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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의 이야기 기준에서의 시간선 : 40살 ‘인간’ 젠야타 + 35살 겐지 ** 앞의 연성들을 읽고 오셔야 조금 이해를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안 읽으셔도! ** 현 AU 기준으로 겐지는 가문의 일로 인해 심한 부상을 입고 메르시에게 구조를 받고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변하는 과정까지 일치, 그 이후 한조와의 화해, 다시 하나무라 성으로의 ...
[ 결혼 ] * 이후의 이야기 기준에서의 시간선 : 40살 ‘인간’ 젠야타 + 35살 겐지 ** 앞의 연성들을 읽고 오셔야 조금 이해를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안 읽으셔도! ** 현 AU 기준으로 겐지는 가문의 일로 인해 심한 부상을 입고 메르시에게 구조를 받고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변하는 과정까지 일치, 그 이후 한조와의 화해, 다시 하나무...
[ 반함/고백 ] * 이후의 이야기 기준에서의 시간선 : 40살 ‘인간’ 젠야타 + 35살 겐지 ** 현 AU 기준으로 겐지는 가문의 일로 인해 심한 부상을 입고 메르시에게 구조를 받고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변하는 과정까지 일치, 그 이후 한조와의 화해, 다시 하나무라 성으로의 복귀를 기반으로 한 설정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 제...
[ 만남 ] * 만남 편 기준에서의 시간선 : 20살 ‘인간’ 젠야타 + 15살 인간 겐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 곳’마저 힘든 것일까. 아무리 우두머리가 저를 인정한다고 한들 같은 길을 걷는 이들이 부정하기 시작하면 우두머리 또한 난처해질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에 자신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해야함이 옳았다. 자신을 측은하게 쳐다보는 몬다타에게 다시 ...
*여러분들도 제 연성 보시는 거면 겐야타 좋아하시는거죠? 야꿍님 연성이 진짜 감동미쳐버립니다. 꼭 보고와주세ㅛㅇ... 삑. ‘—행복했소. —내 제자가 되어주어 참으로 고마웠.’ 삑. 메시지가 종료되었습니다. 삑. ‘—행복했소. —내 제자가 되어주어 참으로 고마웠.’ 삑. 메시지가 종료되었습니다. 삑. ‘—행복했소. —내 제자가 되어주어 참으로 고마웠.’ 삑...
*제가 요즘 연구하고 있는 부분에서 심장 공부하고 있는데 연성은 하고 싶고 겐야타도 보고 싶으니까 제 공부하는 파트 보세요(? 우심방, 좌심방, 우심실, 좌심실, 판막, 대동맥…. 제 앞에 띄워진 이미지에서 시선을 돌릴 수 없었다. 흔히들 사랑에 대해 속삭일 때 그리는 하트(Heart)를 닮은 심장(Heart). 큰 화면에 띄워져 각 부위에 대한 이름이 적...
“겐지, 차갑지 않소?” “아뇨.. 시원해서 좋습니다.” “...그럼 다행이오.” 목 부근의 케이블에 유난히도 뜨거운 숨이 닿아왔다. 간지러운 감각이 자꾸만 일어서 저도 모르게 움찔거리면 그에 맞춰서 더 강하게 안아오는 팔이 있었다. 그것이 마치 어리광을 피우는 듯해서 속으로 작게 웃으며 등을 느릿하지만 규칙적으로 토닥여주고는 했다. 짧은 기간의 임무였다....
http://ctd277.wixsite.com/overwatchholiday 오버워치 크리스마스 주제 합작 참가했습니다. 다른 존잘님들 연성도 보러 가세요! :) *제 이야기의 영웅은 "겐지"입니다. 2xxx년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 통칭 크리스마스(Christmas). 길게 설명하긴 했으나 크게 종교가 있는 것이 아닌 저에게는 그냥 넘어...
*정말로 급전개이면서 짧으니 주의해주세요....자신의 제자 겐지는 유능한 이였다. 이만큼 진보된 시대에 총을 상대로 칼을 부리는 것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였으며 맡은 바를 성실히 해내는 그런 인물이었다. 물론 그것이 반드시 태생적으로 타고난 것이기에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것은 그의 주위에 있는 이라면 당연스레 아는 것이다. 갑자기 자신이 ...
*젠야타 독백 투성이 주의. 의식의 흐름.*하고 싶었던 문장 : [그대가 내 세계나 다름이 없는 것을 알아버리고 말았어.]최근 명상할 때나 공상에 빠질 때 나타나는 버릇이 생겼음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것은 시도때도 없이 나타났으며 거부할 수 없는 진리와 같이 자리잡아 결국 버릇을 넘어 절대조건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리고 이것을 자각한 후에 그것을 부정하려 ...
*뜬금전개와 겐지의 지나친 소유욕, 독백에 주의부탁드립니다...제 손에 들린 꽃 한 송이와 임무 내용이 적힌 종이 몇 장을 잠시 바라보다 발걸음을 다시 옮겼다. 문득 밖에서 발견한 꽃이었으나 이상하리만큼 제 눈길을 이끌어 결국 한 송이를 다듬어 가져오게 되었다. 흔하지 않은 빛깔이었다. 이 꽃을 다시 떠올리고 있자하니 왜인지 박사님이 저번에 하신 말이 머릿...
*아래의 이야기에는 제 기준으로 조금 성적으로 노골적인 묘사가 있으며 트위터에 (@kim102713) 올린 썰을 기반으로 상상하여 써 낸 글입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온 거요? 그대의 일은 내팽겨치고 온 것은 아니오?""와, 날 그렇게 보다니 너무한 것 아닙니까? 이래뵈도 능력좋은데. 그래도 오늘은 기분 좋나봐요. 먼저 말 걸어주...
*제 멘탈플로우는 마무리가 항상 저렇나봅니다. 허허. "....음, 스승님. 오늘 무슨 일 있으셨습니까?""그리 큰 일은 없었소. 왜 그러시오?""아뇨. 달리 그런건 아닙니다만.. 음, 아무것도 아닙니다."지금 저와 스승님의 상황에 대해서 처음 보는 이들이라면 당황하거나 놀리거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일 것이다. 간혹 흐뭇하게 웃으면서 바라보는 이들도 있긴 했...
눈 앞에 브리핑 중인 타 연구실 석사 과정 준비생이 무어라 설명 중인지 머릿 속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 제 손에 들린 연한 아메리카노도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넋이 나가있었다. 대체. 왜. '그 학생'을 만나고 벌써 이주일이 다 되어가는 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 한 번도 마주치지를 못했다. 정말로 단 한 번도. 이젠 슬슬 그 기억...
"스, 스승님. 좋은 아침입니다.""안녕하시오, 겐지. 오늘도 그대에게 평안이 머무르길.""감사합니다. 음... 그, 오늘 일정이 어떻게 되십니까?""소인은 아마 지원 요청이 있다면 그 쪽으로 파견될 것 같소. 그 외에는 없으리라 생각되오.""그렇군요... 그럼 혹시 오후나 저녁에는 일정이 없으십니까..?""그럴 것 같소. 그대는 어떻게 되오?""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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