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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거 백업. 오타있음. 흐름 이상함. 펠샌에 대한 고찰 조금 2021.09.17~2022.02.13 펠샌이 담배피면서 우산씌워줌. 옷 젖은 텔샌이 눈뜨면서 펠샌 한번 바라보고 말함. "헤.. 이곳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그러면 펠샌이 속담하고 내뱉곤 말함. '그으래. 빌어먹게도 "나"니까 안거야.' 쉬이.. 조금만 참아. 손에다 입을 ...
쉿하고 내려앉은 붉은꽃이 자리를 비집고 들어와 안착했다. 붉은 선혈이 난무하는 곳이었기에. 한 생명체는 그 꽃을 보지못했다. 자신의 일만으로도 벅찼고, 자신의 번뇌에서 못벗어났다. 그러던 어느날 발견하게 된다. 선혈과는 다른 붉은 색. 선혈일리가 없는 밝고 화사한 붉은색. 그것에 의아해하며 발견한 한 꽃. 흰 도화지같았던 곳에 이곳 저곳에 붉은 물감이 튄 ...
악몽 그저 어느 날이었다. 평화로운 일상을 지내던 도중이었을 것이다. 보초 서는걸 귀찮아했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릴비 바에 가서 외상하고 개들을 쓰다듬어 주었다. 모두가 샌즈의 개그를 좋아했기에 샌즈는 그에 맞는 회심의 개그를 쳤다. 잠깐 정적 후. 개그를 이해하기 시작한 괴물들은 하나둘씩 자지러지게 웃기 바빴다. 다시 한번 해달라는 말에 농담은 하루에 한...
허물을 불태우리라 목차 1 카나메 마도카 2 호무라 3 마을 4 카나메 가주 5 의심 6 정체 7 진실 무녀라는 단어는 본디, 신을 섬기는 것. 신을 섬겨서 사람들에게 안식을 신탁을, 신을 달래는 일을 하는 것. 현대에선 무당이라고 지칭한다. 이 이야기는 멀고도 험난한 먼 옛날이야기이다. 애석하게도 모두가 신이 존재한다고 믿었고, 전염병 또한 신이 노...
오랜만에 언더테일 뽕이 차오르는 바람에 언텔을 했다. 언텔했는데 뭔가 의문이 들어서 써봄 억측 진짜 개많음. 억측천국임 당연하게도 언더테일 불살루트 스포있음 +글을 추가로 정리함. 프리스크가 오기전에 6명의 인간들이 있었음. 그들은 죽임을 당했고, 영혼은 아스고어한테 육체는 아마도 알현실쪽에 있는 관에게 있겠지. 6명의 인간이 다녀갔음에도. 뭔가 괴물들은 ...
난 아직도 무슨 성격인지 모른다. 그러므로 캐붕 오진다. 친구 리퀘 거의 모든 학생들이 친구의 손을 맞잡고 놀며 오늘도 수고했다고 웃으며 헤어지는 시간. 누군가는 헤어짐을 누군가는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누군가는 놀자며 부추기는 시간을 제각각 하교후의 시간을 가질 때. 누군가는 불쌍하게도 학교에 남아 잔업을 처리해야만 했지. 그것은 학생회였어. 그들 중에서도...
캐붕ㄹㅇ 심각한듯.. 사랑이라는 감정은 나에게 피어나, 사랑이라는 감정은 너에게도 피어나. 그 사랑은 나의 것이야.? 아니면 다른사람의 것이야.? 홀로 되내이게 돼. 내감정이 맞는지조차 모르겠어. 나는 이감정에 충실해야 하는걸까? 우리의 관계는 여기서 끝내려 하는걸까. 아니 끝내야만 하는걸까.? 지겹도록 푸른하늘이었어. 언제나와 같이 우리셋은 등교를 했지....
홍차가 식었다. 씁쓸한 맛이 입안에 감돌았다. 너와 함께했던 홍차는 어느샌가 식어져있었고, 너또한 어디론가 사라져있었다. 여기선 나혼자. 나혼자서 의자에 앉아 식은 홍차만 멀뚱히 바라볼 뿐이었다. 우리 같이 열었던 다과회. 둘만의 장면이 어느샌가 아지랑이처럼 사라져, 홍차만 남은 네자리. 온기조차남아있지않는다.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이곳에 자리한 너는. ...
확실한 캐붕 그대가 보고싶다면, 달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별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검은 하늘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하늘에 손을 올려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간절한 마음을 빌어볼께요. 쨍한 햇빛은, 손으로 가리기엔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했어. 여기는 뉴욕. 혼자 이곳을 지키는 슈. 그래 여기는 뉴욕불즈. 길텐이 사라지고나서 이 건...
바루슈 캐붕O 청게임 팽이돌리기 따위 업따! 꽃은 언제나 주변에 머문다. 그게 봄이든 여름이든 가을이든 겨울이든. 꽃은 항상 피어나기 마련이다. 그것을 아는건, 항상 꽃이 저물때. 그렇게 한 발짝, 두발 짝 꽃이 피어나는것을 뒤쳐지다보니. 어느새 꽃이 언제 피고 저물었는지 조차 까먹게되었다. 하지만 꽃은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있었지. '이것봐! 슈! 꽃이야!...
몸이 부서져도, 내 마음이 사라져가도, 태양은 이어진다. 내가 몸부림을 치든 말든, 다음날은 온다. 아침과 밤 그 사이에 우리들은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걸까? 태양은 그렇게 쉽게 찾아와 쉽게 떨어진다. 내가 바라던 태양은 이미 저 멀리 간 채로. 나 홀로 기다린다. 이럴 거면 만나고 싶지 않았어. 이럴 거면, 꽉 쥔 손이 살을 파고든다. 애처롭게도 나는 또...
항상 그 녀석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마다 항상 나는 일기에 끄적였어. 슬펐던 일과 억울 했던 일 그리고 항상 마지막은 석류맛쿠키의 저주를 끝으로 일기를 끝냈지. 그렇게 일기의 끝자락에서 존재했던 석류맛 쿠키는 일기 앞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지. 그러던 어느 순간부터 석류맛쿠키의 이름이 자주 쓰이기 시작했어. 머리말글에서부터 끝말글까지....
오래전부터 짝사랑 하는 얘가 있다는 사실을 들은 건 꽤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충격적인 이야기는 세상에 알리기 충분했고, 그 덕에 많은 기사와 실시간 검색어를 며칠 동안 1위에 내려가지 않았다. 유명 아이돌 아오이 바루토가 누군가에겐 통곡의 이야기였으며, 누군가에겐 기삿거리가 된 주제를, 누군가에겐 행복하다면 다행이라는 여러 가지 감정을 주었다. 그만큼 연예...
키야마 란타로&코무라사키 와키야 A4기준 51P, 38,740자, A5기준 71P 무료 공개합니다~ 바보 같은 약속, 바보 같은 사랑을 위해 총성이 머리에 울렸어. 보이는 것은 피범벅이 된 손이 덜덜 떨리는 것 뿐이었어. “도련님!”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올려다봤지만, 비극적이게도 뒤늦게 따라온 다른 사람의 목소리였지. 하루. 하루였어. 고용된 지 ...
슈는 새해때도 혼자 있을것같다. 외국가있는 부모님의 부재로 항상 익숙한 집안의 고요함. 오히려 집안의 시끄러움은 어색할듯. 슈는 또 혼자서 마지막날과 새해를 맞이함. 근데 딱 한번 항상 익숙한 고요함이 외로움으로 다가올듯. 혼자가 익숙했던 아이가 함께하는 친구들과의 즐거움을 알아버린 이상 혼자가 익숙할리가 없었음. 평소와 같은 혼자임에도 전과는 상황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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