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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주의(사고, 근친, 우울) *현실과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허둥대며 깨어나니 아직 새벽이었다. 도영은 자고 있었고. 아, 도영을 보고 있자니 몸속이 뒤틀린다. 왜, 아무렇지 않은데. 몸이 떨려. 토할 것 같아. 이전의 트라우마가 다시금 일어나는 것 같았다. 울렁거리는 속과 옷 위로 나타나는 핏자국에 화장실로 뛰어가 문을 잠갔다. 꿈에서 씻었는데......
트리거 주의!!!(가정폭력 묘사, 근친 등) "...어? 혹시 시티초 김여주???" 너...진수아니냐???? "헐,, 진수야???" "어어 맞아 나 진수!! 근데 지금은 이름이 성찬이야" "뭔가 너는 성찬이가 더 잘어울릴 것 같더라니...결국 개명했구나." 아쉽게도 대화나눌 장소가 아니라 금방 가려는데 성찬이 나중에 연락하라며 번호를 주고 갔다. ...아이...
사진이 많아요...!! 나는 어려서부터 댄스열정과다걸...이었다. 하지만 그 열정에 반비례하는 춤 실력...근데 나도 춤을 잘 추고 싶어!! 심지어 독학으로!!! 그래서 1년동안 한 춤만 연습했지! 뿌듯한걸~! 음~..춤은 외웠고 이제 영상을 찍어서 결과물을 볼까! ....."예아~" ...?이거 나 맞아? 몇번이나 눈을 비비고 봐도 나인걸 부정할 수가 없...
소재주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어요,,, 대체 이딴 남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쓰레기같은 능력이 나한테 왜 있는거야? 솔직히 말하겠다. 처음엔 좋았다...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아이의 비밀을 혼자만 알고있다는 건, 뭔가 비밀친구라도 된 느낌이었으니까. 그리고 어릴땐 뭐 뇌가 전체이용가 필터가 씌여있었는지 비밀이라 해도 조용한 애가 집에선 시끄럽다...같은 것들...
트리거 주의(근친, 가정폭력) 대화는 일방적이었다. 걱정이 주를 이룬 대화였다. 김도영에겐 미안하지만 그의 순수한 걱정이 날 불안하게 만들었다. 내가 고개를 창가 쪽으로 돌린 것도 이 때문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한참을 침묵했다. 난 그게 어색하고도 간지러워 병원 이불속에서 손을 꼼질거렸다. 김도영은 내가 편했을지 모르지만, 나는 아직 어른이 된 김도영을 쳐...
트리거 주의(자살, 자해, 근친 묘사 O) 여주는 어릴 적부터 날 어색해했다. 말도 많이 걸지도 않고. 그에 아직 어렸던 나는 서운해서 엄마한테 말하며 울었다. 엄마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며 머릴 쓰다듬으며 위로해주셨다.그리고 그 말이 맞았는지 내가 중학교를 들어가기 전까지 꽤 많이 가까워졌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본다. 내가 기숙학교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
트리거요소(근친, 가정폭력, 욕설, 자해, 자살) 주의해주세요!!! 현실고증 없음... (0명씨 안 나옵니다ㅠ) 아이돌물인데 리얼물은 아님!!!! 아버지가 죽었다.눈물하나 나오질 않았다. 내가 드디어 미친 건지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행복했다, 근데 공허하다. 이젠 진짜 나밖에 남지 않았구나.***아버지의 폭행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는 내가 열다섯이 되었을...
" 야 너 진짜 김정우 좋아해? " " 엥? "이건 내가 점심을 먹고 교실로 오자마자 들은 말이다." 헐 반응봐 레알임? 강여주 남자를 보기를 돌같이 한다는 신념어디감? "어이가 없었다. 김정우를 좋아한다니, 무려 내가." 아씨 김정우 귀에 들어가면 개쪽팔리는데!!! "김정우를 좋아할 수 는 있다. 걔는 우리학교 사대천왕(우웩)중 하나니까. 근데 왜 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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