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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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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 2주일

중학교 자퇴생이 거주지역에서 빡세다고 소문난 인문계 여고에 갔다)두둥탁

지금 토요일입니다.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어제 11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난 다음에 10시까지 폰하다 2시까지 또 폰 했습니다. 그리고 2시부터 뒹굴거리다 3시에 치킨시켜서 반 먹고 어제 남은 볶음밥 김치랑 먹고 파인애플이랑 쥬스 먹고 비숑닮은 쌀 발효 빵(?) 먹고 주스 두 팩 더 먹고 체해서 학원빼고 지금 배가 꾸룩꾸룩거립니다... 소화제를 먹어서요.....

그늘진 곳에 눈이 녹지 않았다.

대전충남인권연대에서 한 2월의 인권기행. 서대문형무소와 남영동대공분실

이 글을 쓸 때 '8호 감방의 노래'를 들었다. 오랜만에 일상에 대한 글을 쓴다. 어제 본 알림 '4'표시가 영광스럽기 그지없어서 오랜만에 올려본다. 대전충남인권연대를 알게 된 것은 '청사진 프로젝트'를 통해서였다. 그 때 내가 속한 팀은 '유해한 청소년 문화'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었고, 이 유해한 문화의 내용 중 반인권적인 부분에 대한 의견을 구하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