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각 인물은 편의상 "님" 은 빼었고 잠뜰님 팬소설 규제를 잘모르기에 약피폐 가 문제 될시에 삭제하겠습니다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어느날 부터 어린시절의 기억은없다. 아는거는 단하나 엄마가 이세상에 남아있을수없게됬다는거. 아빠는 도저히 엄마가 사라졌다는걸 자각하지 못하고 미쳐가기 시작했다. 나도 그땐 제정신을 유지할수없었다. 하지만 시간은 약처럼 아빠랑...
아. 왜 이렇개 됀걸까 돌아가고 싶다 그의 곁에 나의 주인옆으로 돌아가는걸깨 이렇게 만드러 지는것도 원하지 않았어 죽는것 사는것도 나마음대로 안됀다면 나의주인옆으로 돌아가 가는걸 망설이지 않아 조금만 기달려줘 나가 깨울러 갈태니까 수현-미..미안해! 잠뜰아!! 8⁹ 3시간 전 수현선생님은 각별의 흘려 들을수 없다 잠뜰을 죽이면 수현과 공룡,덕개,라더의 자유...
그때 보여지는 모습은 잠뜰이가 화장터로 실려가는 모습 공룡:설마 저거.. 덕개:야 쌉소리 하지마 머리아프다고 안죽어 라더:... 잠시후 수현선생님이 우리에게 다가오며 말했다 수현:애들라 잠뜰이 병실로 올라가잤구나 덕개-네 우리 올라가면서 계속 빌는거 뿐이었다 아까본 그 죽은 사람이 잠뜰이지 않기를기도하는러 이에는 똑똑 잠뜰아빠-네 -수현-잠뜰이 어범님 저희...
그렇게 나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있었고 돌아왔을때는 너무 꿈같고 마치 아름다운 광경이었으니 그뒤로 아빠 몰래 동아리 활동을 계속했다 그래 오늘도 동아리 활동으로 다른나라에 왔을때 갑자기 연구소 같은 사람이들이 나타나 총을 쏳았다 라더-으윽.. 수현-!!공룡아 빨리! 공룡-네!; 덕개-... 하지만 나는 이곳에 그대로 남아있었다 ??:다른분들은...
어쩌부터였지.. 내가 제물이돼는것들도.. 비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것은.. 무엇때문이지 바위에 걸려 다리를 읽어버린것도 물때문에 나의 모든것이 사라지는것도 "잠뜰아!! 괜찮아..?!" "응..." "하지만..너 몸이...으으윽..." "괜찮아..내가 지료해 줄태니까!.." "버터야돼에.. 알겠지?" "응.." "그러니까 버터줘..." "응..버터볼깨.." ...
나는 변했다 세상은 어두워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싸이키 라더가 보던 시점이라면 그의행동 부정하지않는다 나의가족같은 친구들이 무참이 살해됀 날 나는 나의 신변을 숨기고 살릴수있던 건2명이겠지.... 이런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세상에 너희는 날 뭐라고 생각할까?.. "새로 오시기로한 박잠뜰 선생님이 시죠?" "네! 잘부탁드립니다!" "네! 활기넘치 시네요! 전...
초능력 연구소가 해체됀지 몆년이 지났다 경찰로서 생활하는것도 이제 그만둔지 오래전 일이지 '우리 아들이 그런사고를 당할줄 누가 몰랐겠나? 이번만 도와줄수있겠나?' "예...뭐 오랜만에 얼굴좀 보죠?" 하지만 의왜네... 현 최강자가 이렇게 돼는 건 상상이도 하지도 않았는대 예전히 물러터진 동료구먼.. "아니 그걸 아버지 께서.." "네..국장님 이방법밖엔....
이 이야기는 태초의 이야기 우리가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 어느날 신님이 말했다 '불쌍한 아이야 너에게 힘을 줄태니 그힘을 사용해주렴' 그 불쌍한 아이는 그 거대하고도 큰 힘을 먹었습니다 그이후 아이에 인생은 달라졌습니다 아이는 처음으로 친구가 생기고 행복을 알고 어둠과 싸워가며 자신의 살아야 할이유를 찾아갔습니다 아이는 이제 신님의 도움없이 살수있었습니다 아...
정공룡 18살! 능럭:순간이동! 사실 학교 에서는 누군가가 있엇다가 없진다는 귀신썰이 도는대 그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은 공룡이라고한다 덕개와는 친구사이! 각별이 수산가옥 에서 보호한다고했을때 자신의 자유를 빼았는듯한 각별을 싫어했지만 점덤 친해진다고한다~ "우리는 자유를 외치고싶은거야!!!!" (시간이 없어서 색칠은 대충...) 언젠가는 말하지않으면 정식 연...
잠뜰 17살 공부를 잘하는편이고 친구들과는 잘어울린다고한다 늘 뭔가가 즐거운듯 웃는다고 능력(???) " 기대 돼 앞으로의 일들...ㅋ 그런거군~" (능력 사용중) 미래?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아" "나의 소망을 말할꺼야" 전해지지않는 꿈 "우리 자유를 외치고싶어!" 외면돼어가는 자유 "계속 이렇게 있고싶어.." 남고싶은 마음을 "행복을 말하싶어" 행복이 오지않는 날 "나의 미안함을 토하고싶어.." 전해지는 것이 두려운 소리 "절때 너의뜻을 우리의 아픔을 알리고싶어" 절때이루고 싶은 것 나의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누군가...
우리마을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어 "절때 산의올라가서 동굴에 들어가지 말껏" 왜냐면 거기 산 동굴에는 어둠속에사는 도깨비가 있대 동굴안에 들어가면 다시는 돌아오지못한대 -야이 바보야 그게 사실이겠냐? 도깨비가 잘도 살겠다!! 퍽! -아야! 야 바보 각별 때리지말라니깐!! -니가 퍽이나 말이돼는 소리를해서 때렸다 뭐! -뭐어!!도깨비는 있거든!! 우리엄마가 도...
처음이니깐 무난하게 가겠다고 하는곳이 프랑스 파리 인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간는데 아무리 빨라도 12시간이걸린다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만 해도 하루를 꼬박 써야 하는데 무난한 곳이라니. 잠뜰-근대 거기 갈수는 있어?? 라고 하며 다시 집중하는 잠뜰이였다 심지어는 뭔가뭔지도 몰라 잠이 안온다고해도 돼었다 잠뜰-아니...애초에 파리를 하루만에 갔따온다고 ...
잠뜰은은 도무지 알수없는 선배들의 행동이 조금 의문이 들었다 그둘에게는 신입생을 반가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둘의기운이 신기하고 불쾌했기떄문이었다 잠뜰-(뭔가 저둘의 기운...이상해,,,기분나빠 아무래도 그냥 나가자) 잠뜰-안녕히계세요... 공룡- 아! 아니야!,아니예요! 잔깐만 기달려주세요! 면접시작 할게요! 공룡이 잠뜰을 불잡았다 솔직히말해 잠뜰은 그냥 가...
집에 들어오자 들리는 목소리는 아빠의목소리 아빠-이제오는 거야 잠뜰아! 잠뜰-학교 끝나고 바로 온거예요 아빠-그래? 학교가 왜이리 늦게끝나! 애들 위험하게! 잠뜰-에휴... 아빠-잠뜰아 어디 아파? 왜 한숨을셔?! 잠뜰-아니예요~ 아빠-그보다 내일부터는 동아리 들어갈수있다며! 잠뜰-네,,, 아빠-잠뜰이는 어떤 동아리 갈꺼니? 잠뜰-그냥.,,독서부나 수학동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