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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눈부시다." 이위는 오른손으로 인상을 찡그리며 눈가를 가리며 중얼거렸다. 살짝 마이를 흐트러지게 입었지만, 나름대로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고, 자신이 좋아하는 머리 스타일로 머리를 묶은 그녀의 모습은, 누가 봐도 반할만한 모습이였다. 바로 그 때, 뒤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등 뒤에 붙은 느낌이 들었다. 아주 잘 아는, 익숙하고, 유일하게 자신이 좋아...
* 나이트 메어라는 하르케의 악몽의 닉스의 어릴적 어린 노아의 심리를 자세히 다루는 화이며, 클라모르가, 특수한 약으로, 하르케의 무의식으로 들어와서, 홀로 기다리는 닉스의 어린 노아를 꺼내주는 식입니다( 그렇기에 닉스의 어린 노아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하르케 형의 꿈에 매번 나올 때, 사실은 행복했다. 정말, 아주 많이 많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
* 가장 최근에 썼던 악몽이라는 하르케와 닉스의 어린 시절인 어린 노아가 하르케의 꿈에 나왔던 이야기 후의 하르케의 심정이 어떤지, 어땠는지 나오는 편이니 악몽이라는 글을 읽고 읽으시면 더 좋으실것 같아요* " ... 후우......" " 왜 그리 땅이 꺼지도록 크게 한숨 쉬고 계셔?" " 아, 클라모르. 언제 왔어? " 방금 왔다. 자. 따뜻한 커피." ...
* 진짜, 문득 떠올랐었던 소재를 기반으로 쓰는거라 ㅋㅋ.... 되게.... 내용이 코믹할 가능성 무진장 다분하고... 길게 쓸 생각 없이 가볍게 쓰는 글이니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설명 없이, 그냥 대사만 집어넣을거에요! 그러니 알아서 상상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냥, 노아들의 과외 선생님이였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써봤습니다...
" 조금, 힘드네." 리버레이터는 학교 벤치에 잠시 앉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듯 했다. 그 때, 뺨에 느껴지는 차가운 감촉의 무언가. 눈을 떠보니,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셀레스티아가 자신의 뺨에 차가운 음료수를 대고 있었다. " 차가운 음료수를, 눈을 감고 쉬는 사람한테 아무말도 없이 들이대는게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해?" " 이거라도 마시고, 기운 내...
* 아래의 클라모르 X 닉스 외전편인, 하르케의 꿈의 자세한 내용과, 하르케의 심리, 꿈 속의 어린 노아의 존재의 설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꿈 속의 어린 노아의 존재와, 엔딩인 닉스가 살아있는 이유와 연관되어 있기에, 쓰는 연성입니다. 하르케 꿈 속의 어린 노아의 대한 설정, 닉스와 그 어린 노아의 관계성 설정까지 관계성 설정 글까지 반드시 읽어주시길 부탁...
* 클라X닉스의 외전 1편에서의 못다룬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로, 최소 번외 1편은 읽고 읽으시기를 권장드리며, 클라모르, 하르케의 시점으로 전개됨을 알려드립니다* " 결국, 잘 지내라는 얘기만 몇 번 듣다가 나오는거냐... 자, 이제 노아한테 이제 곧 간다고 전화를.... 음? " 교수님의 핀잔과 잔소리들을 듣고 나오면서, 노아한테 이제 간다는 전화를 하려...
* 하르케와 노아가 같이 2인조로 듀엣 데뷔 한다면?의 가정으로 쓰이는 글이에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이 또한, 클라모르의 시점으로 전개 됩니다❣( 하르케의 자잘한 실수들을 클라모르가 처리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 . ^ .... 참고로, 외전 2편에서 하르케의 음원을 사는 닉스의 행동을 떡밥 삼아 가볍게 쪄봤습니다!) " 얘네는 뭐이리 안오는거야. 무대에 ...
* 본 글은, 클라 닉스 본편 ➡️ 본편 외전작을 읽고, 감상 해주시기를 권장 드립니다☺💞시점은 클라모르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이 문제 진짜 안풀리네.... 커피나 사서 죽치고 풀어볼.." " 클라모르? 이런곳에서, 뭐하고 있었어?" " 그러는 너야말로, 이런곳엔 어쩐일이냐? 별일이네. 사람 많은곳, 노아는 그리 좋아하지 않던데, 너는 괜찮은가 보지?...
* 이 이야기는, 클라X닉스 본편의 번외도 아닌, 하나의 외전편이니, 본편먼저 읽고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닉스의 시점으로 전개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 하르케 형이, 진정으로 너한테 바라는게 뭔지, 모르는거야?' " 이제는 알아. 하르케 형은 ㅡ .. 내가,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행복한 길을 걸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랬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어...
" 뭐하고 있어? 그렇게 험악한 얼굴을 다 짓고. 아, 혹시 내가 보고 싶었어?"" 진지하게 일하고 있는데,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리버레이터는 펜을 잡고, 학생회실의 한 쪽 책상에서 서류를 한 장 한 장 꼼꼼히 체크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포스트잇을 위에 끼고, 적어가는듯 보였다. 그런 리버레이터를 셀레스티아는 살짝 참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으며 생각했...
' 너는 혼자가 아니야, 노아야. ' 노아는 어둠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누군가의 다정한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졌다. 하르케와는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 그리고,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신의 손을 잡아주며, 눈물을 흘렸다. ' 절대로, 너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노아야. 네 곁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아줘.' 노아는 그 말을 끝...
" 노아, 잠시만 시간을 내줘." 셀레스티아의 클라모르는 필사적으로 달려가, 리버레이터의 손목을 붙잡았다. 그러자, 리버레이터는 천천히 뒤를 돌아 셀레스티아의 눈을 응시하며 말했다. " 클라모르, 나한테 할말이 남은거야? 아, 내가 너무 내 할말만 하고 가려고 했던건가." 리버레이터는 머리를 살짝 긁적이고, 리버레이터의 클라모르가 큰소리를 치며 말했다. "...
" 오랜만이야, 클라모르. " 리버레이터는 후드를 벗고, 눈앞의 셀레스티아의 곁에 있는 클라모르에게 말을 던졌다. 자신의 눈앞에 있는 리버레이터는, 여전히 어딘가 공허하면서도, 굳은 신념을 지닌자였다. " 그리고, 그저 나약하기만 한 또 다른 나 자신. " " 첫대면부터 그렇게 말하다니, 꽤나 무례하시네." 셀레스티아는 비꼬는듯한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지만,...
" 하르케 형 ! " 스텔라 캐스터가 환한 웃음으로 귀가하려던 하르케를 불러세우며 달려왔다. 그런 스텔라 캐스터의 손을 잡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돌아가려던 순간, 큰 트럭이 하르케의 눈앞에 달려왔고, 스텔라 캐스터는 잡고 있던 손을 풀고, 하르케를 재빨리 밀어냈다. 그리고, 하르케의 눈앞에 펼쳐진건, 트럭에 닿아, 피를 흘리며 차가운 바닥에 뒹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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