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逸走(일주) : 달아나 딴 데로 달림. 도망(逃亡)쳐 달아남. *생존if *원작 시간선이지만 사건 순서가 이상함 *오메가버스 아님, 남성임신 가능 세계관 일주(日主)가 사라졌다. 임무를 간다는 말이 흩어지듯, 감쪽같이 사라졌다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대원복과 일륜도만 가진 채 심지어 애지중지하던 여동생마저도 나비저택에 맡겨두고는 홀...
*생존 if *사귀지 않음 예상치 못한 사고였다. 부상을 치료하고 렌고쿠와 처음 나가는 임무여서 들떴던 것이 문제였을까 아니면 자신이 주위를 더 살피지 못한 문제였을까.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그저 단순한 예상치 못한 사고였는지는 이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의 상황에 이르렀으니 더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고 이 사고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할 일만 남았...
*다이쇼 세계관, 생존IF, 귀학AU 합작페이지 : https://lee12594hl.wixsite.com/merrych-r-is-t-mas 크리스마스, 성탄절.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하지만 귀살대로 살아가는 지금, 그러한 이벤트를 즐길 여유는 없었다. 하지만 15살, 새로운 이벤트에 호기심이 생기고, 조금은 즐기고 싶은 생...
*날조투성 행복이 부서질 때는 언제나…, 피냄새가 난다. 탄지로는 늘 그렇게 가장 슬픈 순간을 냄새로 직면하곤 했다. 그렇게 그는 이번에도 한 사람의 죽음을 눈 앞에서 맞이했다. "죽는다! 죽게 될 거다, 쿄쥬로! 혈귀가 되어라! 혈귀가 되겠다고 해라! 넌 선택받은 강한 자다!" 악몽에도 나오는 아카자의 목소리. 그 목소리를 들을 때면 탄지로는 잠에서 자던...
*생존 if 날조 두번째로 썼던 것 다행히고 중상에서 목숨을 건지고 눈을 뜬 날, 제일 먼저 본 것은 센쥬로의 우는 얼굴이었다. 다행이라며 눈물 지으며 아버님과 코쵸우를 불러와 자신의 삶이 이어지고 있음을 인식했다. 당장에 병석에서 일어날 수 없지만 차츰 회복을 하며 혼자 걸음을 걷고 가볍게 뛸 수도 있게 되었다. "이젠 돌아가셔도 되겠어요." "음!" 하...
*온갖 날조 주의 아주 먼 옛날, 태양의 씨앗이 지상으로 내려와 메마른 대지의 품에서 한참의 시간이 지나 대지를 가르고 사람이 나오자 그가 디딘 곳에서부터 생명력이 폭발했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던 대지에는 생명들이 태어나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 그가 존재했다. 생명들의 조상인 그가 첫 발을 내딛은 자리에 나라가 생겨나고 그 나라의 황족의 시조로 추대되어 ...
* 하데스 렌고쿠, 페르세포네 탄지로 보고 싶어서 트텨에 풀던 썰 정리 및 뒷내용. * 음슴체 주의 * 일부 내용 수정 * 신화의 온갖 부분 날조 렌고쿠 = 하데스 탄지로 = 페르세포네 렌고쿠가 탄지로를 납치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첫눈에 반해서 직설적으로 데려가고 싶다고 말하면 말했지 납치할 렌고쿠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 나와 잠시 지하세계에 가주지...
*다이쇼 세계관, 카마도가의 생존if, 귀살대 모르는 탄녀, 렌고쿠 생존if *키다리 아저씨 AU 합작페이지 : https://aristotle9505.wixsite.com/rentantales "탄지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탄지로는 나무를 패던 도끼질을 멈추고 허리를 곧추세웠다. 비탈길 아래에 머릿수건을 두른 어머니가 손을 흔들며 어서 내려오라고...
*생존 IF 무한열차 임무 이후, 극적으로 살아남은 렌고쿠와 탄지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관계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임무로 인한 부상으로 더는 귀살대로서 살아갈 수 없게 된 렌고쿠는 육성자로서 귀살대의 전력을 키워내는 것으로 귀살의 업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탄지로와는 임무가 마칠 때마다 만남을 지속해왔다. 그러나 최종결전이 다가올수록 다른 귀살대 대...
*TS주의 *임신, 유산 주의 빨간색의 두 줄. "어라?" 근래에 자주 잠에 빠져들고 푹 자고 나서도 졸려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서 시도해보았던 테스트기. 시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온 결과에 탄지로는 눈을 몇 번이고 비벼서 다시 두 줄을 확인했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왔던 다른 테스트기를 꺼내서 확인해보았다. 역시나 두 줄이었...
세상 어느 날 하나 평범한 날은 없다. 하지만 렌고쿠 쿄쥬로에게만큼은 올해의 7월 14일은 그 어느 날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아주 중요한 날이었다. 늘 친가의 베이커리 일로 새벽같이 일어나는 연하의 연인보다 빨리 일어난 렌고쿠는 지난 밤 준비했던 손바닥만 한 작은 종잇조각을 양 손으로 잡은 채 여명이 떠오를 시간, 연하의 연인이 눈을 뜨기를 기다렸다. 창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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