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오랜만인데 공지만 올리기 뭣해서 오래전에 쓴 썰 보태서 올립니다. “하루, 왜 그래?” “뭐가?” “아까부터 내 가(슴)… 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길래.” “딱히.” 고개를 홱 돌려 가버린다. 하루가 내 몸을 바라보는 일이 잦아졌다. 것도 무진장 기분 나빠 보이는 얼굴로. ‘밤에는 좋아하지 않았나? 아니었나? 내가 질렸나? 그렇지만 어제도 좋았잖아?’...
이렇게나 예상 날짜에서 미뤄질지는 예상 못했는데 혹시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지금 공지 올리기에는 빠른 것 같습니다만 8월 20일 날 회지 판매합니다. 어지간해서는 변경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재고는 5권이고요, 기존의 인포가 있습니다만 판매 열흘 전쯤에 이 쪽에도 다시 올리겠습니다. 판매 형식은 원래 윗치폼을 생각했는데 재고가 워낙에 소...
*안녕하세요! 1월에 발행했던 회지입니다! *하루카 생일날 아무것도 안 쓰다니...!!!! 뭐라도 마무리 지었어야 했는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오늘이 하루카 생일이란 것도 트위터 보고 알았어요!! 안 놓쳐서 다행인가? 어쨌든 그랬습니다. *회지가 다 나갈 때까진 발행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안 나가면 평생 있을 수도 있구용 *약 6만 자 중 약 3만 ...
*엠프렉 소재 주의 *하루카가 음 사실 애니 보면 이 정도는 아니긴 한데 제가 하루카 고등어 광인설정 좋아해요 *고등어 광인 느낌 주의 *선수를 보통 23~28(30) 전도에 은퇴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마 이 나이 때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오래 했을 것 같으니까 32~34정 도려나... 짧은 듯 영원할 것만 같았던 선수생활을 마무리지으며 은퇴와...
*아마 30대 중반쯤? *연인보다는 부부가 좀 더 어울리려나 평상시처럼 마코토와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다 “하루, 나는 오늘이 꿈만 같아.”라고 내게 눈을 반짝이며 말하던, 우리가 사귀게 되던 날이 생각났다. 그때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나와 눈높이를 맞추던 모습이 풋풋하고 귀여웠는데 지금은 정말 능글맞아졌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왜 그래? 키스하고 싶어?...
* 작년에 쓰던 글이라서 캐해가 엉망일 수도 있습니다. * 이것도 너무 오래 들고 있어서 쓰는 김에 마무리 지어서 올려요. 무려 작년 11월에 쓰던 글이네요. 한 번쯤은 자신이 가진 감정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때가 있지. 너에게 품고 있었던 감정에 의문을 가진 순간은 너와 떨어져 있게 되었을 때였어. 네 옆에서 심장이 왜 이렇게나 귀에 들릴 정도로 뛰는지...
*오랜만입니다. 한 달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거 원래 초에 올릴라 그랬는데 늦어버렸네요.. 그냥 올려버립니다. 더 들고 있어도 좋아지지는 않을 거 같아서용ㅎㅎ * 방문해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하루카 선배께 벚꽃이 만개하고 찬 바람이 가시는 봄날입니다. 졸업축하드려요. 졸업식 날 이미 축하드렸지만 편지에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담아봅니다. 이제 ...
*나츠야가 이쿠야에게 쓴 편지를 이쿠야가 읽습니다. *하루카와 이쿠야는 결혼한 지 반년정도 되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신혼인 상태지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쿠야 나는 정말 네가 자랑스러워. 동생으로서도 선수로서도 모두. 작기만 하던 네가 어느샌가 자라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결혼하고 맞이한 첫 생일이네. 항상 생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축하했었...
*매우 매우 오랜만의 논컾입니다. *만약에 망상날조 입니다. *1주년입니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싱그러운 여름의 젖은 풀내음을 전해 준다. 고등학교 이와토비 고등학교 수영부로서 마지막 여름 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린도 곧 호주에서 대회에 나간다고 연락이 왔다. 이 시기만 되면 흥분해서 꼬박꼬박 연락한다. 이번대회에서 우승할 테니 너도 꼭 우승하라...
*린 생일 글입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린과 하루카는 사귀고 있는 사이입니다. *두서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개연성 부족 주의, 캐붕 주의 날이 살짝 풀린 2월의 초순에는 린의 생일이 있다. 린을 제외한 모두와 작전을 짜고, 린을 놀라게 해주는 서프라이즈. 준비도 열심히 했다. 장소는 하루카의 집으로 결정했다. 아무런 의심 없이 올 장소였기 때문이다...
* 린하루, 이쿠하루, 마코하루, 소스하루 다 있기는 해요. * 개연성 매우 없음 주의 * 캐붕 주의 * 그냥 술 마시고 사고 친 내용입니다. * 씬은 없어요. 연초, 새해 기념으로 모두 모여 한 잔 하기로 했다. 술 한잔 마시고 취하는 이는 없으니 적당히 마시면 아무 일도 없겠지. 나츠야씨가 살짝 걸리기는 하지만, 무리해서 술을 먹는 사람은 없으니까. ...
↓↓↓아래는 회지 샘플 입니다! ↓↓↓ 총 5장으로 구성되어 1장이 본편이고 나머지 4장은 인물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입니다. 린하루지만 안에 하루른(마코하루, 이쿠하루)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소량 판매합니다. 부스명은 고등어오므라이스고, 제 옆자리는 앙스타 린히이 회지 내는 친구와 함께 합니다! + 같이 부스 하는 친구님께서 12~ 1시쯤...
↓↓↓부스 인포입니다.↓↓↓ 제1장 이상한 나라의 봄 “내 것이 되는 게 어떠냐! 하루!!” 이 세계의 왕은 언제나처럼 오늘도 내게 고백한다. “…” “무시냐! 어디 가?!” 나란히 걸어간다. 빠르게 걸어봤자 금방 따라 잡힌다. “마코토한테.” “나도―” “폐하, 오후에는 정무 회의가 있습니다.” 언제나 린의 곁에서 돕는 문장관인 회색 머리의 아이치로가 ...
⁕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즐거운 이브를 보내셨나요? ⁕그래도 크리스마스니까요! 딱히 별 건 없지만 회지를 쓰다 보니 크리스마스가 생각나서 짧게나마 가져왔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눈이 오네.” “응.”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니, 로맨틱하다. 그렇지 하루?” “응.” “계속 ‘응’이라니, 조금 더 반응해 달라고!” “마코토, 내 얼굴을 봐.” “… 하루, ...
⁕하루카 앞에만 서면 찌질해 지는 린이 좋다!! ⁕ 회지 준비하러 한동안은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원래 뜸하긴 했는데 이번엔 확실히 못 올 것 같아요..ㅎ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거든? 원래 쿨하고 그런 사람인데 내가…” 정말 쓰잘대기 없는 말이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딱히 알고 싶지 않아.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