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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트레네 Trene 나이 : 28세 추정 성별 : 여 종족 : 아우라 렌 신앙 : 물의 여신 니메이아 신장 : 165.3cm 출생지 : 아짐 대초원 가족관계 : 부, 모, 자매(언니) 생존. - 전원 아우라 렌족이나, 아우라 젤라족의 주거주지인 아짐 대초원에서 태어나고 자람. 작명법 또한 그를 따른 형태. - 부모의 경우, 모험가가 아니지만 자매가 ...
*칠흑-효월 전반적 스포 전부 포함. *에메트셀크-빛전 드림. (여아우라) **알 수 없는 힘+빛의 힘이 합쳐져 고대인 시절 기억을 일부 갖고 있는 설정. **그 토벌전 직후. -이 내기는 내가 이길꺼야. 예전에도, 지금에도 너는 내게는 줄곧 져주었으니. 자아, 마지막 판정을 시작하자. 내가 너를 믿고, 네가 나를 믿는. 이 싸움의 끝은... 빛 하나 없는...
*칠흑-효월 전반적 스포 전부 포함. *에메트셀크-빛전 드림. (여아우라) **알 수 없는 힘+빛의 힘이 합쳐져 고대인 시절 기억을 일부 갖고 있는 설정. **남의 드림 일부 출현 주의. 햇빛이 닿지 않는 심연 속에 갇혀버린 도시, 아모로트. 물거품과 같은 허상 속에서 단 두 존재만이 실체를 가지고 있음을 발을 내딛자마자 알 수 있었다. 익숙한 전경, 한 ...
* 진짜 너무 오랜만에 글썼고 위에 적은 것처럼 메마른 감성이기에 ㅜㅜ..... 헉 맞아 퇴고도 안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신캐 애쉬랑 밥 나왔는데 밥 너무 귀엽던데요... 최근에 게임은 다른 거 버닝 중이라 플레이는 안 해봄! * 다들 너무 오랜만이지만 아마 또 한동안 못 오지 않을까요 저는 혐생맨입니다....... “스승님은 10년 전에는 어떤 모습...
* 정말 오랜만에 글 썼습니다. 비오는 감성으로 써서 중구난방입니다.. ( ˃̣̣̣̣̣̣o˂̣̣̣̣̣̣ ) 손끝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차가웠다. 고대하던 순간을 기다리는 것만큼 떨리는 일은 없으리라. 어둑하니 그리 밝은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그것이 오히려 자신을 차분하게 해주었다. 오늘이 잘 지나간다면 다음에는 따스한 빛 속에서 하자고 작게 다짐했다. 물방울이...
https://www.youtube.com/watch?v=t47sBiy2lfo * 요즘 제이플라(하바나 이후로 버닝) 너무 조아요... 그냥 쓰고 싶어서 쓴 거라 그닥 길지도 내용이 많지도 않습니다. 문체도 좀 오락가락? 한 느낌이 듭니다. * 쓰고 싶었던 문장 - 살아있는 '우리'를 보고 싶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당신은 어디에...
* 초반부 150자 정도를 이전에 쓰고 드랍했는데 이어쓰기 요청받고 작성한 거라 전개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 분량 여전히 안 깁니다... 때로는 시간은 많은 것을 무디게 만들면서도 예민하게 만든다. 가령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검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면서, 없어지는 순간 바로 알아채는 그런 일, 말이다. 저에게 '스승님'은 그런 존재여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안 깁니다. *내용 그닥 없어요^ㅇ^ㅠ 요최근 현생이 유난한 탓에 덕질이 힘듭니다... 손에 떨어지는 거친 듯 조금은 상냥한 눈발이 문득 시렸다. 제 결정이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익숙한 풍경 속에서 익숙하지 않은 '혼자'를 감당하기엔 저 또한 감성적이게 될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자조했다. 한동안 날씨는 계속해서 추워질...
* 댕기(@chj02765) 님이 소재 제공해주셨습니다. * 왕의길 맵의 취지가 여러모로 슬픈데 생각해보면 잔인한 승리인 그것. * 마저 완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렇게 할 수 없소!” 보기 드문 큰 소리였다. 그러나 다들 그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은 할 수 없었다. 물론 자신 또한. 제 삶에서 두 번째로 느끼는 무력감이었다. 오버워치에 있으면서 항상...
*싯님 소재 허락 감사합니다! *트위터에 적은 것처럼 싯님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상상과 생각을 담아 적은 글이므로 젠야타 캐릭터와도 다를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설정 날조 가능성 주의. 1인 시위는 때로는 그것이 1인 시위가 아닐 때가 있다. 그 시위의 주장에 공감하는 이가 많아서 그렇다는 얘기라기보다는 그 주위 공간에서 ...
* 캐붕 주의ㅜ.. 아무말 심하고 대사가 많습니다.. 근데 짧군요... 퇴고도... 없... 네요,,.......... ㅋㅋ ㅋㅋㅋ...힝 말은 모순적일 수밖에 없다. 특히나 거듭되는 수식어의 향연은 더욱이 그럴 수밖에 없고 배우면 배울수록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단어가, 의미가, 조합이, 상황이. 어느 하나라도 기존의 것과 다르면 단박에 이해하기엔 힘든 ...
* 소재 주의. * 미완성 주의. 5. 아. 무슨 행동을 취해야하는지도 감이 잡히질 않았다. 그저 벌벌 떨었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으나 머릿속은 오만 생각으로 가득차있었다. 팔을 잘라내고 싶었다. 자국이 너무 선명해서 미칠 것 같았다. 애써 보지 않아도 눈앞에 그려졌다. 분명 그의 손자국이었다. 익숙하게 제가 잡아오던, 제게 내밀어주던 그 손을 제가 못...
* 휴가를 핑계로 데이트나온(?) 둘입니다. 거의 휴가랑은 상관이 없을지도.. * 과거 날조 주의(?). "겐지.""네, 스승님.""음, 이것으로 만족하오?""스승님은 별로신겁니까?""소인은 만족하오. 그대가 걱정일 뿐.""저도 만족합니다. 걱정 마십시오, 하하."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던 중에 오버워치,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윈스턴의 요청으로 잠시 정착하...
*지각생이지만ㅜㅜ...(심지어 짧음,, *말하는 이가 겐지인지 젠야타인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ꉂꉂ ( ˆᴗˆ ) 올해는 유난히 바빴다. 언덕 아래의 북적거리는 거리는 조용하기 그지없는 이곳과는 어떤 벽을 사이에 둔 것만 같았다. 거리 차이가 고작 이 정도인데 꽤나 조용했다. 네팔의 수도원이 높은 곳에 있는 이유가 이런 것일까. 쓰르라미 우는 소리가 귓가에 ...
* 댕기님 : 어 아침에 네팔 마을에서 젠이 새벽에 먼저 일어나는데 돌아온지 얼마 안 된 겐이 바락 안아 눕히곤 더 있다가라고 잠꼬대 했음 좋겠군+젠은 수도원에서 1빠로 일어나는 아침수탉같은 존재라 겐 어찌저찌 달래며 다시 재우고 겐은 거기에 또 안지는... * 위 요청 기반 ^.^ 네팔은 눈 쌓이는 소리나 간혹 에너지가 지나가는 소리, 혹은 막 자아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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