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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까먹기전에 얼른 써야지... 일단 꿈을 두번 꿔버려서 첫번째꺼 앞부분은 다 까먹었어 아 거기다가 방금 생각났는데 첫번째 꿈은 평일에도 꿔본적 있는 것 같아;; 장소는 탁 트인 공원 같았는데, 전시물 같아 보이는 투명한 피라미드?가 있더라. 크기는 되게 크지않았어 딱 내키정도? (본인 키 165) 그 피라미드들이 띄엄띄엄 있었는데 이 공원에 온 사람 수...
어떤 바닷가? 바다?가 있는데 그 장소는 돌고래 출몰지로 유명한곳이였어그 장소에 가봤는데 꽤 얕은 해변가쪽에서도 돌고래들이 돌아다니는걸 쉽게 볼 수 있드라,,그리고 그 해변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옆에 건물?이 있는데 되게 특이한점이 돌고래 간식 같은걸 팔고있었고, 건물 바닥이 투명했어.근데 이게 그 수족관 유리처럼 사람과 물 사이에 엄청 두껍게 있다~ ...
본 꿈은 사실과는 즈언혀 관련이 음슴니다. 100%순수 뇌속 어딘가에서 나오는 망상입닛하. 꿈에서. 6 성ㅈㅐ씨를 만낫읍니다. 개 쩔엇슴니다. 아마도 동생이랑 놀러댕기다가 어떤 건물에서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했는데 먼저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거야. 아무생각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목소리듣고 놀랐음. "저기..." 하고 말걸어보니까줠라리 웃으면서 응?이었나 네?였...
음청난 대 모험을 하고 왔드아. 근데 이 꿈은 저번에도 꿔본적이 있는 것 같았어 1.이건 전에 꿔본적이 없던듯? 어떤 학교에 있었는데 미술시간이였었어. 미술쌤이 점토 갖고 자유롭게 만들고 싶은거 만들으세요~ 하시는거. 다들 하나 둘씩 뭔갈 만들어내기 시작하는데 난 처음에는 뭘만들지.... 하고 고심했다가 서장님을 떠올렸음! (^0^)!!! 한치의 망설임도 ...
뭔가 목숨을 걸고 하는 게임? 같은 느낌을 받았어. 중간에 몇번 깨기도 했는데. 엄,, 대충 그럼! 엄마랑 아빠가 한식집?을 운영 하시길래 도울겸 이것 저것 도와주다가 쉬는 타이밍이 생겨서 가게 | 화장실/통로 | 창고 같은 곳? 이렇게 위치가 있는데, 창고 같은 공간에 쉬러 들어갔는데 거기에 포메라니안 한마리랑 어미 고양이랑 새끼 두세마리 정도가 있길래 ...
네 일어나자마자 3초간 멍때렸다가 아무생각없이 핸드폰들고 트위터 했습니다.. 덕분에 까먹었씀다... 그래도 기억나는 장면이라도 풀어야지뭐... 어디였는지 기억이 흐릿한데명동인가 홍대였나 암튼 사람들이 많이 몰리던 거리인건 확실함.거기서 가족들+나랑 아는사이인것같은 누군가랑 놀러왔다? 뭔가 놀러온게 맞긴 맞는데 가족 몰래 그 누군가랑 나랑 (아마도) 귀신퇴치...
제발 서장님 나와달라니까,,,,,,일부루 서장님빼고 오는거지 너 지금 그런거지,,,,,,응,,,,,,,,, ,,,,,? (최애 와의 만남을 원하지만 어림도없지) 뭣 때문이었는진 기억이 안나는데... 꽤 커보이는 은색 바가지 모양의 우주선....? 쉬뱅 그렇게 보이는 곳에 들어가 앉아?가지고 뭘 어떻게 하니까 얇은 유리 하나가 위이잉~ 하면서 씌워지드라 싱기...
음 오늘 꿈은 중간 부분 부터..앞부분은 기억 1도 안난다..(절레 음. 일단 어떤 학교 같은 곳에 갔는데, 이때 개학 이었는지 뭔갈 기대를 하고 간 것 같았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담임쌤이 외국쌤이셨ㄸㅏ....근데 한국어를 줠라리 능숙하게 쓰시면서 쌍욕도 엄청 잘 하시더라(후덜덜...) 다행히 날 향해 하는 말씀이 아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었다 쒸빻그리고 ...
오늘은 꿈 안꾼것같기도하고 그냥 까먹은것 같기도하고........ "-")))))모르겠다뭐 다른 꿈이야기나 풀어야지.....배경은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였던 것 같았는데 학교가 오래된 건물이 된건지 덩굴 식물 같은게 막 학교 절반 가까이를 뒤덮고 있었어여기서 나하고 이 학교를 탐방하기로 했던 닝겐들 <총 4명(나포함)>이 문을열고 들어갔다!그리고...
지금은 진짜 몇장면밖에 기억안나1ㅠㅜㅠㅠ시뱌 드디어 서장님을 만낫ㅇㅓ........아 악수인가... 악수햇ㅅ나....? 악수하는대........얼굴이빨개졌나봐 ,,,,,서장님ㅇㅣ..날..보고..... 웃으면ㅅㅓ,,,,, 머리 쓰다듬어줬어........ 이렇개 행복할줄이야............ 0서장님웃는ㄱㅓ 넘 멋졋어요.....머싯서......ㅠ...ㅜㅜㅠ...
이거참..... 가면 갈수록 그냥 꿈이 개판되는 느낌...오늘도 부분 부분만 써야겠ㅅ5...1처음은 뭔가 되게 약간 스릴러 코믹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았는데 기억 1도 안남....하나도 안나... 진짜 아예 없던것처럼......웨지?그래두 나름 재미있었던것 같았는데2이번에도 달언니랑 chole언니를 만낫ㄸㅏ무슨 이유로 온건진 모르겠지만 그때 chole언니가...
이번꿈 뭐 이렇게 웅장한거지...일어나서 몇초간 멍때린것같ㄷㅏ; 그니까. 디게...어... 죾쩡님이 애니메이션처럼 동영상을 하나 만들으셨길래 그걸 보려고 하는 순간 그 영상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그느낌이 들었어.이게 뭔가 원래 스토리랑 죾쩡님이 그린거랑 그거가 있었다. 딱 이거였어 어디선가 한번쯤은 본적 있던 것 같은데 실제로 있는 내용인 스토리를 죾쩡님이 ...
오늘 왤케 일찍 일어났ㄱ지...... 의미를 모르겠네....그래도 쓸건 써야지.. 엣헴. 나. 오늘꿈에서. 도라ㅇㅔ님 만낫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존잘님 만나서 잼있게놀았ㅇㅓ.... 아무리 재밌게 놀았어도..내 상상 이였지만...(심지어 도라에님만난게 진짜 계획된 의도 1도없이 그냥 길가다가 염색 머리 보고 단박에 알아챔) 이...
오늘은 앞부분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데 뒷부분은 확실하게 기억난다 ㅇ.ㅇ 그럼 시자크한다? 친구랑 자취하면서 같이 학교 가는 길 같았는데 평소 가는 길 이랑 완전 정반대 방향이였고 그와중에 넘 현실성 쩔게 동복 넥타이 하는걸 까먹어부렀었다! 그렇게 가다가 뭔 일인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내가 뽀꺴몬고 키고 포켓스탑이 어디있나 확인하면서 학교에 가는데 정작 포켓...
오 미친 세상에 내가 이딴꿈을 꿀줄은...... 이번에도 흐름이 좀 끊기긴 했다. 1 왠지 모르겠는데 처음보는 사람들 인건지 꽤 안면이 있던 사람들 인건지? 아무튼 그런 사람들 이랑 어떤 버스에 타서 되게 넓은들판? 그런곳에 도착 하니까 왠 큰 동물들이.... 굳이 예를 들자면... 하마 밖에 기억안나...... 근데 다행히 너무 사실적으로 생기지않아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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