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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 기반 '에피소드 '달빛'과 '예술의 죽음' 사이의 이야기가 궁금함, 그외는 오마카세.' <흐린 하늘> 담배 연기가 하얀 하늘 속으로 흩어진다. 남자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재가 묻은 듯 거뭇거뭇한 것이 곧 비가 올 것 같다. 남자는 담배를 땅에 버리곤 구둣발로 비벼 끈다. 간밤에 마음을 정리하고 나왔다. 이제 망설...
게임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 '에피소드 '성자와 죄인' 미션 주인공을 샘 트라파니로, 그외는 전부 오마카세!!' <대화> "얘기 좀 하자, 타." 샘은 사뭇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안 그래도 무섭게 생겨서 이렇게 무게를 잡으니, 이 얼굴론 사람 여럿 지리게 만들겠구나. 톰은 그런 생각을 하며 차에 올랐다. "잠깐 출발하지 말고 있어봐. 하나...
소설 「돌이킬 수 있는 (문목하)」 기반 'if 끝내 정여준을 살리지 못한 윤서리의 편지, 비행기로 날려 보냈다는 설정'
"나, 연애를 해보려고." 강서진, 24세, 모태솔로. 글 소재 부족으로 사랑을 찾다. "뭐, 네가 연애를?" "사람이 싫달 땐 언제고?" 그렇다. 강서진은 사람이 싫어서 고등학교 3년 내내 혼자 다닌 전적이 있는 사람이다. "경험해본 거랑 아닌 건 그 깊이가 달라." "네가 사랑하는 그 캐릭터들은? 그건 사랑이 아니야?" 친구 한다영이 아메리카노를 쪼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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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샘플은 판타지 세계관 속 자캐의 이야기... 및 실기 준비 하면서 썼던 글로 구성되었습니다. 타입 '기타'는 다른 타입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경우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형식도 자유롭고, 내용이나 주제도 훨씬 폭넓게 받습니다. 사실상의 기본 타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자유롭게 신청하고 싶으시다면 타입 '기타'를 신청해주세요! 세...
*아래 샘플은 자캐들의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타입 '편지'는 캐릭터의 속마음을 보여주는 유형입니다! '부치지 못한 편지'를 컨셉으로 하고 있어서 인물의 가장 내밀한, 무의식에 가까운 심리를 묘사합니다. 짝사랑, 죽음, 비밀 등, 어떤 이유든간에 받는 사람에게 부치지 못한 편지를 써드립니다. 비용이 저렴하고, 분량도 부담스럽지 않아 커미션 신청이 ...
*아래 샘플은 제 판타지 세계관 속 자캐의 이야기입니다. 타입 '기념일'은 말 그대로 기념일 연성을 해드립니다! 새해, 발렌타인,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우리 아이는 기념일에 무엇을 할까?! 입학 및 졸업식이나 생일처럼 조금 더 개인적인 기념일도 받습니다. 커플이 등장하더라도, 타입 '사랑'보다 기념일의 특징을 더 강조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특별...
*아래 샘플은 자컾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위는 높아도 마지막 글 정도까지 받으려고 합니다! 타입 '사랑'은 좀 더 가벼운 형태의 글로 작업 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두 사람의 감정적 교류가 바탕이 된 글을 원하신다면 타입 '사랑'을 신청해주세요! -나리달래-크라이슬러의 명곡, 사랑의 기쁨. 그 제목과 달리 허무하게 끝난 사랑에 대한 슬픔을 표현한 곡이다....
깜빡, 깜빡, 점멸 신호로 바뀐 신호등의 초록 불이 나를 유혹한다. 길을 건너다 죽었다는 어느 지박령의 손짓이 오늘따라 달콤하다. 오늘만큼 생에 미련이 가득했던 날이 또 있었을까. 초록색, 붉은색이 왔다 갔다, 사람들의 발이 이리저리. 발길이 끊기고 붉은색이 횡단보도를 비출 때 나도 거기 뛰어들고 싶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 눈 내리듯 쏟아지는 꽃잎이 이성...
안녕하세요, 절대신 후보 백신인입니다. 이름처럼 하얗고 투명한 정치를 할 것, 신과 인간의 조화를 이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과거 인간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인간으로 30년도 채 살지 못한 저를 안타깝게 여기신 옥황상제 님이 저를 구미호로 환생시켜주셨습니다. 구미호로 몇 년을 살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나라가 세 번은 더 변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살...
옛날 옛적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를 친절하고 생각이 깊으며 꿈이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답니다. 그런 소년에게는 인형이 하나 있었습니다. 나무 막대기에 묶은 실 끝에 매달린 인형이었지요. 소년은 부모도 사랑하는 사람도 잃고 지금보다 더 어릴 적부터 함께한 작은 인형 하나에 의지하며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소년은 인형을 무척 아꼈답니다. ...
“야, 너희 그거 알아?” “뭔데?” “이 학교에 귀신 사는 거.” “무슨 학교마다 귀신이 산대? 그 소문 중학교 때도 있었다.” “진짜야! 내가 어제 교과서 찾으러 저녁에 학교에 왔었잖아. 우리 반에 가려고 4반 앞을 지나가는데 한 선배가 말을 거는 거야. 혹시 1학년 4반이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했지. 그러더니 낯빛이 어두워져서는 뒤돌아서 그냥 가더라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 포기하고 잠들면 내일이 오지 않으리라 믿고 싶었다. 하지만 내일은 포기할 수록 더 선명히 다가와, 왜 내게 편안함은 결코 주어지지 않는 것일까, 꿈속에서마저 우주를 유랑하느라 지친 팔은 내일의 무게를 짊어지기는커녕 나의 감정을 붙잡아 두기에도 역부족이다. 갑자기 솟아오르는 감정들에 울컥하고 눈물이 차올랐지만 잠시 맺혔다 사라질...
눈이 쌓인 자작나무 숲에 갇힌 기분이었다. 사방이 하얗게 물들었는데 유독 까맣고 커다란 눈동자만이 나를 훑어본다. 나만 바라본다. 나를 꿰뚫는다. 나는... 그저 이 곳을 벗어나고 싶다.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규칙적인 기계음, 피부를 뚫고 공급되는 액체, 약간의 말소리와 흐릿한 시야. 아, 또 쓰러졌구나. 역시 아직 세상 밖에 나오기엔 역부족이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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