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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좀 더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나의 태웅/호열이는 그렇지 않아 > 당신의 말씀이 옳습니다. * 개연성 저승갔어요 찾지 말아주세요ㅠ * 결재상자 밑에는 정말 별거 없는 뻘글입니다. 당신의 백원은 늘 소중합니다. 호열은 느릿한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새벽 2시까지 하는 술집 아르바이트는 몸이 꽤 고된 축이었으나 페이가 좋아 돈을 ...
판석호열 오메가버스 AU 원본 썰 : https://twitter.com/valueablething/status/1636256868573278208 원본 썰에서 조금 추가수정했습니다. 원본이 더 취향이신 분 있을 수 있습니다. 결재상자 밑에는 조그만 사이드스토리 + 어쩌다 이런 지옥같은 CP를 먹었나 하는 뻘한 설명들입니다 별거아닙니다. 당신의 백원은 소중...
* 세돈권 2차. 썸만타는 지서재랑 단건우 * 미친 캐붕 주의 * 이새끼 이거 웹툰 안 봤네 주의(봤음) * 암만 머리를 굴려봐도 단건우 해피엔딩은 지서재랑 이어지는 거밖에 없다(단호함) * 씨X이딴쓰레기를왜올리지 <바로당신이이동네VIP입니다 제발다른거좀올려주세요 행복은 마음먹은 만큼 다가온다고 한다. 그 말에 따르자면, 단건우는 아주 오래 전부터 행...
아카이는 FBI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전투 방법, 사격, 몸을 관리하고 몰래 임무를 전달받는 것, 범인을 쫒을 때 필요한 인내심 같은 것들이었다. 그리고 라이는 검은 조직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담배 피는 버릇, 사람을 빠르고 정확하게 죽이는 방법, 소리없이 사라지는 방법, 우울을 표내지 않는 방법 같은 것. 그 중에서도 담배는 특이할 정도로 아카이의 삶...
* 여기저기 올린 적 있습니다 * 1로 끝나면 텐조가 너무 불쌍하니까 행복하길 기원했습니다 * 뭔가 더 적고 싶었는데 아쉽기도 하지만, 여기까지.... * 누추한 글에 후원해 주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카카시는 텐조가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랐다.카카시라는 세계는 너무 좁고 얕으니까, 그 좁은 틈새에서 벗어나, 더 넓은 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FGO 2차 창작, 사카모토 료마*오카다 이조 * 아직 두 사람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역사적인 인물 간 관계도도 잘 몰라서 대강 썼습니다... 사투리를 한다는데 제가 그쪽 사투리에 익숙하지 못해서 멘붕이네요 흑흑 ㅠㅠㅠ * 진단메이커 결과를 차용했습니다. "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맘껏 울고 싶어져." ============...
* 페이트 그랜드 오더 2차 창작 : 사카모토 료마 * 오카다 이조 * 아직까지 제대로 된 성격 파악이 안됐습니다 + 대체 사투리 공부 어디서 하죠????? ==================== 모든 서번트의 영기가 어그러진 날이 있었다. 급히 수복이 완료되었으나, 일부 서번트에게서 이상현상이 발견되었다. 전부 동물과 관련된 오류였는데, 다빈치가 저장해둔 ...
* 나루토 2차 창작 : 카카시*텐조(야마토) 커플입니다 / BL입니다 * 텐조카 카카시를 짝사랑한다는 설정입니다 * 어둠의딥다크합니다 혼자 삽질하는 거 적는게 제일 즐겁네요 * 적고 싶은 욕망을 모두 풀었더니 정작 서사가 붕 떠서.... 재미있게만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 *이곳저곳 올린 기억이 있습니다. 텐조는 카카시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방을 구하고 나자,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법사는 마침 수도에 왔으니 이런저런 일을 처리해야겠다며 바삐 발을 놀렸고, 검성은 할 일이 없다며 법사의 옆에 달라붙어 졸졸 따라다녔다. 법사는 문득 들은 검성의 집안을 떠올렸다. 집에 가야 하지 않는가, 그러나 흔히 할 수 있는 그 질문을 법사는 잽싸게 삼켰다. 가족이 있는 수도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검성이...
생각보다 수도는 가까웠다. 마차로 이틀이면 도착하는 거리라는 말에 법사는 제법 안도했고 검성은 어쩐지 김이 빠졌다. 비아트릭스가 사는 곳에서부터 수도까지는 길도 잘 나 있었기에, 둘은 마차를 타고 가기로 결정했다. 마차에는 단촐한 짐과 그 지역에서만 난다는 특이한 물건 몇 개가 실렸고, 검성은 그 중 하나를 깨뜨려 법사에게 무섭게 혼이 났다. 짐 구경을 하...
남들은 슬슬 저녁이나 먹을까 고민할 때쯤에야 법사는 눈을 떴다. 검성은 이글거리는 눈동자로 법사의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법사가 부스스한 표정으로 무울... 하고 외치자마자 금방 똥개같은 표정이 되어선 잽싸게 마실 물을 가져다주었다. 겨우겨우 물을 삼키고 나서야 법사는 반쯤 눈을 떠 검성을 바라보았다. "아.... 너...." "형, 나 어디 안 가니까...
검성은 저녁 늦게서야 돌아왔다. 법사는 잠도 자지 못하고 방에서 기다리다 돌아온 검성을 바라보곤 급히 일어섰다. 검성이 잔뜩 화나 있을 거라 생각한 법사가 검성의 앞에 서서 조심스레 사과하려 했지만, 그것보다 검성이 먼저 입을 열었다. "형, 술 마셨네요. 술 냄새나요." "어.... 좀 마시긴 했다만, 이 정도로 취하진 않는데..." "씻고 주무세요." ...
숙소를 잡고, 빈속을 달래려 둘은 숙소에 딸린 식당으로 향했다. 퀭한 표정으로 식탁 앞에 앉는 검성을 보며 법사가 길게 한숨을 내쉬곤 맞은 편의 검성의 어깨를 두드리며 옆에 앉았다. 검성이 흠칫 하고 몸을 잠시 굳히더니, 다급하게 법사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형, 그러지 말고 그... 누구더라, 수도에 있다는 그 사람이라도 한번 찾아가 봐요." "네 말이...
"그대로는 오래 못 살아." 정작 그 말에 충격을 받은 건 법사가 아니라 옆에 앉은 검성이었다. 마치 단두대의 검날처럼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검성이 잔뜩 당황한 표정을 했다. 벌벌 떠는 손으로 법사의 손을 붙들곤 비아트릭스에게 ‘아니, 왜 갑자기 그래요? 형 아직 멀쩡한데, 왜....’ 하고 손만큼이나 떨리는 목소리로 묻는 것이, 누가 보면 본인이 죽는가...
뭔가 부딪치는 소리였다. 쿠당탕, 하는 소리였는지 쾅 하는 소리였는진 모르지만, 싸움이 난 것 같았다. 검성이 다급하게 계단을 뛰어올라갔고, 부카누가 뒤따라 달렸다. 친구라더니, 친구라는 가면을 쓴 원수였나? 싶은 마음에 잠긴 문을 발로 차 열어젖혔을 땐 이상한 광경이 둘을 기다리고 있었다. 흰 가운을 입은 여성이 법사를 덮치는(?) 모양새로 누워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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