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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가 분주소에 출근했을 때 매일 먼저 와 있는 이부키가 오늘은 없는 거야 이부키 아직 안 왔어요? 어,, 그게요 여기 이렇게 되어있더라고요 펜으로 삐뚤삐뚤 써진 '나 이부키'라는 글씨와 그 옆에 하얀 고양이 웃는 게 이상하게 이부키랑 닮았잖아?! 로 시작하는 입심 보고 싶다 눈앞의 광경을 도저히 믿을 수는 없는데 누가 봐도 '이부키 아이'인거야. 4기수 ...
시마가 먼저 결혼식 둘이서만 하자고 제안했을 것 같아. 이유는 지인을 부른다면 경찰 관계자일텐데, 비록 법률혼은 아닐지라도 같은 부서에 파트너로서 부부를 두진 않을테니까. 또 가족을 부른다고 한다면, 이부키 쪽은 부모와는 연락이 끊긴지 오래인데다, 가마상은 이제 곁에 없기 때문에 아무리 시마 쪽에서 인원수를 채운다 해도 이부키가 속으로 맘아파하지 않았으면 ...
1 노기 아키코 각본가한테 매번 놀라는 게 전에 나온 장면이 하나하나 의미가 있다는 걸 뒤로 갈수록 알게 된다. 아!! 이게 여기서 나오네 ! 미쳤다 ! 매번 이럼 1화에서 이부키가 누군가 최악의 사태가 되기 전에 '막을 수 있잖아' 초이이 시코토쟝 ~하고 가마상 체포되는 화에서 저는 어디에서 '막을 수 있었어요?' 라고 한 걸 방금 알았다 작가가 이거까지...
시마 정말... 프로 짝사랑러네 경찰된지 10년 정도 되었을 텐데 그때 만난 상사를 짝사랑하게 되었고, 연애하는 걸 보았고, 심지어 결혼하고 아들까지 생겼으며, 그 남편이 사망한 후에도 연애와 결혼에 단념한 듯한 키쿄 때문에 다가서지도 못하는... 이거 진짜 아련 처연한 소설에도 안 나오는 게다가 그 아들은 자기랑 같이 살재,, 본인도 아빠 되라면 될 각오...
무슨 사진 찍으러 오셨나요? 아.. 그냥 2인 사진 찍으러 왔어요! 야 가족사진이잖아 시마쨩 ...😢 시마는 5형제다 보니 애들 성장하면서 5년 단위로는 꼭 가족사진 찍으러 갔을 거야. 그럴 때마다 7인 가족이 같이 셔츠랑 바지 색 맞춰입고 찍었겠지. 북적북적한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웃고 있는 차남 시마 카즈미. 끝나면 큰 액자에 인화하는 거 말고 작게도 ...
재롱잔치 끝나고 이부키가 사탕꽃다발 주려고 기다리고 있으면 냉큼 시마한테 가서 안기는 2세 이부키 2세랑 평소에도 시마 두고 질투 신경전 해가지고 2세 안아준다고 무릎 굽혀 앉아있는 시마 머리 감싸안기 남편이랑 남편 똑닮은 딸래미(아무래도 딸램)랑 자기 사이에 두고 눈 흘겨뜨는 거 보고 시마 또 이런다는 듯이 웃으면서 한숨 쉬는 거지 하이- 집 가서 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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