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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삭삭삭삭삭 “으음..” “더 자. 아직 열 시도 안 됐어.” 삭삭삭삭삭 “으음?” “더 자도 돼. 쉬이...” 삭삭삭삭삭 “음, 애기, 밖에 부르나 보다...” 끊기지 않는 소리에 여주가 눈을 비비며 상체를 일으켰다. 귀를 막아 더 재우려던 동혁이 혀를 차며 문을 노려보았다. “아오 저 똥개 새끼.” “쓰읍.” 가슴을 토닥여주는 손길에 동혁이 한숨을 ...
1.“자기야 꼭, 굳이, 반드시, 우리가 돌봐줘야 할까?”동혁이 답지 않게 핸드폰을 붙잡고 고심하는 여주의 귓가에 속삭였다. 방학을 맞아 아예 살림을 합치다시피 한 두 사람이 소파 위로 구겨져 앉았다.“응. 꼭, 굳이, 반드시, 우리가 돌봐줘야 한대.”“아닐 텐데. 걘 친구 없대?”동혁이 여주의 귓바퀴를 씹으며 냉큼 안아 올렸다. 허벅지에 앉혀두고 허리를 ...
EP.1 : 뱀파이어도 가족애가 있나요? 데자부? 이민형 진짜 ㅂㄷㅂㄷ 어이없어 정말? 잊지말자 이여주 208살 이제노 20살 둘이 중학교 때 처음 만남. 어립잡아 200년을 서로 모르고 살아온 셈. 오빠적 모먼트 그러나.. 꺅 먹금11111 먹금2222 내 서방이 뭐가 어때서 MEANWHILE, 제노 (빼꼼) 엥 진짜 당근 하러 간 거였어? 아, 왜 안 ...
1. 남친 갔어 와도 돼. 남친 갔어 와도 돼를 써보고 싶으나 그러면 이동혁 불안증세 또 도질 거 같고 나재민한테 뒤지게 혼날 거 같고 일단 여주가 그런 밈을 모를 것 같음.. 만약 그렇게 보낸다고 해도 중종 무서워 하는 경종 친구가 집에 놀러 온다고 했는데 동혁이가 갑자기 찾아와서 잠깐 기다리라고 연락 했다가 냄새 빠지고 나서 이제 와도 된다고 보냈을 삘...
죽어도 반응 안 해주죠? 직박구리에 뭐가 있길래 이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학년 = 고3 국제학교에 가을학기제라 한국보다 한 학기 뒤처짐. 아가리 아무튼 그게 그렇게 됐다. 아까부터 뭐하는 거? 집에 있는 새끼들이 엄마랑 같이 영화도 안 봐주고 뭐하냐 진짜;; 연락처 아님 열라쳐 박수쳐 아님 열라쳐 yeah~ 박수쳐 펴질 못 하고 걍 팔굽혀에서...
저요. 개궁금함. 뭔데? 어떤데? 천사 같은 제노가 여주랑 동혁이한테 물들어서.. 이제노만 믿던 황인준 뒤통수 맞음. 와중에 이제노 웃겨진 게 빡치는 동혁이. 죽어도 김여주랑 지는 천생연분이래. "아 진짜. 꼭 직접 봐야 믿어요 으휴." 토토토톡토도독 . . . 네? "아 아니라고오!!!" 이동혁 이 악물고 반박 중. "..." 나재민이 사이트 주소 따가는...
댜갸!! 악! 뭐야??? 뭔데??? 너 왜 여기 있어??? 댜갸. 일단 안아주고 물어보면 안됑? 오복이는 댜기 너무 보고싶었눈뎅... 뭐야. 혓바닥은 어디다 팔아먹고 왔어. 그리고 오복이는 무슨 오복이야. 셀프 모에화 오바잖아;;; 그치만 정우는 영원한 댜기의 오복이인 걸? 게다가 울 댜기가 처음 붙여준 애칭인데- 주둥이! 요! 요놈의 주둥이!! 다물어!!...
1.“이주가 뭐래?”“이주야 뭐라고? 언니가 잘 못 들어서 다시 한번만 말해줄 수 있을까?”제노와 여주가 담장에 기대앉아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이주를 바라봤다. 이주가 쫑알쫑알 이야기하더니 발치에 놓인 꽃들을 가리켰다. 이주와의 소꿉놀이에 여주만큼이나 진심인 제노가 고심하여 학교 뒤편에서 서리해온 꽃들이 바람에 나부꼈다. 이주 공주님을 위해 제노 용사님이 청...
1. 여주는 그 대화를 마지막으로 잠투정하듯 칭얼대다 민형의 품 안에서 힘없이 잠들었다. 어린아이를 어르듯 끌어안고 달랜 민형이 잠든 얼굴에 소중히 입술을 묻었다. 따뜻한 체온과 얇은 피부밑으로 느껴지는 심장 박동이 치솟았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가셨다. 여주는 지금 제 품 안에 있고 잃지 않을 방법이 있다. 도망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
1. 런쥔과 재민이 작성한 ‘멋모르고 입을 싸게 놀린 새끼들’ 리스트에는 약 40명의 이름이 적혔다. 런쥔이 제 생각보다도 더 길어지는 명단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볼록 올라온 볼이 즐거움으로 반짝반짝 빛이 났다. 아학학- 박장대소하며 상체를 흔들대는 런쥔의 옆에서 재민이 신중히 이름을 한 자 한 자 적어 내렸다. “이동혁 그냥 핫바지 취급인데?” “준아. ...
1. 김여주가 진다: 67% 이동혁이 진다: 33% 나재민은 김여주가 진다에 걸었고 황런쥔과 이제노는 이동혁이 진다에 걸었다. 동혁이 진다는 쪽에 건 이들은 대부분 중간종들로, 진짜 질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으나 재수 없는 새끼 좀 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걸었다. 2. 이제노는 이랑의 차남이다. 위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형이 하나 있었지만 제노가 중학교...
1. 동혁의 부모님이 바꿔주신 한도 없는 카드로 이동혁은 한달에 6천씩 긁고 다녔다. 2. 제노가 쳐맞은 형은 친형이 아니라 일족의 방계였다. 혹시 자기가 반격했다가 죽을까봐 때리는 대로 맞아준 제노는 그대로 그를 일족에서 완전히 추방시켰다. 무리를 배신했다는 이유로 제 부모에게 팔다리가 부러질 때까지 공격당하고 목덜미를 물린 그 '형'은 어디서 뭐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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