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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인간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밝히는 것 내 안의 뜨거운 무엇 그들 안의 숨은 진심 사나이 역 정민. 홍승돌 역 손유동. 홍미희 역 한보라. 황태일 역 황성현. 김꽃님 역 김수진. 고만태 역 김효성. 오늘 공연을 보면서 내가 깨달은 것은 지난 달의 내가 이 극을 정말 대충 봤다는 사실이다 (물론 모든 극이 나중에 ...
딱 하루만 오늘 딱 하루만 딱 하루만 오늘 딱 하루만 이 곳에 있을 수 있기를 이대로 취할 수 있기를 사나이 역 박민성. 홍승돌 역 김태오. 홍미희 역 이현진. 황태일 역 황성현. 김꽃님 역 김수진. 고만태 역 장재웅. 돌발 상황 없이 그럭저럭 평이하게 보고 있었는데 절대 대본에 있을 리 없는 한 마디 때문에 나를 포함한 온 객석이 뒤집어졌다 - 그래서 옆...
반짝 반짝 작은 별 딱 하루만 떴던 별 사나이 역 수현. 홍승돌 역 손유동. 홍미희 역 이현진. 황태일 역 유성재. 김꽃님 역 조은진. 고만태 역 김효성. 오늘 있었던 소소한 돌발 상황들. - ‘딱 하루만’ 넘버 초반 어딘가에서 반주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유동 승돌의 노래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 (리프라이즈이기는 하지만) 또 ‘딱 하루만’ 넘버인데...
* 사나이: 승돌이 어머님, 오늘은 승돌이 이야기 말고 어머님 이야기를 해 보세요. 사나이 역 정민. 홍승돌 역 김태오. 홍미희 역 한보라. 황태일 역 유성재. 김꽃님 역 조은진. 고만태 역 김효성. 영화 조연출로 일하며 혼자 시나리오를 쓰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이리 저리 치이고 시나리오 공모에서는 여러 차례 퇴짜를 맞은 홍승돌은 유난히 삶에 시달린 어느 날...
2021년 7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 TOM 1관. - 홍승돌은 과거 시점인 경우 다방 어른들이 부르는 대로 ‘승돌이’ 라고 적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한 곳에 1년 이상 머문 적이 없는 여행가랍니다!” 나 자신을 소개할 때마다 꼭 한두 명은 넋을 잃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헛기침을 했다. 낙관 몇 점을 꺼내 그들의 호기심을 애정으로 탈바꿈 시켰다. ...
먼지처럼 쌓인 시간의 소리 이 공간을 채웠던 이들의 소리 장선호 역 임진섭. 이중섭 역 김태한. 전혜린 역 조윤영. 박인환 역 윤석원. 성여인 역 홍륜희. 채홍익 역 신창주. 오늘 륜희 마담을 (다시) 봄으로써 2018년 이래 이 극 전 캐스트를 관람했다. 그리하여 2년 반 만에 현재의 마담이 온 몸에 두르는 연보라색 숄과 ‘왜’ 넘버 간주에서 태양처럼 온...
* 채홍익: 통행 금지 시간에 걸리셨습니다. 시민증 부탁 드리겠습니다. 장선호 역 임진섭. 이중섭 역 김태한. 전혜린 역 서예림. 박인환 역 원종환. 성여인 역 김리. 채홍익 역 김승용. 오늘 공연을 보면서 내가 왜 승용 홍익이 경찰로서의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또 다르게 보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예술가라면’ 넘버의 느낌이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러...
시발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지 시발 얼마나 듣기 좋은 말인지 장선호 역 손유동. 이중섭 역 김태한. 전혜린 역 조윤영. 박인환 역 윤석원. 성여인 역 김리. 채홍익 역 김승용. 그 동안의 후기들 중 몇 회차를 통째로 할애해서 이 극이 다양한 추상 명사들과 구성 개념들로 이름 붙여지고 나뉘는 경계들 (가장 크게는 꿈과 현실) 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에 대해 적...
* 성여인 / 채홍익 - 왜 그렇게 저를 보시나요 / 보고 싶어 당신을 더 깊게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 묻히고 싶어 둘 만의 세상에 자 이리로 여기 앉으세요 / 안고 싶어 그대 날 원한다면 장선호 역 안지환. 이중섭 역 김수용. 전혜린 역 길하은. 박인환 역 장민수. 성여인 역 조진아. 채홍익 역 신창주. 오늘은 극장에 들어오자마자 살짝 놀랐다. 하우...
* 성여인: 어서 와... 기다렸어. 장선호 역 임진섭. 이중섭 역 김수용. 전혜린 역 서예림. 박인환 역 윤석원. 성여인 역 김리. 채홍익 역 김승용. 공연 관람을 취미로 삼다 보면, 특히 실제 인물을 다루는 작품을 많이 보다 보면 가끔 어떤 의미가 있는 날에 바로 그 극을 관람하는 경우가 생긴다. 내가 실제로 해 본 예를 들자면 나는 <라흐마니노프...
2021년 3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 예스 24 스테이지 3관. - 성여인은 스스로가 그렇게 불린다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여기는 점을 고려해 실질적으로 쓰이는 호칭인 ‘마담’ 이라고 적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시 낭송과 모노 드라마가 펼쳐지는 동안 손님들은 자욱한 담배 연기와 왁자지껄 한 소음 속에서 무대를 감상하거나 진한 커피 또는 보드카를 들이키며...
* 선관 귀신: 모두 눈 먼 자들이로다, 눈을 뜨고도 세상의 반을 보지 못하다니! 박해웅 역 최민우. 정옥희 역 송나영. 가네코, 아기 귀신 역 양서윤. 아저씨, 선관 귀신 역 유성재. 요시다, 처녀 귀신 역 김남호. 노다, 장군 귀신 역 이경욱. 안내 방송 - 아기 귀신. 오늘 민우 해웅, 서윤 가네코, 남호 요시다를 봄으로써 이번에는 오지 못한 아름솔 ...
그냥 막연한 믿음 빛 한 점 없는 어둠을 밝히고 절망 속에서도 길을 만드는 힘 눈을 감아도 보이는 세상 이건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박해웅 역 진태화. 정옥희 역 송나영. 가네코, 아기 귀신 역 한보라. 아저씨, 선관 귀신 역 유성재. 요시다, 처녀 귀신 역 김지훈. 노다, 장군 귀신 역 이경욱. 안내 방송 - 선관 귀신. 러닝 타임이 짧아졌길래 ‘도대체 어...
까맣게 타 버린 절벽 위 검은 집 여기 쿠로이 여기 쿠로이 박해웅 역 정욱진. 정옥희 역 홍나현. 가네코, 아기 귀신 역 이아름솔. 아저씨, 선관 귀신 역 원종환. 요시다, 처녀 귀신 역 김지훈. 노다, 장군 귀신 역 황두현. 안내 방송 - 무당. 죽은 형과 닮았다는 이유로 여러 고생을 하던 시계 수리공 박해웅은 조선을 떠나려다가 또 다시 경찰에 쫓겨 새까...
2021년 2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 플러스 시어터. 2021년 11월 18일부터 2022년 1월 9일까지 / 플러스 시어터. - 2021년 2월 공연의 경우 ‘노다, 장군 귀신’ 역은 원 캐스트입니다. - 이 극의 경우 2021년 동안 두 시즌이 공연되었으나 저에게는 2월 공연과 11월 공연의 차이가 여러 측면에서 유의하게 느껴지지 않은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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