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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본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또는 과도, 악의적 가공을 금지합니다. 간단한 가공이라면 신청자분이 하시거나 저에게 연락 주세요. 작업물에 대한 간단한 가공(흑백 변환, 사이즈 조절 등)에 대한 추가금은 없습니다.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쓰입니다. 기간 비공...
세포신곡과 ***** **에 대한 고찰글본편과 은자, DLC, 막간통칭 스포 캐릭터인 ****에 대한 정보가 주를 이루고는 합니다.당연하게도 밑에 이어지는 모든 내용은 스포이며, 본편보다는 은자와 DLC, 막간에서 밝혀진 정보 위주로 다룹니다.세포신곡 본편과 은자, DLC, 막간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다루는 내용이 한정적이며 자신이 정리...
단언하자면, 로렌스는 강한 사람이 아니었다.자기가 당한 일과 비슷한 일이 생기면 헛구역질을 할 정도의 공감성이 존재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왜 이곳에서는 이렇게 됐는가. 뇌리에 박힌 작은 숨소리를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연기 속에 휩싸인 당신, 그 미약한 숨소리. 바깥의 무너지는 소리. 물기로 가득한 목소리. 작은 손이 두드리는 소리, 똑. 똑...
"이해가 안 돼. 그게 무슨 상관인데?"그러게. 무심코 나올 뻔한 답이었다. 제 앞의 무채색의 소녀와 동생 같다는 말은 무슨 상관 관계를 지니는가?애초에 로렌스에게 동생이란 무엇인가. 사적 영역은 말하지 않는다며 기피하는 수준인 그가 내뱉은 말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는 본인만 알 것이다. 처음부터 남을 믿지 못했다. 정이라는 걸 쉽게 주는 쪽도 아니었고. 타...
에비하라 라아리에게 신뢰라는 건 없었다. 사람을 끝까지 믿는다는 것만큼 어리숙한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사람을 대하고 파헤치는 사람의 숙명 같은 걸지도 모른다. 타인의 끝까지 알아내고는 느린 숨을 내뱉고 멋대로 실망하고.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자신의 삶을 사는 법이었다.본래 천성이 그랬다. 정말로 하고 싶은 말들은 발끝에 머물러 있었다. 처음은 다른 ...
연성 그냥 보이는대로 넣었어요
젠라크 위주의 연성 모음.. ... ... ...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하지도 못 할 일을 넘보지 않겠습니다 자신을 너무 믿었을 때 생겨나는 일입니다 이게................. (그동안 연성 많이 했으니까 한 번만 봐주세요) 그동안 그렸던 연성들이라.. 섞여있습니다 저도 저게 언제 그린 그림인지 잘 모름..+ 유혈 연성이 있어요~!! (마지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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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rpg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 이벤트 중 공전의 도르키마스 관련 글입니다. * 공전의 슈바르츠도 다 읽지 못하고 쓴 글이라 날조와 건너뛰기 등등이 많습니다. * 이벤트에서 다뤄지는 소재가 가볍게 다뤄져서는 안 되는 소재이기 때문에 미리 공지해둡니다. 이 글에는 '반어법'이 다수 등장합니다. * 검토 없이+쓰고 싶은 것들만 씀+시간에 급하게 쫓...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어딜 가더라도 금방 지쳐 돌아와야 했고,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었다. 기억의 대부분은 교육과 병실이었다. 몸에 주렁주렁 매달린 것들이, 살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죽이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다. 수시로 수술을 해야만 하는 몸이었다. 몸을 개복해서, 속살이 열리는 일이 잦았다. 숨겨도 모두 들킬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정말로 숨기고 싶었던 ...
서두로서 적합하지 않을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봄을 좋아하지 않았다. 세상이 밝게 화사해지는 그때, 홀로 겨울을 꿈꿨다. 한자리에 계속 서있으면 파묻힐 것 같은 때가 좋았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흐릿해지는 경계가 좋아서. 위안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도 저도 아닌 자신이 이곳에 있어도 괜찮다는 소속감. 하얀색 속에 회색. 희게 붉어진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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