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응, 당연히 놀리려고 그러는 거지. (흠, 눈 도륵 굴리며 너 빤히 응시하다가, 네 모습을 보고 눈을 세상 동그랗게 떴을까.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고.. 이, 이 반응은 뭐야. 나 아직 뽀뽀밖에 안 했어. 의미 불명한 웃음을 흘렸고.) 그럼 사랑의 포옹? 대체 어떻게 도와줘야 하니. (사실 몇 발자국 떨어져서 말없이 있는 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알고 있어...
(허, 손가락 틈 사이로 저를 보는 네 눈 마주쳐 생긋 웃었고) 그 표정이 제일 재밌는 거란 말이지. (손 뻗어 네 손 잡고) 키스가 왜? 왜? 키스가 왜? (네 귓가에서 그리 속삭였고, 물론 키득키득 웃으며) 음, 알겠어. 우리 고양이 부탁이니 1분만 기다려 볼까. (네게서 한 발자국 멀어지려다, 이어지는 네 말을 듣고 네 뒷목 잡아 제 쪽으로 끌었고.)...
(네가 그렇게 말하면 난 뭐가 되니) 너 때문에 너무 당황스러워. 진짜.. (그러니까 더 아껴야지, 시간을 더 들이자. 번거롭기보다 재밌을 것 같으니.) 그러니 네 기준의 찐한 입맞춤, 부터 할까. 얼굴 가리지 말아 봐. 손에다 해줘야 해? (제 화끈거리는 얼굴 외면한 채로 키득 웃으며) 키스 안 할 테니까. 응? (네 얼굴이 안 보이는 건 싫거든. 손보다...
_ :: Pc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캐치프레이즈] 영원히 타오르는 악몽 " 승리나 보여줄까. " 내 선택이 잘못됐을리 없거든. ::외관:: _ _Face축 처진 눈꼬리와 눈썹, 그리고 오밀조밀 둥그런 이목구비는 그의인상을 유순하게 만들었다. 올라가 있는 입꼬리를 보고 처음 본 사람들은 종종 '웃음이 예쁘다.' 라고 말한다. 이러...
후후, 역시 그렇지? (부드럽게 네 뺨을 제 손으로 훑고) 됐거든.. 진짜 됐거든. (웃음 멈추고 질린다는 표정 지었어. 제가 질투하는 게 꽤 마음에 들지 않나 봐. 당연하지, 난 네가 아즈카반 갈 줄 알았거든.) ?????????? (차분하게 당황) 그럼 대체 찐한 입맞춤이 뭐라고 생각했던 건데? (흘러내리는 머리칼 귀 뒤로 넘기며,) 젠장, 당황하느라 ...
(미안, 덴버. 눈길도 주고...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며, 네 말에 대답은 않고 그저 웃고.) 내게 얼마나 시간을 합리적이게 쓰는지 볼까. (나도 좋아.) 그래? 지금 질투하라고 하면 평생 떠들 수 있겠어. 그러니까 말을 삼키는 거야. (예를 들어 10년간, 바쁜 날을 제외하고 연락이 없었다는 것. 등이 있지. 아, 말도 안 했는데 입이 아프다. 네 귀...
아하하. 그 뚱한 표정도 오랜만인걸. (기쁘다는 이유로 오랜만에 크게도 웃었을까,) 아까도 말했지만, 너만한 이 없다고 했잖아 덴버. 정말 더러운 이들만 만났거든. (정말 더러웠다. 제 외모만 보고 오던 이는 몇 명이었는가? 제 돈을 보고 오는 이는? 그런 생각을 하며 뚱해져 있는 네 볼을 손가락으로 쿡 눌렀고.) 그러니 네가 그들을 질투할 필요는 없지. ...
그래 모두 배짱만 있더군. 오, 질투하지 말아줘. (키득키득, 장난스런 웃음이 네게 향했고) 적어도 너보다 귀여운 남자는 없더라고? (잠시, 질투라니?) 내가 질투를 할 리가. (어이없다는 표정) 주먹이 아니라, 입맞춤을 찐하게 해준다는 말이었지만. (순식간에 주먹은 네 왼쪽 뺨을 향했고. 조금 큰 마찰음이 퍼졌을까,) 윙크를 왜 이리 좋아해?
꽤 감당하고 싶다는 이가 있던걸. (네 말대로, 감히.) 누가 손댄 곳에 손대는 건 싫어서. (제 손가락으로 볼 톡톡. 조금, 질투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게 더 도장같고. 왜, 더 찐하게 해야 하나? (키득, 웃고는.) 절대 싫어. 무슨 말을 했는지 까먹었고. (어깨 가볍게 으쓱)
_ :: Pc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캐치프레이즈] 북쪽에서 가장 지독한 별. " 저런, 제가 한 번만 더 봐드려요? " 좋아하긴, 이자가 더 늘 뿐인데. ::외관:: _ _Face축 처진 눈꼬리와 눈썹, 그리고 오밀조밀 둥그런 이목구비는 그의인상을 유순하게 만들었다. 올라가 있는 입꼬리를 보고 처음 본 사람들은 종종 '웃음이 예...
그러게, 너와 있으면 나도 나같지가 않아. (네 붉은 눈, 예쁜 눈을 제 눈에 담고, 올라가는 입꼬리 보며 저도 입꼬리를 올렸어. 뭐, 낯간지러운 말이면 어때. 좋아하는 것 같도도 하고.) 그럼, 그 과정이 고픈 걸까. (죽는 과정, 말이야. 시시한 농담을 뱉었지. 짧게 입맞춤을 하는 너를 봤어, 그리고 눈을 감은 너까지. 얼굴이 홧홧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
저런, 내 오산이네. 솔직히 네가 말과는 다르게 두려워 한다는걸 알고 있었어. 표정에 다 드러나니까. 그럼에도 과장스레 두 손 들며 오산이라 말했지, 멍청하긴. 그 작자들이 뭐가 무섭다고. 그런 것, 다 떨쳐내지 그래. 덴버? 묻지는 않았지만 암묵적인 질문을 뱉었어. 네가 눈치를 채는 것은 별개지만. 그리고 살짝 고개 기울고 미소를 머금었지. 생각에 빠진 ...
너의 과거와 미래, 모두를 원해. 하긴, 그 시간에 너와.. 그저 있는 것만이 좋겠지. (중얼중얼, 저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말을 뱉었어. 제가 그런 말을 뱉었다는 것에 대한 자각은 그로부터 4초 뒤, 이걸 어쩌지, 잘못 말했다고 해야 할까. 너무 낯간지럽잖아, 이런 말. 끙, 소리를 옅게 냈을까) 내가 죽는 게 보고 싶다고? (뛰는 가슴 진정시키는 와중에 ...
그러니 욕심 같은 건필요 없어. 넌 내 옆에 있어 주기만 하면 돼. 응, 그런 것 같은데. 나도 이 감정에 대해 정의를 못 내리겠네. (남들은 이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사랑으로 정의한다니, 사랑으로만 정의하기엔 너무 벅찬 감정인걸. 좀 더, 더 와닿는 정의를 원해. 누구도 정의하지 않았던, 남들과는 다른 정의를) 만족했다니, (만족했다니. 그리 몇 번 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