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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이가 한솔이 반 담임쌤인 거. 쿱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동생이 유치원 다닌다길래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출근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음. 근데 동생이 계속 선생님 너무 좋다고 선생님이랑 같이 살고 싶다고 평소에는 말이 없던 애가 선생님 어떠냐고 물어보면 왜 이제야 물어보냐는 듯 선생님 장점 다 늘어놓음. 퇴근 후에 씻고 나와 동생을 무릎에 앉혀...
민규 체육교생으로 왔는데 학년 담임 중에 체육 담당이 없어서 음악 교사 승관이 반 교생 되는 거. 첫날 와서 교무실에 있을 때부터 민규 본 애들이 술렁이고 있었는데 민규랑 승관이 같이 반에 들어가면 그 반 체육대회 1등 한 것처럼 난리 나고 다른 반 애들 다 부러워함. 큰 키에 잘생기기까지 했으니 여자애들은 물론이고 남자애들까지 난리 나면 승관이가 애들 조...
유독 추운 겨울이었다. 뉴스에서도 '작년보다 더한 강추위'라고 보도했고, 각종 패딩은 불티나게 팔렸다. 인간들은 패딩 같은 걸 사고 그래. 뉴스를 보던 승관이 말했다. 승관의 자취방에서 같이 놀고 있던 원우가 승관을 더욱 끌어안았다. "수인은 추위를 잘 안 타나?" "일단 인간보다 기본 체온이 높기는 하지. 맨날 나보고 뜨끈하다고 좋아하면서." 추위를 잘 ...
민규랑 승관이 결혼한 사이. 규가 모델로 잘 나가기 시작하고 점점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권태기라는 것에 들기 시작함. 근데 약간 규만 그런 거지 승관을 봐도 처음처럼 마냥 좋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고 승관이 하는 얘기도 그냥저냥 듣기만 하고 승관이 저를 위해 하는 잔소리도 듣기 싫어서 짜증만 나고. 그렇게 일을 핑계로 점점 늦게 들어오는 규. 승관은 규...
*취향 타는 소재 주의* *강제 흡혈 장면 주의* 뱀파 쿱스 옆집에서 살았던 승관이 쿱이 뱀파라는걸 알게 되는 건 고등학생 때. 어릴 때부터 "아저씨!" "아저씨 아니야. 형이라고 해야지." "아저씨 놀자!" 하면서 친하게 지냈음. 승관의 부모님도 애랑 잘 놀아주고 그래서 좋아했고 반찬이나 과일 같은 것도 잘 나눠주고. 대부분의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내고 초...
비 오는 날만 등장하는 귀신 귤 보고 싶음. 자취방 계약한 석민이 이사하고 짐을 푸는데 이삿짐 나를 때부터 어둑했던 하늘이 결국 비를 쏟음 얼른 짐 들여놓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짐 정리를 마저 하는데 방이 처음보다 쌀쌀한 거 비가 와서 쌀쌀한가 여름이라서 눅눅할 텐데 안 더운 게 어디야 하고 짐 정리를 하다가 자취방 침대에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중얼거리는 귀...
사람 손 많이 탄 길냥이로 승관이 보고 싶음. 맨날 주변 사람들이 잘 챙겨주고 예쁘다 예쁘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동네 인싸고양이로 등극함.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는 길냥이. 근데 가끔 날씨가 너무 안 좋은 날에는 종일 안보임. 사람들 다 걱정하는데 날씨 좋아지면 또 알아서 등장해서 애옹거리고 다녀서 어디 숨어있을 곳이 있나 보다 라고 생각함...
진료 전에 받았던 검사 결과를 한참 들여다보던 승관이 말했다. “윤졍한 환자분, 팔을 가능하면 쓰지 말라고 했더니 보호대도 집어 던지고 엄청 뛰어노셨더라고요? 콘서트라서 신나시는 것도 이해하고 노는 것도 좋지만, 자꾸 그러시면 계속 보호대 차고 있어야 해요.” “콘서트 같은 거 관심 없어 보이시더니 어디서 다 보셨나 봐요.” ”…윤정한 환자분. 말 돌리지 ...
비대면 미팅할 때 셔츠 입고 세탁하기는 귀찮고 드라이 맡기기는 돈 아깝다고 위장 셔츠 사서 입는 승관이. 여기에 재킷만 걸쳐서 미팅하는데 미팅 중간에 자취방 문 여는 소리가 들림. 미팅 전에 월차 낸 왼쪽이가 온다고 했었기 때문에 왼쪽이가 왔구나 함. 눈만 휙 돌려 확인해보니까 왼쪽이가 맞음. 조용히 들어오라고 미리 말을 해놔서 대충 눈짓으로 인사하고 미팅...
유튜버 승관이 캠 켜고 방송을 하다가 너무 열심히 이야기하는 바람에 어깨에 담이 결림. 어정쩡하게 팔을 들지도 내리지도 못하고 아아아아아, 하고 있으면 방 밖에서 조용히 방송 보고 있던 원우가 승관의 방문을 살짝 열더니 괜찮냐고 물어봄. "아니 안 괜찮은 것 같아. 좀 주물러주면 안돼?" 부탁해오는 승관에 문밖에 서 있던 원우가 머뭇거리다 화면에 본인이 나...
“김민규, 오늘은 나랑 아침 일찍 산책해준다며~!!” 승관이 흔들어 깨워도 “우웅” 하며 더 웅크리는 민규를 보고 급기야 이불을 뺏어갔다. “김민규!! 일어나라고!!” 이불을 뺏어가도 여름이라 소용이 없었는지 이불을 쥐고 웅크려있던 자세가 오히려 대자로 뻗어 자는 걸로 바뀌어서 더욱 약이 올랐다. 민규의 배 위에 올라타 어깨를 때려보지만 미동도 없는 민규를...
[찬귤]자습 실패 해포 au 둘이서 시험 공부 한다고 연회장에 나란히 앉아서 공부하다가 니가 맞냐, 내가 맞냐로 싸워서 옆에서 공부한다고 같이 앉아 있던 쿱형한테 혼나고 기숙사로 쫓겨나는 거 보고 싶음. [히포치x부]부덜부덜 수인물 히포치x부 해서 수인물 보고 싶음. 유닛 별로 숲에서의 영역이 다른데 놀다가 길 잃고 헤매던 승관을 논이가 데리고 오는 걸로 ...
치열했던 결승전이 승리로 끝나고 단독 MVP를 받은 원우는 승리를 충분히 만끽할 틈도 없이 MVP 인터뷰를 위해 인터뷰 장소로 이동했다. 게임도 잘했고 잠깐 폰으로 봤던 팬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지만 원우는 인터뷰 장소가 가까워질수록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왜 이렇게 긴장했냐, 아나운서분이 잡아먹냐? 코치형이 원우의 긴장을 풀어주고자 농담을 했지만 그런 노...
딸각, 딸각. 타각, 타각. 방 안을 감싸는 키보드와 마우스의 소리. 모니터 화면의 빛이 안경을 통해 반짝거리고, 거기에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원우의 뒤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언제인지도 모르게 살금살금 들어와 원우의 침대를 차지한 승관이다. "형, 게임 언제까지 해?" 모처럼 개인 스케줄이 일찍 끝난 날, 숙소를 돌아다니며 ...
규부 둘이서 풀빌라 빌려서 놀러 가는 거 보고 싶음... 사람 많은 거 싫다고 독채 풀빌라 빌려서 놀러 감. 시설도 깨끗하고 독채라서 방이 많이 남아도 둘이 같이 자려고 제일 전망 좋고 큰 방에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놀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수영장에 발만 담그고 밖에 앉아 있던 승관이를 민규가 물로 밀어버리는 바람에 각방 쓰게 되는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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