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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나미 하쿠노x길가메쉬하쿠노의 매너리즘을 해소하기 위한 길가 나름의 노력()같은 이야기. 본격적인 내용은 없습니다.하메도리(하메토리): 행위 모습을 촬영하는 플레이2022. 09. 20 오래된 침대의 스프링이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부서질 듯 거칠게 열어젖힌 문을 뒤로하고 그의 우악스러운 손길로 침대에 밀어붙여지면 평범한 인간인 자신은 곧바로 맥도...
키시나미 하쿠노 길가메쉬 (1) 남주금 금여주 쵱컾 2세물 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세계관이 세계관이다 보니 지상처럼 하룻밤의 역사를 거치기보단 서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합해서 인공적으로 아이를 만들 수도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나도 무슨 소린지 모름 둘에게 혈연으로 이어진 가족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 특히 이건 남주 쪽의...
길가메쉬x키시나미 하쿠노 진짜 엑텔 자비즈의 신관과 무녀 컨셉 코스튬 너무 좋은거야... 길가를 신으로 만드는 게 조금 그렇긴 하지만 뱀신 길가와 길가를 모시는 무녀 하쿠노가 보고 싶다. 하쿠노는 쌍둥이였음. 길가가 데려온 것은 여동생 쪽인 하쿠노였고 딱히 시대나 배경을 생각하진 않았지만 동시에 태어나 같은 외모를 지닌 쌍둥이는 불길함의 상징으로 여겨졌겠지...
길가냥이 하쿠냥 주워다 키우는 썰 꿈기반 썰 약간의 ccc 네타? 키시나미 하쿠노(남) 길가메쉬 동네를 주름 잡는 대장 냥이 길가랑 그런 길가가 거두어 키우는 어미잃은 새끼고양이 하쿠노 보고싶다. 그 어떤 고양이도 길가가 섭렵한 구역에 함부로 발을 들이지 않고 이 후유키에서 자신을 몰라보는 고양이가 없는 일명 고양이들의 왕. 대장 길냥이인 길가 사실 길가는...
키시나미 하쿠노x길가메쉬 "길, 향수 뿌렸어?" 집 안이 온통 단내가 난다 싶었더니, 자신의 동거인이 새로운 향수라도 뿌린 걸까 하고, 하쿠노는 생각했다. 하쿠노의 동거인, 길가메쉬는 본체 스스로를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였다.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내려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말끔히 곤두세운 금발의 머리칼, 그리고 하얀 모피코트와, 시선을 주기도...
여길가 보고싶다. 정장을 입어도 꼭 바지에 힐 또각또각 신어줬으면 좋겠다 손톱 매니큐어도 칠해줬음 하는데 왤케 레오파드 무늬일 것 같지...ㅋㅋ차에서 내릴때 경호원들이 문 열어주고 코트 어깨에 걸쳐주는데 그런 케어가 당연하다는듯 신경도 안쓰고 구두소리내며 누군가와 전화하는 여사장st 길가여체보고싶다 * 금시->금늠으로 이어지는 무언가가 보고싶어...부...
불로불사 탐색후 뱀에 관한 악몽을 꾸는 길가 보고싶다 마비된 것 마냥 몸을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온몸을 기어다니는 뱀들...길가는 이것이 꿈인걸 알았지만 자력으로 깨는것이 불가능했음 좋겠다 할 수 있는건 눈동자를 굴리는 것 뿐이었는데 문득 시야에 낯익은 녹발의 사람이 서있는거지...녹발의 사람은 갑자기 녹아내리는듯 형태가 변하더니 마찬가지로 뱀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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