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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거짓말하는 법 w. 꿈꾸는 공장장 #承洋 "네, 여러분! 오늘 영화 개봉 프로모션 파티를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게스트가 오셨습니다. 누가 오셨을까요? 모셔 볼까요?" 진행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내가 먼저 무대에 오르고 뒤따라 균호와 경화도 올라왔다. 무대에 우리가 나타나자 객석에 자리한 팬들의 함성이 더 커졌다. 작품이 끝난 지 3개월이나 지났는데도 여...
4장 짝사랑 w. 꿈꾸는 공장장 #承洋 다음 작품 컨택 문제로 회사에 들어가봐야 해서 균호와는 제대로 인사도 나누지 못한 채 history 사무실을 나서야 했다. 그나마 수확이라면 새 연락처를 받았다는 것 정도. 작품이 끝난 후 유명해진 탓에 연락처를 바꾸지 않을까 생각한 적도 있지만 만약 그랬다면 알려줄거라 생각했었다. 결과적으로 헛된 기대였지만. 지난 ...
안녕하세요. 탕페이입니다. 좀더 많은 글들을 끄적이고 싶은 마음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글을 옮기고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s://everafter2021-v1.postype.com 2월 이후 이곳은 비공개로 돌려질 예정입니다.
위로의 밤 w. 꿈꾸는 공장장 그날 아침도 여느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샤오페이가 2층에서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 탕이는 주방에서 늘 그랬듯이 에이프런을 두른 채 그들이 함께 먹을 아침 식사를 차렸다. 팅 소리를 내며 알맞게 구워져 올라온 토스트의 향기와 유리컵에 찰랑이며 담기는 상큼한 오렌지 주스, 촤르륵하며 맛있게 익어가는 달걀과 소세지. 정말 여느날...
Say Yes w. 꿈꾸는 공장장 初次遇見你, 我就陷入愛河 那感覺像是無法抗拒的命運。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느껴졌다. “나도 너 좋아해.” “그래? 그럼 우리 사귀자.” “뭐?” 순간 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 아무리 좋아한다고 했기로서니 바로 냉큼 사귀자니. 아무리 너지만 장난이 심하다. “장난 치지마....
만유인력 w. 꿈꾸는 공장장 “네,네. 잘 찾아왔어요. 사무실 앞이에요. 네. 알겠어요. 끝나고 연락할게요.” 막 통화를 끝낸 위에칭은 핸드폰의 전원 버튼을 꾹 눌렀다. 시스템 종료 알림음과 함께 핸드폰 전원이 완전히 나간 것을 확인한 후 자신의 어깨를 가로질러 메고 있던 작은 메신저백에 핸드폰을 잘 챙겨 넣었다. J 프로덕션. 위에칭은 사무실에 들어가기 ...
만유인력 楔子 w.꿈꾸는 공장장 단조로운 피아노 선율이 커피숍 안을 가득 채웠다. 겨우 서너 테이블이 고작인 작은 매장 안, 위에칭은 커피숍 안에서도 가장 볕이 잘 드는 창가 자리에 여자 친구인 샤오란을 마주보고 앉아 있었다. 회색 후드티와 짙은 검정의 카고바지, 자주 신는 컨버스로 편안한 캐주얼 차림인 위에칭과는 대조적으로 샤오란은 몸에 착 떨어지는 진회...
우리 집에는 소악마가 산다 w.tangfei "구.샤오.옌!!" 또 시작이로군. 위층에서 출근 준비로 한창 바쁜 샤오페이는 아래층에서 탕이가 내지르는 분노(?)의 외침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충전 중이던 핸드폰을 빼서 주머니 안에 챙겨넣으며 서둘러 1층의 사건 현장(?)으로 타타닥 내려갔다. "왜 피망만 골라놓은 거야!" "내가 분명히 피망 싫다고 했잖...
찾아주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탕페이라고 합니다. 우선 키워드 검색을 통해 이곳을 찾아주신 분들께 인사 말씀 드립니다. 이곳은 지금까지 제1공작소와 제2공작소라는 이름으로 각각 나뉘어 서로 다른 공간에 올라오던 글들을 한 공간에 모으고, 또 새롭게 쓰고 싶은 글들을 쓰고자 만들었습니다. 그동안은 제가 좋아하는 두 작품을 따로 공간을 만들어 글을 올려왔는데,...
서로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3화 어색한 거짓말 w. tangfei - 야, 강국.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여기도 난리났으니까 일단 들어와. 너 안 들어오면 서장님께 팀장님이 깨지게 생겼어. 빨리 들어와! 알았어? 선재의 다급한 호출에 결국 국은 그 길로 태주의 집을 나설 수밖에 없었다. 급한 일이 생겨 서로 돌아가봐야 한다는 말을 어렵사리 꺼냈을 때...
서로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2화 틈 w. tangfei 강남의 한 클럽, 손님 두 사람이 벌인 작은 언쟁에서 촉발된 싸움이 일행들의 집단 패싸움으로까지 번지자 국이 있는 서까지 코드1 출동 지원 요청이 떨어졌다. 마침 늦은 시간까지 서에 남아 있었던 국과 선재는 곧바로 국의 차를 타고 출동했으며, 이미 현장에 나와 있던 지구대 경찰들을 도와 더 큰 불상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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