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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지막 공지이기를 ㅎㅎ.. 처음에는 저도 글쓰는게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아이디어도 넘쳐나고 모든게 제 마음대로였습니당 구런데 점차 시간이 지나니 소재가 부족해집니다.. 자주 생각하지만 제가 천재는 아니라서.. ㅠㅠ 그래서 이젠.. 1. 2일 간격으로 쓰는 연재소설은 쓰겠습니다. 2.하루에 하나씩 (끄적끄적)또는(일상)을 연재하겠습니다. 3.주말...
다시 돌아왔다.. 먼저 s양의 밀실을 알아내야했다. 인형과 낚시줄... 일단 인형을 다 옮긴 이유... 특히 곰인형의 얼룩은 창문을 닫지 못하개끔 고정대로 쓴것 같았다. . . 결국 밀실의 트릭은 밝히지 못했다. 경비의 모든 걸 조사하기 위해 그의 일거수 일투족 모든 것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로 그의 지인중 한명이 경비가 예전에 자주 자신과 같...
개인적인 시간문제상 어제와 그저께의 하나의 분량 밖에 못한점..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열심히 할께요!!!!!
그의 집에 왔다. 그와 마주앉고 말을 시작했다. "그럼 일단 증거는..." "여기.." 그는 말과 동시에 상자안에서 날카로운 주방칼을 꺼냈다. "정말.. s양 집에서 가지고 온 칼이 이 칼이 맞.." "네. 확실합니다" "그럼 간단한 이유는 아까 전화로 들었고.. 혹시 진범이 지나고 난후에 이상한점은 없었나요? "음... 아 그 인형 하나가 사라졌더라고요....
난 사실 비범한 능력을 감추고있다. 난 사실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드라큘라이다. 다들 모르는 것 이있다. 사람들이 알던 드라큘라는 이미 한물 갔다. 우리동족사이에서는 우리를 블러던이라 부른다. 또한,사람들이 알고있는 상식은 이미 옛것이다. 우리는 햇빛,마늘,십자가..따윈 두려워하지않는다. 그 약점들은 우리의 단점이기에 전세대 때 자연스레 사라졌다. 또한 우리...
b군의 집에서 나온 후 경비실에 잠입했다. 경비실은 비어있었다. 생각해보니 경비는 경찰에 취조를 받으러 갔다고 얼핏 들은 것 같았다. 아무도없는 경비실은 그저 적막한 공기?기운 만이 그 공간을 가득 메우고있었다. 난 이 장소에 많은 진실이 숨어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탁상위엔 잡다한 물건들이 즐비했다. 목록,시간표,,점검표,손전등,택배들 등..이 있었고 cct...
한 사나이가 있었다. 그는 자신만을 생각하고 주변 분위기?... 그딴 건 개나 줘버렸다. 대부분의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가 왜 이렇게 사는 이유를 몰랐고 그를 없어도 되는, 죽더라도 일말의 동정이 필요없는 존재로 여겼다. 평소와 다름없이 그는 많은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꼴사나운 모습을 자랑하듯이 뽐냈다. "내가 말이야!~@$%*&am...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있다보면 감성이 충만해질 때가 있다. 바로 노래를 틀고 따라부르곤 한다. 그리곤 항상 생각한다. "와 나 너무 잘부르는거 아니냐?" . . . 그리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할때 다시 생각한다. 아 너무 민폔데... 그리곤 흥얼거리며 그저 노래를 듣는다. . . 그러면, 내면에 숨어있는 나의 흥이 비집고 나온다. '안돼 얼른 ...
오늘도 별일없이 그저 걷고있었다. 쌀쌀한 바람이 내 볼을 때리고 시린 귀는 어쩔줄 몰라하며 부들부들거렸다. 문득 걷다가 재밌는 생각이 났다. 만약, 이세상이 갑자기 얼어버릴정도로 추워지면 사람들은 어떨까?... 그때였다. 하늘에서 빛이 번쩍거리더니 순간적인 위압감이 느껴졌다.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고 숨쉬기가 답답해졌다. 그리고... . . . 모든일이 ...
오늘도 바라본다. 내가 바라본 그녀는 아름답다... 예술이다. 오직 그녀를 위한 바보가 되고싶다. 주변의 새들도 날 위해 노래하는 것 같다. 그녀는... 정말 . . . 그녀가 좋아할만한 노래를 흥얼거리며 오늘도 바라본다. 그녀는 항상 뒷모습만 보인다. 그녀의 뒷모습은 황홀하다. 그녀의 품에 안기고 싶다.. 하지만, 오늘은 그녀를 직접 만날수없다... 하지...
오늘, 눈뜨는 새로운 아침.. 영원이 함께 있을꺼라 말하고 떠난 그녀를 잠시 떠올리곤.. 새 아침을 맞는다. 다시 평범하게 시작하고 싶었다. 남들은 이별했을때 말로 표현하지 못할 슬픔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난 아무렇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그 아픔이 내 페부를 찌르는 듯 했고, 먼 바다에 홀로 떨어져있는 한남자가 손에 쥐어진 나침반은 망가져있다는 사실을 ...
사건 현장에 들어갔다. 피해자 아니 두번째 피해자는 서른정도로 보이는 청년으로 직접 사인 독살이였지만, 목을 조른 자국이 남아있었으며 살해도구는 보이지않는다. 자국이 선명하고 얇은걸로 보아 저번에 발견한 낚시줄로 사용되었다고 생각했다. 두번째 피해자는 화장실에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독이든 컵은 거실 식탁에 있었다. 독을 타 먹이고 피해자가 구토를 하기위해...
두달간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정말힘들었다. "휴, 그래도 이제 푸욱 자야지 ㅎㅎ" "삐삑삑삐삑.. 띠리링" 현관을 열고 들어가자 싱그러운 풀내가 나를 반겼다. "?....." 환상적이였다..아니, 꿈속에 있는 줄 알았다. 방안 곳곳에는 민들레와 쐐기풀,강아지풀 등등 많은 식물들이 자라고있었으며 매미, 개미, 방아...
끝없이 떨어지는 중이다.. 정신을 차려보니 난 떨어지고있었다. 처음엔 진짜 "? 뭐야!!! (나쁜말) ,아~~~~~!!" 그것도 잠시 거의 40분째 떨어지고있다. 여기가 어디지? 내가 왜 떨어지고있지? 왜 기억이 안나지? 등등 많은 고민을 했지만 결론은 같았다. '내가 미쳐버린게 분명해' "여긴 꿈일꺼니까 빨리 떨어지거나 공포에 휩사이면 깨어나겠지??" 하...
"서둘러야겠다.." 폴리스 라인을 넘어갔다. 만약 경비가 진짜 범인이라면 사건현장을 남들보다는 자유롭게 드나들수있으니 뭔 짓을 하기전에 미리 확인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꽉 채웠다. 다시 현장을 들어가서 혼자 조용히 확인해 보았다. 먼저 출입구... 도어락의 비밀번호는 0819... 피해자의 가방의 메모지에 적혀있었다. 거실과 화장실,부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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