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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1 import random quotes=['사람은 사랑할 때 누구나 시인이 된다', '시작이 반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고생 없이 얻을 수 있는 진실로 귀중한 것은 하나도 없다'] print("오늘의 속담: ", random.choice(quotes)) 실습2 list_ex1=['risk', 'issue', 'test', 'm...
#탐사신청서[ 잔잔한 새벽의 푸른 달 ] “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로운 법이죠.” 이름 이 서안 (利書安) 닉네임 책방나이 25 성별 男키/몸무게 178 / 65 성격 [ 사교적 / 웃음 많은 / 친절한 ] "안녕, 우리 또 보네요?" 천성이 친절한 사람은 분명 그 같은 사람을 일컫는 말일겁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착한 아이라는 말을 들어오던 아이였습니다. 누...
#탑승확인서 [필름 밖 반짝이는 물포나비] 어어 거기! 지금 포즈 딱 좋은데? Name 이 담 Age 30 Gender Women Height / Weight 168 / 58 Appearance Hair 은은하게 빛도는 짧은 푸른색 곱슬머리의 소유자입니다. 앞머리는 거의 항시 뒤로 넘기고 다니는 편이며 관리를 하는지 머리에 윤기가 도는 듯 보이네요. Fac...
슬롯 (🌑🌕 슬롯이 차면 달도 함께 찹니다!) 🌑🌑🌑🌑🌑 Notice 본 저작권은 저 세실(@cecil__04)에게 있습니다. 안내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청서 확인→ 입금→ 작업→ 완성본(누락 부분 컨펌)→ 전달 • 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샘플 미공개 추가요금 붙습니다.(+3000) •그림 상...
⚠️Trigger warning 본 로그는 유혈 및 폭력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GM 허 유진. 끔찍히도 싫었던 내 이름이다. 왜 진짜 내 이름을 쓰지 않는지 궁금하겠지. 내 이름 석자에서까지 당신의 흔적이 남는게 너무나 싫어서 여태것 난 엄마 성을 따라 장아인으로 살았다. 그게 다였다. 당신에 대한 기억은 그리 뚜렷하지 않다. 하긴. 꽤나 오래전 일...
저랑 같이 가요. "혼자보단 여럿이가 더 즐겁잖아요. 안그래요?" 이름 장아인(長牙印) "아인, 이름 예쁘지 않나요? 저랑 친했던 사람들은 애칭마냥 절 인아~ 하고 부르더라구요. 편하실대로 불러주세요. 전 뭐든 좋아요" 나이 17(1학년) "학교 생활, 너무 기대되는거 있죠." '물론 공부는 싫지만요..' 성별 男 키/몸무게 186 / 67 "키에 비해서는...
달콤한 새벽의 푸른 달 저를 찾으셨다구요? 마침 시간도 비는데, 저기 앉아서 천천히 이야기할까요? Appearance (*반신 다운로드 링크 첨부합니다!) Hair 은은한 푸른빛이 도는 청백발의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푸른 빛이라기보다는 그늘 아래에서만 약간의 푸른 빛이 번지는 정도, 햇빛 아래에서 머리칼이 비춰지면 푸른색보다는 거의 백색으...
#학생부프로필" 밥 먹고 나랑 매점 갈 사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름 원다온 (元䯬溫)학년 3학년(19)키/몸무게 175 / 63외관 푸른 눈에 갈색 곱슬머리를 가진 아이입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 치고는 피부가 꽤나 흰 편이며 입가에 점이 하나 있습니다. 양 귀에는 작은 피어싱을 하고 있으며 오른쪽 목에...
착하고 어진 벗, 백선우. 지독한 나의 이름이다. 난 태생이 선하지 못한 인간일 터, 이 무슨 모순이란 말인가. 아버지는 무슨 생각으로 내 이름을 이리 지으신 것인지 나는 여전히 알지 못한다. 내가 귀족의 핏줄이라며 귀에 딱지가 앉도록 아버지는 항상 말씀하셨다. 다만 나는 이에 대해 관심이 없다. 내겐 그저 모두 옛 이야기에 불구하다. 지금으로서의 내가 알...
적당한걸 못찾음 알아서 들어주쉐이.. 여러번 검수했지만 혹시나 오타가 있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이야 과제나 업무에 휩쓸려 새벽녘쯤이면 녹초가 되어 정신없이 잠에 빠져들지만 한 때 자는 것이 너무나 싫었던 적이 있었다. 밤만 되면 날 괴롭히던 꿈들 때문에. 근 몇 년간은 악몽을 꾸지 않았었다. 그야 당연히 바쁘고 피곤했으니까. 눈 한 번 깜빡하...
" 어딜 향하고 있는걸까요? " Name 표 해서(表海棲) Age 21 Genger 女 Height / Weight 171 / 58.3 Appearence Hair 차분한 직모 단발에 앞머리는 내리고 다닌다. 색은 시크릿 투톤으로 바깥쪽은 진한 검은색, 안쪽은 푸른빛을 띄고 있다. Face 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 눈 아래에 작은 점이 하나 있다. 피부는 ...
“ 붉은 꽃에 내리앉은 푸른 나비 ” "오늘은 날씨가 맑았으면 해" 이름 Amellia Isabel (아멜리아 이자벨) 성별 XX 나이 6세 키/몸무게 130 / 23 외관 머리 윤기나는 곱슬의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습니다. 머리의 색은 벽돌빛에 가까운 붉은색이며 빛에 비춰졌을 때에는 가끔 갈색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얼굴 느긋해 보이지면서도 어딘가 날카로운 ...
"실례합니다. 지갑을 좀 잃어버려서 왔는데요, 혹시 분홍색 지갑 접수된 것 있나요?" 잃어버린 지갑을 찾기 위해 백화는 분실물 센터로 발을 옮겼다. 직원은 아무 말 없이 그저 웃으며 백화를 바라보기만 했다. 그리고 참 가당치도 않는 답을 들었다. "왠지 오늘 오실 것 같았어요. 잃어버린게 지갑 뿐이신가요?" "네? 네, 그런데요?" "아닐텐데, 분명 잃어버...
1년에 딱 한 번. 내가 조금은 기다리면서도 다시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날이 있다. 그 전날 밤이면 항상 악몽을 꾼다. 그날 이후로 단 하루도 빠짐 없이. 유감스럽게도 그날이 내게 다시 찾아왔고, 오늘도 같은 내용의 악몽을 꾸고있다 그래서 뭐, 오늘이 사고 당일이라도 되냐고? 아니. 이상하게도 당신이 세상을 떠난 그 당일이 아닌 내 생일만 되면 그날의 악몽...
#매년_생일마다_죽은_앤캐에게서_사랑한다는_문자가_온다면_앤캐는 본인 생일 다되가면 기쁘기보다는 울쩍해지는 이든이... 항상 챙겨주고 옆에있던 사람이 죽어버려서 생일도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할 것 같네요 생일당일 잠에서 깨고도 개운하지도 않고 그냥 기분이며 몸이여 항상 찌뿌둥해지는 날. 그와중에 생일인데 괜히 속상하고 심란한거 내색하기는 엄청 싫어해서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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