러나 읽는 것만으로도 곁에 함...
저는 요즘 찰리에 푹 빠져있어요. 찰리 푸스요! 이번 앨범을 이제서야 들어보았는데 이럴수가, 이렇게 좋을 수 있는 건가요? ㅜ.ㅜ 매일 기상했을 때, 이동할 때, 식사할 때, 산책할 때, 여유가 생겼을 때, 자기 전에 듣고 있어요. 10월에 서울에서 찰리푸스 콘서트가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못 가면 죽음 뿐... 흑흑... 벌써 기대 중이에요! 어제는 하루종...
안녕하세요! 빵이예요. 두근두근 첫 기록 글! 가볍게 적고 싶으면서도 마음을 담은 티가 났으면 좋겠고, 일상을 글로 적고 싶은데 내 생각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고.... 글을 쓰는 건 참 쉽지 않은 일이에요. 매일 일기를 써도 여전히 쉽지 않으니 한편으로는 늘 새롭고 늘 마음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는 게 좋은 점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기록을 남기는 것은 어...
안녕하세요? 빵이입니다. 6월의 인사를 전합니다. 더위가 스멀스멀 하루를 덮어가는 중입니다. 짧은 소매의 옷을 꺼내 입고 머리를 높이 올려 묶으며 여름이 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졌는데, 오늘은 놀랍도록 해가 쨍쨍합니다. '여름'이라는 이름으로 묶어버리기엔 너무나 색다른 날들이지요. 한편으로는 그런 다채로움...
안녕하세요, 마이저널스 친구들! 빵이입니다. 아직 모든 멤버분께서 채널에 들어오시지 않아 기다리는 중입니다. 혹 먼저 글을 써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조금 이르지만 가이드라인 겸 첫 글을 작성할게요. 여러분의 글도, 6/1보다 이르게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 마이저널스에 글을 쓰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이번 모임에는 기존에 다른 플랫폼...
안녕하세요, 빵이입니다. 6월의 마이저널스 멤버를 모집합니다. 기록모임 <마이저널스>는 꾸준한 기록을 돕고, 기록을 공유하며,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기록모임입니다. ‘생존이 목표라면 표류지만 보물선이 목표라면 모험’이라는 글처럼, 삶이란 파도 속에서 우리는 보물섬을 찾아 계속해서 나아갑니다.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함께 항해할 선원들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예요. 막주에 대지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팠거든요.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로 앓아누워서 며칠 고생했습니다. 한번 감기에 걸리면 잘 안 낫는 편이라 삼일분 약을 다 먹고도 감기가 안 떨어졌네요. 아직도 목이 좀 아프고 코가 막히지만... 많이 나아졌습니다. 고작 잠옷을 긴바지에서 반바지로 바꾼 걸로 감기에 걸리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지도...
마이저널스 친구들, 안녕하세요! 빵이예요. 아침 일찍 빗소리에 잠에서 일어났는데, 오후를 가로지르는 지금까지도 마치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비가 와르르 쏟아지네요. 덥다가, 서늘하다가, 또 해가 쨍쨍하다가, 이렇게 비가 내리는 초여름의 입구에 여러분과 함께 기록을 나눌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 벌써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마이저널스를 하며 다양...
안녕하세요, 마이저널스 여러분! 한껏 설레며 포스타입 계정을 만든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 약 한 달동안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의 일상을 함께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사실 실감이 잘 나진 않았는데, 막상 이 포스트가 제 마지막 마이저널스 글이라 생각하니 왜 이리 아쉬운건지. 여러분께 저의 가을, 겨울 기록도 보여드리고 ...
⠀ 안녕하세요! 세희입니다. 벌써 <마이저널스>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어요. <마이저널스>에서 보내신 시간들은 모두 어떠셨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저는 첫 게시물을 준비하면서 어떤 내용으로 작성을 해야 할지, 어떤 형식으로 작성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메모장에 정리해 나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는 게 시간이 정말 빠르게 ...
마지막과 돌아온 사공입니다. 오늘의 글은 손편지입니다! 마지막이니까 조금 특별하게 써보고 싶었어요. 제 손편지는 나름의 쑥스러움과 애정이 담긴 표현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엶입니다. 이번 마이저널스가 끝이 났네요! 활동 전에도 매일 조금씩 기록을 남기고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을 매주 작성하는 건 저에게 생각보다 큰 도전이었던 것 같아요. 애초에 도망갈 생각은 없었지만, 도망가지 않고 완주한 스스로에게 작은 박수를 보내요~ 아참, 위의 빵 사진은 제가 구운 소금빵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날 때나 ...
안녕하세요! 린다예요. 제가 가진 기록 수단은 총 3가지예요. 다이어리 - 블로그 - 사진갤러리 오늘은 그 중 하나인 다이어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후후. 시작합니다! 2023의 다이어리예요! 작년 말, 처음으로 스타벅스 스티커 모으기에 도전해서 얻어냈답니다.. 사실 초록색이 갖고 싶었지만 빨간색도 참 맘에 들어요 - monthly 월간 부분은 보통...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정신이 없는 한 주네요. 저는 이제 또 다시 시험기간이 되었어요. 아직 한 달 조금 더 남긴 했지만, 저번 성적을 생각하면... ...... 그렇습니다. 네. * 이번 주는 유독 상담을 많이 한 주였어요. 정기적으로 하는 상담도 있었고, 담임 선생님과 함께 하는 상담도 있었어요.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정말 많아서 여러 사람들에게 상...
안녕하세요, 엶입니다. 마이저널스도 벌써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맨 처음 썼던, 왜 엶이라는 이름을 쓰는지에 대한 내용을 기억하시나요? 최애 계절인 여름을 줄여 엶이기도 하지만 먹는 걸 워낙 좋아해 yum을 좀 더 끈적하게 비틀어 쓴 의미도 있답니다. 오늘의 주제는 먹는 생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먹기 저는 주로 재택근무를 하는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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