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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세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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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히지] 남자는 마음에 달걀 완숙 15. 09. 08

원작 ver. 티안나게 긴토키를 엄청좋아하는 히지카타를 긴토키가 엄청 좋아하는데 긴토키가 오키타한테 마음을들켜서 대난감인 상황... 같은 느낌의 글입니다 ㅎㅎ

*주의할 것... 없습니다! ㅋ* 히지카타가 가고, 오키타가 왔다. 다음차례로 오는 사람이 오키타라는 것을 미리 히지카타에게서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긴토키는 조금 당황했지만, 일주일 내내 시커먼 옷을 입은 나라의 공무원들께서 하도 사무실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상황이었다보니 금방 오키타에게도 적응을 해버리고야 말았다. 다행히 이번일이 끝나기까지 신파치랑 카구...

[긴히지] 어쨌든 메리 크리스마스! 17. 12. 24

3z ver. 긴파치선생x히지카타ts. 학교에서 대놓고 히지카타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버린 긴파치 선생. 크리스마스 이브날 꽁냥거리는 커플이야기입니다.

*히지카타ts 주의* *메리크리스마스임다~* 첫째로, 히지카타 토시로가 다쳤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한창 수업 중이던 교실을 뛰쳐나갔기 때문이다. 둘째로, 사카타 긴파치 선생이 뛰쳐나가고 텅 빈 교탁에 뒤늦게 그가 놓치고 간 분필이 떨어지며 바닥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나 하얀 가루가 교실바닥의 틈사이로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셋째로, 복도를 요란하게 울리던 발소리...

[긴히지] 토시로와 긴토키의 외투 09. 01. 11

원작 ver. 오 진짜 옛날에 쓴 글이네 ㅋㅋㅋ 보기 영 못났진 않습니다 ㅎㅎ 다친 히지카타와, 심장이 터질뻔한 긴토키씨. 세포가 좋아하는 레퍼토리죠 ㅋㅋㅋ

*전체관람가* 정작 본인은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우리들이 아무래도 영 마음 찜찜하고 안심할 수가 없어서리. 라고 길게, 말을 띠고 정작 중요한 본론은 집에 도착해서 차 세 잔을 아주 푹퍼져서 마셨더래도 가지 않았을만한 시간을 뜸들였던 오키타가 간신히 자리에서 엉덩이를 떼고 본론을 짤막하게 말했다. 잠자코 듣고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