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츄야.. 이제 그만 일어나는게 어떤가.." 어딘가 초췌한 얼굴의 다자이가 창백한 얼굴로 병원침대에 누워 아무런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츄야를 보며 말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어쩌다가 츄야가 이렇게 백설공주마냥 누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던걸까. 츄야, 내가 사랑의 키스라도 해야 일어나 줄 생각인겐가? 그건 정말 좋지않은 선택일거야. 적어도 ...
몰라요 나중에 퇴고 할게요.. 지금 퇴고 안 해서 캐붕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피곤해서 후반부도 짤랐어서 낼? 낮?에 마저 이어볼게요.. 정확힌 에필로그 느낌..? 쾅–!! 5층 쯤 되어보이는 멘션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 틈새로 작은 전기줄이 끊기며 작은 불꽃을 피워냈다. 그 불꽃은 작은 아주 작은 불씨였으나 이내 한 곳에 옮겨붙기 ...
개미 한 마리도 지나다니지 않을 만큼 고요한 밤.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않는 늦은 새벽, 방 구석에서 누군가 숨죽여 우는 소리가 문틈 새로 흘러나왔다. "츄야?" "흡.. 다, 자이.." "츄야..! 왜, 울고있는가?" "안, 울고있거든..!" 방 한 구석에서 울고 있던 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 아니 가족. 나카하라 츄야였다. 주홍빛 머릿카락, 바닷빛 눈...
익숙한 눈초리에 뒷통수가 따가웠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억지로 이 자리에 앉혀놓고말야, 내게 뭘 더 바라는건지. "하, 왜 또 보는건데? 뭐, 바라는거라도 있는거냐?" "으음? 츄야, 내가 그랬나?" "쯧, 별볼 일 없다면, 이만 나간다." "에에~ 츄야, 호위간부가 호위대상과 멀어져도 되는겐가~?" 약 4년 전, 대뜸 보스이던, 모리 씨를 죽이고 ...
고백 : 명사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 아무리 한여름이라해도 밤에는 어김없이 차가운 바람이 온 몸을 휘감는 새벽. 평소에도 잠 못드는 밤이었지만 특히 더 잠에 빠져들지 못하던 새벽. 삐리리리ㅡ 짧은 단잠도 허락하지 않듯 울리는 휴대폰의 벨소리에 그는 이불을 뒤척거리며 일어나 핸드폰을 들었다. 민달팽이 🐌 그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