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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에 출연했을 때 의상으로 그림에 컨셉이 있긴 한데 오그리도그리해서 도저히 말 못하겠다 왁!따꾸스러버서... 암튼 그런 거시다 실은 이거 말구 몇 주 전부터 그리던 그림이 있눈디... 완성의 기미가 안 보여서 이거 먼저 그림 ㅠㅠ
와 진짜 SD여도 여덟 명 다 그리기 만만치 않아 심지어 색깔도 적게 썼는데 이만치 힘들면 낭중에 LD로 단체 그릴 땐 겁나 빡세겄다 암튼 스티커 맨들어야지 히히히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 요즘 나의 기분 전환을 책임지고 있는 게임으로, 이 게임의 리뷰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지는 3개월 정도 지났고 영상 자료를 준비해 놨으면서 유튜브에 올리기 귀찮다고 미룬 지는 한 달이 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게임의 장르는 호러 서바이벌! 한 명의 살인마와 네 명의 생존자가 오순도순 술래잡...
원본 사진의 손가락이 볼 찌를 태세라 ㅋㅋ 아 뭔가... 실존 인물을 만화 그림체로 그릴 땐 생김새보다는 그 사람의 분위기를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을 해야 하는데 되지도 않는 실력에 실사랑 비슷하게 그리겠다고 욕심을 내니까 항상 결과물이 불쾌한 골짜기인 것 같아 짱나 ㅠㅠ 암튼 원본 사진
군사전략론 안 좋은 버릇이 생겼다 매사에 진지한 버릇 이 게시판을 갓 열었을 때까지만 해도 대충 나의 생각을 찌끄리는 용도로 쓰려고 했는데, 언젠가부터 제대로 된 리뷰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껴 리뷰를 쓰는 빈도가 대폭 감소했다 어떤 행위를 하면서 즐거움을 누리기보다는 성취를 하려고 하니까 스트레스 생산만 늘고 해소는 없다 초심을 찾겠다는 의미에서 이 리...
153편 표지 완성이 빨리 끝나서 짬으로 그린 건데 채색할 즈음에 시간에 쫓겨 가지고 색깔 고민을 깊게 못한 게 너무 아쉽다 ㅠㅠ 특히 승빙빙 눈동자 표현을 잘 못해서 좀 더 고민하고 싶었건만,,, 쭈르륵.. 하루 24시간은 너무 짧아 한 30시간이었으면 좋겠다
단발을 했더니 한이가 한이 같지가 않아 ㅠㅠㅠㅠㅠ 그치만 사람 귀+동물 귀 병존하는 걸 싫어해서 옆 얼굴을 가려야만 했어... 귀 4개는 수인이 아니야 네크로모프야 아므튼 딩고 고전 떡밥 보다가 방찬 박력에 꽂혀서 ㅋㅋㅋㅋㅋ 어깨 다부진 거 보소 1메타 어깨임
흑발에 금자 씨 화장한 거 보고 싶었는데 백 도어 활동이 끝나 버렸서!!ㅠㅠ
뮤플리 보다가 ㅋㅋㅋ 꼰대 테스트 고득점 3인방 완성시키는 데 너무 오래 걸려서... 주말 다 썼는데도 꼬박 이틀 걸렸다 ㅠ,ㅠ 현진이를 처음 그려 봐서 얼굴 연구하는 데만 한 시간 넘게 쓰고 말아따...
하루 정도는 공부 집어치우고 덕질하는 데 쓰기로 했다 퀄리티가 소설 표지랑 너무 차이 나서 머쓱한걸?ㅋㅋㅋㅋ 보그 인터뷰 영상 중 귀여운 부분
원본 영상 하루에 10번씩 보면서 하루의 100초를 완벽하게 꾸민다... 이 뇨석들 너므 귀여음 ㅠㅠㅠ뷁 표지는 뭐 그리지...
최근에 겁나 당황스럽게 덕심에 침투한 스키즈 방찬;;;;;;;;;; 무려 어깨 삼각근 때문에 입덕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누구 거야?! 이럼서 ㅋㅋㅋ 지인에게 취향 참 한결 같다는 소릴 들었다 마침 생일이라길래 할 일 다 제쳐 놓고 호다닥 그렸쭘 문제의 어깨 삼각근... 팔 근육 갈라짐 또렷한 거 보소 ㅇ<ㅡ<
오두막 (빡침, 욕설, 불평불만 주의) 사실은 읽은 지 굉장히 오래된 책이다 시기도 기억 난다, 포스타입 막 개장했을 무렵에 읽고 있었다(작년 7~8월) 그때 당시 이 책을 읽고 리뷰를 써야지 룰루, 하는 기대감에 부풀었는데 이 책이 날 심하게 빡치게 만든 나머지 내 마음속 곳간이 쌍욕으로 풍요로워졌고, 첫 리뷰 게시글부터 쌍욕을 퍼붓기는 싫었기 때문에 미...
이벤트 호라이즌(1997) (영화 포스터의 제목 폰트가 몹시 마음에 든다!) 게임 데드 스페이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SF 공포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이다 장르는 공포이지만 썩 무섭진 않다. 다만 시각적으로 징그러운 장면이 몇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그래비티가 더 무서웠다... 우주에 홀로 남겨지는 공포 호달달 줄거리는 대충: 미래의 인류가 우주로 탐사를...
덩케르크(2017) 각성한 찐따가 우ㄹ... 시간적 배경은 <다키스트 아워>와 같다 초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프랑스 땅에서 영국군이 독일군이 형성한 포위망에 갇혀 버림. 마치 검지와 중지 사이에 갇힌 것과 같다 그래서 영국 정부에서 덩케르크에 고립된 자국 군인들을 배로 대탈출시키는 내용이다 하지만 독일 공군이 주기적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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