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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지여휘... 인데, 이긴 한데...* 얼레벌레 엔딩 주의 기적을 바란다면, 제물을 바쳐라. 첫째, 모든 동료들과의 인연.둘째, 지나왔던 7일의 시간.셋째, 창조주에 대한 절대복종. 충분한 대가를 치른 후에 기적은 자연스레 찾아올 테니. 그러니 대답하라, 이것이 당신이 바란 미래인가? 그녀는 침상 위에 앉아 있었다. 비스듬한 블라인드 사이로 햇빛이 들이...
* 영원한 7일의 도시 기반 백합드림연성* 카지 어머니 X 같은 대학 후배* 일방적 짝사랑* 보고 싶은 장면만 씀 https://twitter.com/MyReisonDetre/status/1262677880837816320?s=20 위 썰 기반 청첩장을 받았다. 두꺼운 종이 가장자리는 뭉툭하게 다듬어져 그 위를 더듬는 손가락 아래에서 부드럽게 미끄러졌다. ...
惜花愁夜雨病酒怨春鶯 [석화수야우병주원춘앵] -꽃을 아끼니 밤 비를 근심하고, 술에 병드니 봄 꾀꼬리를 원망하네. “정말 가시려고요, 지휘사님?” 아쉬움이 가득한 목소리들에, 여인은 고개를 돌려 익숙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 나라를, 세계를 통틀어 보았자 평화로웠던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짓밟힌 새순이 채 움트기도 전에 새로운 전란이 각기 다른 이...
[네가 없는 내일] 신기사. 그 단어를 입 안에서 되뇌이고 있노라면, 눈앞에 있는 네가 살아있는 인간이 아닌 것처럼 보여지기도 했다. 생생한 피가 흐르고, 여느 때엔 보통 사람들과 별다를 바 없는 그런 평범한 인간이지만. 경보가 울리고 하늘이 어두워지면 대피로를 찾는 것 대신 익숙한 검고 붉은 빛으로 빛나는 신기를 꺼내드는 네 모습이. 마땅히 마쳐야 할 하...
레하트는 방문 너머로 울리는 누군가의 발소리를 들었다. 지금은 식사시간도 아니고, 방을 정리해주는 날도 아니었으므로 그는 조금 의아했다. 그렇다면 그 외의 시간에 저를 찾아올 자는 한 명밖에 없지. 어린 계승자가 그의 방을 찾아오는 것이 이젠 드문 일도 아니었으므로, 그는 평소대로 느릿느릿 일어나 커다란 문 앞까지 갔다. 그리고 문 위에 손을 대고 나직하게...
나이프는 생김새가 투박했고 날이 무뎠다. 그 날 아래에서 생선 살은, 매끄러이 잘리기보다는 뭉개지는 것과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다. 채소는 그 나이프로는 도저히 썰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리 작게 조각난 채로 접시 위에 올려져 있다. 음식을 집어올리는 익숙한 손짓에 식기와 식기가 부딪히는 소리가 작게 울렸다. 그는 무릎에 올려놓은 천을 거두었다....
* 바일 증오 B 이후, 시간이 흐른 후의 이야기입니다. * 바일과 레하트, 계승자의 성별은 특정짓지 않았고 대명사를 전부 '그' 로 통일하였으므로 마음대로 상상해서 보시면 됩니다~ * 카모카테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캐해석이 미숙할 수 있습니다. 양위의식은 모두에게 중요한 시기이다. 그것이 권력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든, 권력을 잃지 않고자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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