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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원 작가님께서 조아라에서 연재하셨던 <원수들이 후회하기 시작했다>가 카카오페이지에 런칭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Calendula_lien/status/1452149126108303361?s=19 10월 28일까지 알티이벤 하고있으니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우삼총>과 <다운타운스토리>를 쓰신 대대원 작가님께서 패러디가 아닌 다른 분야의 글을 쓰고 계셔서 홍보하려고 글을 씁니다 이번 신작 <원수들이 후회하기 시작했다.>는 로맨스 판타지로 조아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이 회귀 전에 억울한 일들을 겪게 했던 원수들에게 아주 정당한(?) 방법으로 ...
기분전환용 짧글 클레이오는 그의 목과 마른 가슴팍에 입맞춤을 남기는 이의 머리꼭지가 눈에 들어왔다. 열정적인 모습이라고는 공화주의를 설파하는 글을 쓸 때나 부당한 일을 바로잡기 위해 애쓸 때 뿐인지라 제 몸이 그런 대상이 되는 건 이상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다. 결이 썩 좋지는 않은 회색 머리칼을 살짝 쥐자 앙상한 손가락 사이를 간지럽혔다. 프란이 고개를 들...
천으로 가려진 눈. 바람이 숲의 나무들을 휘감고 지나가는 소리. 쿵-하는 육중한 발소리에 새들이 떼를 지어 날아오른다. 루피는 귀를 기울이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다. 꼬르륵- “배고파!” 이내 앉아있던 바위 위에서 뒤로 드러누워버린다. 레일리는 루피가 이기지 못한 괴수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았다. 덕분에 루피는 비교적 작은 괴수들을 사냥해야 했고 끝도 없이 ...
왜 숲길은 몇 번을 봐도 잘 구별할 수가 없는 걸까. 마롱은 이모탈과 나란히 걸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생각 없이 꺼냈던, 다알의 고향 근처에서 머물겠다는 약속은 정말로 지켜져 숲 바로 근처에 별장 용도의 저택을 짓게 되었다. 숲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다알의 잔소리를 반영하느라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마침내 완공 되어 이모탈과 마롱은 요즘 여기서 지내고 있...
샘플은 옆으로 넘겨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빗금이 원본에는 없습니다. <일러스트> -영겁, 윤 머시기- -엔딩 그 후, 장오- -A였다, B였다, C였다, 해군이었다., 플- <글> -By. AMY, 온비- -無滅, 이서른- -사랑하는 레몬에게, 양치- -어떤 엔딩, 김고해- -나의 해피엔딩에게, 리엔-
연록의 들판과 그 위를 수놓는 색색깔의 꽃들이 바람에 밀려 흔들거렸다. 봄의 따스한 볕이 꼭 그때와 같은 푸른 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왔다. 산쥬는 눈을 가늘게 뜨고 손으로 차양을 만들었다. 이 풍경은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때와는 조금 달랐다. 꽃들이라고는 대부분 들꽃들이라 작고 가짓수가 적었는데, 지금은 그가 알고 있던 꽃들과 모르던 꽃들이 뒤섞...
*이번편은 사카즈키와 보이의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씨씨의 이야기인 5편과 에필로그, 그리고 될수있다면 외전까지 넣어서 이번달에 책을 만들려고 합니다. 조금 불투명한 계획이지만요ㅠㅋㅋ *퇴고가 안된 글입니다. 정의! 항구에 일렬로 도열해 있던 해군들은 장신의 인영이 나타나자 각 잡힌 경례를 올렸다. 패기를 두른 상태가 아님에도 특유의 위압감에 숨조차 멈춘 ...
*유현아 생일 축하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모두가 기다리는 날. 이 날을 표현할 방법은 많겠지만 한유현에게 이 날은 자신의 생일로 정해져 있었다. 생일에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형인 한유진이 가장 중요히 여기는 의미가 그것이었기에. 한유현은 자신이 지시한 모든 것들이 준비되었다는 보고를 듣고 옅은 미소를 띠었다. 해연길드장 한유현의 생일이 12...
-원작과는 다른 설정을 가진 글입니다. -아직 퇴고 전입니다. 따사로운 봄 섬. 미호크는 상냥하지 않은 봄볕에 미간을 찌푸리며 항구에 조각배를 대었다. 멀리서 보아도 신록의 계절이 그대로 내려앉은 아름다운 섬이었으나 막상 따갑기까지 한 햇살과 어중간하게 뜨거운 기온은 그에게 불쾌감을 안겨주었다. 그는 모자를 더 깊게 눌러 쓰며 배 한 편에 놔두었던 전보벌레...
책 편집 순서와 샘플 편집 순서가 같지 않습니다. 슬라이드로 넘겨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까마귀- -볼페- -에스필- -하임- -윤- -미미- <글> 아래 이미지는 모두 각각 이어지는 페이지입니다. -리엔- <어느 봄 섬의 결혼식> <어느 겨울 섬의 결혼식> -도담- <프러포즈, 프러포즈, 프러포...
*커플링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쓴데다 퇴고도 안한 글입니다...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도 없을 시각. 소등 시간은 이미 지난 지 오래이기에 헌터 병원의 복도는 드물게 있는 전등을 제외하고는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다. 구두소리는 일정하게 복도에 울렸다. 그리고 이 층에 하나밖에 없는 특실 앞에서 멈추었다. 삐릭- 카드키가 닿았을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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