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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𝐌𝐨𝐨𝐧 𝐂𝐥𝐨𝐬𝐞𝐭 𝐉𝐊&𝐉𝐌 𝟐𝟎𝟐𝟑 𝐂𝐚𝐥𝐞𝐧𝐝𝐚𝐫 '𝓔𝓬𝓵𝓲𝓹𝓼𝓮' (+𝟒𝐜𝐮𝐭 𝐩𝐡𝐨𝐭𝐨)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만들게 된 정국&지민 달력. 해달즈라는 커플링에 걸맞게 이번 컨셉은 'Eclipse'로 해보았어요. 처음엔 그저 제가 쓰고 싶어 자급자족했던 것이, 원하시는 분들께도 나눠드리고자 했던 공구가, 이렇게 매년 이어질 ...
청청도 야무지게 소화하는 꾸꾸💙 CKJK는 사랑입니다 ♡
근데 진짜 우리 지민이 너무 대단하죠 ㅠ_ㅠ 핫백1위 축하해, 지민아💛
< 주의 > 본 글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작품을 모두 감상하신 뒤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안입니다 :) 이곳에 포타를 열고 쓰는 두 번째 '작가의 말'이네요. 프롤로그 포함 총 20편, 편당 글자 수 평균 17000자 정도, 연재 기간 무려 5개월. 길고 길었던 대장정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여러 연성들을 해왔...
The Devil - 完 - 선택받은 아이 꿈속을 유영했다. 꿈이라 확신한 것은 눈앞의 장면들이 제가 태어나기도 전 과거의 어느 순간들이란 걸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호화스러운 궁궐, 각자 맡은 일을 하느라 분주한 사람들. 정국은 그 안에서 마치 제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 모든 걸 관망하는 영혼처럼 서 있었다. ‘마마. 이런 건 저희 아랫것들이...’ ‘내가...
드디어 오늘! Set Me Free Pt.2! 두근두근💛
The Devil - 18 - 나락 같은 공간에 있는 모두가 한 곳만을 바라봤다. 그가 누구인지는 따로 소개할 필요도 없었다. 단단한 체격, 길쭉한 다리, 동그란 머리통, 크고 맑은 눈, 높다란 코와 선이 유연한 입매. 공식 석상에 드러낸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하지만 블랭킷 내용을 안다면 알아보지 못할 리가 없는. 마왕, 그리고 전정국의 쌍둥이 형제, 이안...
🐰 이게 모야? 🐥 마리모야! 🐰 마리오? 슈퍼마리오? 🐥 아니. 그거보다 더 귀여운, 슈가마리모! 🐰 헤-. 신기하당. 🐥 슈가야~ 마니 커~♡ 그리하여, 꾸꾸와 미미는 슈가마리모를 함께 키우기로 했어요-🌱🫧
The Devil - 17 - 승부수 “정국이가... 누구라고요?”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 지민은 자신에게 저주가 걸려있단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가 떠올랐다. 지금 전해 들은 이야기가 그에 버금갈 만큼 충격이란 소리다. 윤기의 긴급호출로 남준과 함께 이 집으로 올 때도 뭔가를 발견했구나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 일 거라곤 예상치 못했다. 왕족이라니....
The Devil - 16 - 저주의 시작 마계와 인간계, 두 세계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았던 아주 먼 옛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 이권 다툼으로 인한 잦은 전쟁. 욕심에 눈먼 자들은 더욱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길 원했고, 그 계단은 힘없는 자들의 몰락으로 만들어졌으니. 인간계는 그야말로 난세였다. 피폐해진 인간계를 바라보던 당시 마왕은 코웃음이 났다...
The Devil - 15 - 블랭킷 “풀어주세요.” “안 됩니다.” “정국이가 벌인 인이 아니라구요.” “그건 더 조사를,” “해봤자 아무 것도 발견 못했을 텐데요?” “.......” 할 말이 없었다. 뼈를 하도 세게 얻어맞아서 아릴 정도였다. 비꼬는 말투엔 확신마저 담겨있어 기분이 뭣 같기도 했다. 고개까지 빳빳이 든 호석을 보며 윤기는 미간을 찌푸린...
The Devil - 14 - 고백 (전정국의 이야기) 불행한 유년 시절은 아니었다. 오히려 과하다 싶을 만큼 애정 받았다. 자애로운 이모와 따뜻한 심성을 가진 사촌 형, 안락한 가정. 외로움이 비집고 들어올 틈도 없었다. 가족 구성원에 부와 모가 부재함을 깨달은 것은 네다섯 살 무렵이었고, 그들이 실재하긴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한 때는 아홉 살 쯤 이었다....
The Devil - 13 - 덫 밤을 꼴딱 새웠다. 윤기의 집에 모여 머리통 세 개를 맞댄 채 조사하고 회의하길 반복했다. 그래도 건져지는 게 없자 종국엔 하도 답답하여 술도 홀짝홀짝 마셔댔다. 어느덧 테이블 위로 서류는 치워지고 맥주 캔만 늘어갔다. 회의로 시작해 술판으로 이어진 자리는 아침 해가 떠오르고 나서야 끝맺을 수 있었다. “출근해야 하는데.....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The Devil - 12 - 나는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적 있을 것이다. 내 세상은 무너졌는데, 나를 제외한 모든 것은 변함이 없다. 내가 괴롭든 말든, 죽든 살든, 세상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잘만 흘러간다. 그러면 깨닫는 거다. 아, 나란 존재는 그저 이 광활한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티끌만 한 먼지 한 톨일 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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