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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앞서 반 애들이 오비토에게 카카시 얘기만 주구장창함.) “그만! 이러다가 날밤 다 새겠다! 떠난 놈 얘기는 왜 해?” “그거를 네가 말하면 안 되지. 우치하 오비토, 너도 한 번 떠났던 녀석이지 않아?” 오비토에게 말을 건 사람은 새 선생과 함께 학급 분위기를 흐리던 유급생이었다. 이름은 바카노 아호. 딱 아카데미 졸업생 수준의 실력을 지녔으나, 이...
*하해단+로우 논컾 *선원 A 3인칭 시점(=모브 시점) *시간대는 펑크 해저드에 가기 전으로 설정 *후반부 '원피스 노벨 로' 약스포 존재.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지향 *** 변화무쌍한 날씨, 사황의 치열한 영토 분쟁,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고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할 온갖 자연 현상이 도사리는 섬들이 난무하는 그랜드 라인 후반, 신세계. 매해 수십...
(오비토와 시스이가 비밀 기지를 만들고 헤어진 후, 시스이의 사정) 집에 오고도 어머니를 챙겨드리지 못하고 울었다. 이유도 말하지 못하고 우는 바람에, 어머니가 뛰쳐나와 품에 안았다.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비쩍 마르신 품이 포근했다. 마른 황토 냄새가 났고, 그리운 철쭉 냄새를 맡았다. 독이 없는 진달래 대신에 비슷한 모양새에 철쭉은 아버지가 임무를...
*엽편 분량 *키워드: 폭군, 여자 마왕, 흑화, 전대 마왕이 용사에게 패배한 뒤, 외신 *설정도 스토리도 제대로 정하지 않음 *분위기만 남은 글 용사를 조심하라던 어머님의 말씀을 기억한다. 그것은 우리를 쓰러트리는 사명을 지니고, 온갖 간악하고 비열한 수를 써 우리의 가족과 친구를 위협하며, 우리의 영토를 감히 넘볼 것이라고. 용사에게 아버님을 잃은 어머...
*현대 비슷한 가상 국가의... 뭔가 이상한 환생물 *도플코라, 코라로우, 도플로우... 가족애인지 사랑인지도 복잡하니까 그냥 돞로코라고 해... 아님 영보스의 하렘이든지... *내용은 없고 분위기만 남음 *전생 기억有 : 돈키호테 형제, 로빈, 조로, 사보 *4년 전에 하드에 처박아뒀던 글 재입덕하고 다시 꺼냈는데 뭘 쓰려던 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문장 정...
*몇 번째 재업인지 기억 안남 *코라손이 해군/스파이가 아님 *로는 하트군 소속 간부이지만, 코라손과 도피의 허락을 받고 따로 해적단을 만들었다는 설정. *이래저래 로우와 코라손의 사이가 좋음. 코라손이 로우를 아들 취급로 대함. 그런 둘의 사이를 질투하는 도플라밍고. *로가 개인적으로 바이올렛을 감시하지만, 아직은 서로 가벼운 견제 정도. *논컾으로 썼는...
(두 번째 막간 쓰면서 시놉을 갈아엎거나 뇌절이 심해서 잘라낸 부분 원래 백업 파일에 놓았다가 실수로 삭제할 거 같아서 여기에 버림) <아들을 지키는 칼> 사이퍼 폴과 무관한 해군의 자체적인 첩보 기관이 필요하다. 해군본부 기밀 특수부대 SWORD가 창설된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센고쿠가 개인적으로 보호하던 작은 아이를 양자로 입적한 해...
13편(긴이치로 막간) 코멘트를 확인하다가,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사망할 시에 능력의 잔여 유무에 관한 의견이 있어서 짧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대부분 날조 해석에 주의해주세요※ 악마의 열매 능력은 저는 시전 범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멘트에서는 슈거의 하비하비 열매를 예시로 드셨는데, 하비하비나 고요고요 열매처럼 능력자가 지속...
오마핱 19편 링크 http://s.joara.com/3INhh <코라손의 목소리 공개 이유와 캐해(설정) TMI> 코라손의 목소리 공개는 19편을 쓰면서 계속 고민한 사항입니다. 앞으로 전개에 중요한 요소고, 원래 시놉시스에서는 목소리를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었는데, 쓰다 보니 그럼 코라손이 어떻게 도플라밍고를 데려올까? 라는 문제가 떠올랐습니다...
오비토의 하루는 이른 새벽, 방음의 효과라고는 없는 벽을 너머 들리는 ‘동생’의 울음소리로 시작된다. 과연 우치하 본가의 장남은 울음소리조차 우렁차다. 오비토는 무의미한 반항을 하며 이불을 뒤집어쓰고 베개로 귀를 막아보지만, 소리는 이불 사이를 파고들어 귀를 울린다. 오비토가 동생보다는 도련님이라고 더 자주 부르는 당주 내외의 첫째 아이는 평소에는 우는 일...
*미래if 외전 *리메이크 전 버전 *2017년 작성 1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길었던가? 당신을 다시 만나기까지 시간의 흐름을 의식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11년의 시간은 내 목숨을 위해서 은인도, 가족도 버린 배신자가 과거를 되돌아볼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충만하고, 행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11년 동안 강해지고, 꿈을 쫓아 정신없이 이 넓은 바다...
*회귀물 *드림물 *** 츠나요시에게 있어서 고쿠데라라는 존재는 불가사의였다. 고쿠데라가 좋아하는 미스터리를 말하는 게 아니다. 첫 만남부터 제게 호의적이던 첫 부하는 지나치게 유능하고, 가끔은 초직감을 지닌 자신보다 더 앞상황을 잘 알았다. 마치 미래를 보고 온 듯한. 츠나요시는 제 감을 맹신하지 않았으나, 초직감이 보내오는 신호를 착각으로 치부하는 실수...
*회귀물 *드림물 *** 낯선 천장, 아니다. 이 장소는 고쿠데라가 젊은 날, 나미모리에서 생활한 ‘집’이었다. 그가 마지막을 고한 장소이기도 했다. 어째서? 분명 그는 권총을 입에 넣고 방아쇠를 당겼었다. 그 누구도 되살릴 수 없는 확실한 방법으로 자살을 했는데……. 흡—, 숨을 들이켰다. 살아 있다. 그는 살아있었다. 목 안쪽을 넘어 두개골을 뚫는 총알...
*회귀물 *bl *로맨스 위주 *내면 성장/구원물 *마츠자와x고쿠데라 *** “츠나요시 씨가 일본에 가는 이유를 모르겠어!” 쿵— 고쿠데라는 만취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고 테이블에 엎어진 레이를 팔로 받치며, 머리를 짚었다. 이번에는 괜찮을 거라는 허풍을 믿지 말았어야 했다. 레이는 앉은 자리에서 독한 위스키 3잔을 연달아 스트레이트로 마시고, 거짓말같이 앞...
*나미모리조가 평범한 고등학생.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 *호칭에 대해서는 '-상'을 '-씨'로 바꾸어 사용했습니다. *** 야마모토 타케시라고 하는 야구부의 스타와는 중학교 때부터 질긴 인연이었다. 정확히는 내가 따르는 분의 친구. 사와다 츠나요시의 절친이라는 남자였다. 사와다 씨는 중학생 때 이탈리아에서 일본으로 건너와 적응하지 못하고 싸우기만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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