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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의 광장의 새벽빛 뭉게구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저의 글을 볼사람들이 생길수도있으니...(ㅎㅎ) 그리고 저도 규칙을 정하면서 글을 쓰려고여!. . . 1.추리소설인 아파트의 밀실살인사건은 2일차 간격으로 쓰겠습니다. 2.매일 (일상)글 쓰기 1개~2개 정도 쓸꺼구여! 3.계속해서 책도 보면서 글도 열심히 쓰겠습니당! 많은 관심 부탁드...
권x경, 김x규, 문x석, 김x성... 다들 각자의 이름을 가지고있다. 이름은 신비롭다... 그저 한 단어에 불과하지만.. 부르거나 생각하고 듣기만 해도 괜시리 좋고,기쁘고,행복하고,두근거리고... . . . 슬프고,안쓰럽고,무섭고... . . 생각도 하기싫고,역겹고... 이름은 연상단어일 것 같다.. 그리고 존재한다.. 이름이 없엇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저 떠다니는 구름은 자유로워 보인다 바람에 몸을 맡겨 흔들리면서... 하지만 구름같은 삶... 자유롭고,밝고... 의지가 없고 스스로 할수없으며 남이 해주길 바라는.. 그런 구름같은 삶이 과연 이쁘다고만 할 수 있을까? 어휴(덜덜...) 아무리 구름이 좋아도 난 구름이 되진 말아야지 . . . 차라리 새가 되겠어!!(날아가는 새들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
먼저 방문은 밖에서 안으로 밀어야 열수있는 방식이였다. 하지만 경찰들이 말하길 처음 경비가 발견했을땐 옷걸이 행거가 문앞을 막고있었고 있는 힘껏 문을 밀어서 열었다고 한다. 그리고 창문은 이중창이였고 모두닫혀있었고 고리도 결려있었다. 일단 사건현장은 이곳이 밀실임을 말해 주고 있었다... 집에 들어가는 문의 도어락은 초인종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었기에 딱히...
습관이란...뭘까? 주변환경과 자신의 말.행동의 반복에 의해 생기는것.. 왜 사람들은 습관을 나누어 단정지을까?.. 나에게 습관이란... 감정의 표현이다. 감정의 표출이다. 그리고 난 습관을 나눌수없다고 생각한다.. 좋은습관..나쁜습관.. . . . 나의 좋은습관은 잘웃는것이다.(싱긋^^) 이러한 습관은 남들이 나의 첫인상을 보고는 '우울해?,아프니?,화났...
내가 걸어가야하는 어두운 골목.. 날 멈춰서게하는 무거운 공기.. 그순간 숨이 텁 막힌다 공포에 사로잡힌 우울한 나... 아무도 모를꺼...야 . . . 하늘에서 빛이 날 비춘다 어느새 사라진 날 뒤덮던 우울함 고마워 가로등아.. . . . 내꿈은 가로등입니다! (어우~ 오글@)
흐르는 빗물이 우산에 닿을땐 톡.톡.톡.. 알수없는 울림이 있다. 그 울림에 취해 걷다보면 어느새 내 발걸음은 집을 향해 걸어가고있다. 울림을 듣고있다보면 추억에 잠기게 된다. 옛 생각에 잠기게하는 빗소리.. 톡 톡 톡 비는 나의 일기장이다. (헛소리하지마 임마!)
알람음이 울린다. "하아아ㅏ암~" 어두운 방안 커튼을 걷자 환한 빛이 쏟아진다. 띠리링~ "여보세요?" "어.. 이제 일어났지 나야 뭐 한가하니까." "그래서 용건이 뭐야? 어.. 어... 음... 알았어 씻고 바로 갈께. 어.. 어~" "드디어 나에게 있는 첫 살인사건이구나...!" 난 탐정이다.. 대한민국에선 별볼일 없는 직업이나 난 나의 직업에 만족한...
겨울이온다. 겨울이오면 겨울바람에 휘날리는 나의 마음을 진정시키기위해 난 오늘도 하교길에 고개를 젖히고 하늘을 바라본다... 거리엔 시끌벅적한 아이들이 도로에는 자신들만의 여정을 떠나는 사람들이 그리고 밤하늘엔 내가 바라보는 별과 달이 환하게 밤하늘을 밝히고있다. 저 하늘에 별과 달은 자신의 자리를 꿋꿋히 지켜나가며.. 그중 별들은 변함없는 모습으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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