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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이카사 시호(灰傘 志保) 재 회, 우산 산, 뜻 지, 지킬 보 소속: 토키와다이 중학교 2학년 나이: 15세(한국나이 기준) 키: 168cm MBTI: ENFJ 생일: 7월 15일(별자리: 게자리, 탄생화: 오스트리아 들장미) 혈액형: AB 좋아하는 것: 보드게임(특히 체스), 내기, 단 거, 귀여운 동물, 미인(특히 쇼쿠호) 싫어하는 것: 비윤리...
'정말, 귀찮단 말이야.' 미코토는 모든 수업이 끝나 텅 빈 복도를 빠른 보폭으로 걷고 있었다. 음악 시간에 사용한 바이올린을 깜빡하고 음악실에 두고 온 것이 원인이었다. 하교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에 미코토는 걷는 속도를 높여 음악실로 향했다. 그러다 문득 피아노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이 시간에 누가 피아노를?' 보통 이 시간에 음악실의 피아노를 쓰...
*본 글에는 실제 역사적 사건인 '마녀사냥'을 소재로 사용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 약간의 역사 왜곡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본 글은 종교를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미코토는 잘 못 돼도 한참 잘 못 됐다고 생각했다. 약 한 달 전 독실한 신자인 미코토에게는 커다란 이변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
“하…어쩌다 이렇게 됐지?” 한 갈색 머리 여성이 오른손으로 캐리어를 끌며 버스에서 내렸다. 그녀는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 때문인지 혓바닥에 짠맛이 느껴져 얼굴을 찌푸렸다. 천천히 인도를 걸으며 몇 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풍경을 눈에 넣었다. 그녀의 고향인 이곳은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는 아주 구석진 시골 마을이다. ‘이런 촌마을에 또다시 살게 되다니...
아마 나를 꽃으로 비유하면 장미가 좋을 것이다. 자기를 지키기 위해, 가시라는 무기로 치장하여 만지면 상대방을 다치게 하는 장미. 인간불신이 있는 나는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가시를 내놓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가시로 상대방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누구에게나 일정 수준의 거리를 두었다. 그게 파벌의 아이이든 그 누구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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