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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세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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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히지] 아, 미안. 잘못 걸었네. 13. 05. 05

긴히지 현대au. 변호사 긴토키x야쿠자 히지카타. 전체관람가. 긴토키의 마음을 받아주지도 않으면서 급하면 (?) 긴토키를 이용하는 야쿠자 히지카타 이야기입니다.

*주의사항... 없고, 옛날에 쓴 글이라 문체나 전개가 많이 산만해요 ㅎㅎ 미흡한 건 좀 봐주십셔~** *어 이제보니 이거 히지카타 생일날 쓴 거네...!!! 이틀만 참았다 발행할걸ㅋㅋㅋㅋㅋㅋ* - 다섯 번 째의 유치장이었다. 다섯 번이라, 벌써 그렇게 되었나... 좀 놀라웠다. 그래서 그런가, 주변을 돌아보니 이 경찰서의 이 유치장은 사실 처음이었지만 그...

[호열백호] 봄 밤은 조용히 끝나는 23. 03. 19

호열백호. 중학생 때의 이야기입니다. 백호는 아무 생각없이 모든 걸 헤집고 다니고 호열은 그런 백호의 뒷수습을 늘 해줍니다. 그리고 약간의 계략(?도 저지릅니다...

**주의사항... 약이야기가 조금 나옵니다. 그치만 소재일뿐ㅋ** 선배들의 호출이 왔을 때, 양호열은 아르바이트 중이었다. 나이를 세 살 속여 들어간 술집의 설거지, 쓰레기 청소, 뒷정리등의 잡일은 몸이 좀 피곤할 뿐 모두가 피곤에 절어 무뚝뚝했으므로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아 양호열에게 딱 알맞는 일이라 할 수 있었다. 아마 나이를 속였다는 사실도 대충 눈치...

[긴히지]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면 내용이 전부 드러나버리잖아, 요녀석아

원작 ver. 긴토키가 보낸 뜻밖의 선물에 설레어하던 히지카타씨, 선물을 풀어보자마자 방금 설레어했던 자기자신을 지옥보내고 싶어질만큼 좌절하고 마는데...! ㅋㅋ 라는 내용임다.

*주의사항...없고요... 아랫도리 소재(?) 주의랄까요?ㅋㅋㅋㅋ* - 자신에게 택배같은 것이 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던 히지카타는, 그래서 눈앞의 낯설지만 익숙한 영업용스마일을 띄우며 모자를 슬쩍 벗는시늉으로 목례를 하는 남자를 두고 저도모르게 벙찐 표정을 지었다. 급한 용무전문 (다른 직원보다는 시급 1.5배 더 받는) 의 택배사원인 그로썬 소문의...

[긴히지] 그는 다리에 힘이 없어 천천히 걸어야만 한다 14. 05. 05

3-z ver. 히지카타군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폭발하는 질투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몹쓸어른이 되어버린 긴파치 선생 이야기입니다..ㅋㅋㅋㅋ

**주의사항 없습니다...! 너무 질투심한 긴파치 선생 주의 (?) ㅋㅋㅋㅋ** - 히지카타군. 학교에선 핸드폰 금지. 히지카타는 올초에 새로 지정된 학생규정을 읊조리는 긴파치의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전화기에서 떼어낸 시선을 돌렸다. 정면의 복도 중간쯔음에 서서 긴파치는 교무일지로 목을 통통 두드리며 창가 벽에 기대 핸드폰을 양손으로 누르고 있던 히지카타...

[긴히지] 모든 것을 술탓으로 돌리는 네가 미운 탓에 17. 03. 01

원작 ver. 원작관람가. 술집에서 같이 술을 마시다 꽐라가 된 두 사람. 술기운에 약간의 사고(?)를 치고 맙니다. 어떤 사고냐면... 귀여운 사고임 ㅍVㅍ <ㅋㅋ

*주의사항... 없습니다! ^^* - 히지카타 토시로는 사카타 긴토키의 하얀 겉옷 위에 누워 있었고, 기모노의 소매를 양손으로 움켜쥔 채 몸을 모로하고 아무렇게나 누워있는 그 모습은 제법 사카타 긴토키를 동요하게 하였다. 히지카타는 검은색 유카타의 앞섶이 벌어지는 것에도 신경쓰지 않고 (그래, 지금 히지카타가 뭘 신경 쓸 수 있겠느냐만) 때때로 음냠냠 우웅...

[긴히지] 오늘의 사랑극장~히지카타 토시로는 신사다 편 17. 08. 15

원작 ver. 히지카타를 향한 짝사랑으로 혼자 전전긍긍 중인 긴토키씨. 카구라보다도 더 히지카타와 친해지지 못합니다. ㅋㅋ

* 주의사항 없음... 동물과 어린애에게 친절한 히지카타씨가 쓰고 싶었을 따름 :) * - 오늘도 해결사 식구들끼리 간단한 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신센구미네 히지카타 토시로와 오키타 소고를 만났는데, 그 때 긴토키는 자기도 모르게 힐끗 카구라를 내려다 보았다. 긴토키보다 한참을 아래에 있는 카구라의 동그란 두상을 바라보며 긴토키는 괜히 ...

[토니스팁] 결핍 16. 01. 23

토니스팁ts. (토니스텔라) 토니와 스텔라는 캠퍼스 커플이란 설정입니다. 뭔가 분위기가 십대같네요 헐리웃 하이틴 무비 느낌쓰예요 ㅎㅎㅎㅎ 가벼운 코믹터치 글입니다.

*주의사항... 없습니다!* - 더는 못하겠다. 토니 스타크는 그렇게 외치며 들고있던 실험도구를 책상위로 내동댕이치고 그걸로도 성에 안찼는지 아예 책상을 뒤엎어버리고 말았다. 과학실은 토니가 일으킨 화학사고로 거대한 굉음을 내뿜으며 퍼진 연기로 가득차올랐고 연기속에는 무지개색과 보라색과 회색과 하얀색이 동시에 피어올랐다. 과학실에는 토니의 출중한 머릿속에서...

[긴히지] 사랑하는 사이끼리 16. 02. 27

회사원 au. 몇없는 현대물 패러럴이네요. 어느날 전근이 정해진 긴토키씨. 그 소식을 전해들은 애인 히지카타씨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였는데, 근데 사실은...? 하는 이야기입니다ㅎㅎ

*주의사항... 히지카타가 좀 캐붕이 심합니다. 꽐라 ㅋㅋ 돼갖고 애교를 발싸함쓰 ㅋㅋㅋ* - 긴토키는 히지카타에게 전화를 거는 것에 두시간 하고 삼십분째 망설이고 있는 중이었다. 전화를 거는 용건은 간단했는데, 한마디로 끝나는 용건이었다. '나 전근가.' 통화로 치자면 십초도 채 안걸릴 것이었다. 어, 사카타. 근무중에 왜 전화야? 난 지금 외근중인데. ...

[긴히지] 이것은 마요네즈 왕국이 건설되기 3년 전의 일입니다17. 05. 13

현대 ver. 히지카타씨는 마요네즈 왕국을 건설하고자하는 빌런이고 긴토키씨는 빌런을 저지하려는 히어로임ㅋㅋ 걍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개그물 (ㅋㅋ)

*주의사항 없음... 어이없음 주의?ㅋㅋㅋ* 마요빌런 히지카타 토시로는 말한다.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온 세상이 마요네즈 범벅이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 왜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제치고 창문을 열었는데에도 제일 먼저 마요네즈 냄새가 풍겨오지 않는지에 대해 의아심을 품은 히지카타 토시로는 결국 마요네즈 빌런이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리고 히지카타는 결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