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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야 한다. 가벼운 일기부터, 긴 기삿글까지. 무엇이든 써야 한다. 연재하고 있는 웹소설(조아라 제인도의 어록! 히로아카 패러디 소설, 많관부!)도 머릿속으로는 수많은 전개를 그려두고 계획을 해 두었지만 실질적으로 하나도 쓰지 않았고, 자캐 설정이나 친구네 아들내미 이야기들도 쓰고 싶지만 쓰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단순히 내 의지 박약 문제일까? ...
3월에 개강하고 2주가 지났다. 내가 듣는 모든 수업들의 오리엔테이션은 끝나고 본격적인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다. 오늘은 간단한 그 후기를 적어보자 한다. 내가 듣는 수업은 필수 교양과 전공들이다. 교양으로는 러시아어 / SF 소설 관련 교양 / 국제 개발 협력 / 기독교 학교라서 듣는 기독교 관련 교양, 이렇게 4과목을 듣고 있고, 전공으로는 서양 철학 입...
좆같다. 그래, 좆같다. 대학이 이렇게 좆같은 줄 몰랐다. 시발! 시발! 좆같아! 지난 주 금요일에 수업을 웹툰 보며 들으며 꽤나 자괴감에 빠져 있었고, 토요일엔 쉴려고 생각했지만 의도치 않게 삼촌 댁에 갔다. 물론 삼촌 댁에 가서 사촌 동생들과 정말 재미있게 놀고, 삼촌과 숙모와도 재미있게 이야기 했고 그랬지만... 피곤했다. 아마 이 날 저녁에 1시까지...
1. 서론 나는 '정치 철학'에 관심 있어 정치외교학과를 복수 전공 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이 학교에 입학하였고, 현재의 최종적인 장래희망 또한 '국회의원'이다. 무슨 말이냐고? 정치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말이다. 그래서 원래부터 학생회에 참가하고픈 생각이 있었는데, 또 과 정모나 오티를 하면서 선배들이 매우 단과 학생회 집행부 추천을 해 줘서 신청했다. ...
나는 22학번 철학과 학생이다. 올해 대학에 입학하고, 아직 개강도 안하긴 했지만 철학과에 다닌다. 현역(수시)으로 입학하여 지금 딱 20살이다. 내가 철학과에 간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철학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그렇고, 두 번째는 내 성적으로 현재 재학중인 대학에서 쓸 수 있는 과는 철학과 정도였기 때문이다. 어쨌든 나는 철학과에 다니게 되...
엄마랑 싸운게 힘든 건 1. 내 잘못이 원인이라서 2. 어차피 언젠가 화해해야 해서 3. 평소 생활에 불이익이 가서. 엄마가 내가 늦게 일어나 수업에 늦은 걸 가지고 매우 화를 내면서 너는 서울로 대학 못 갈 줄 알으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화가 난다. 그 이유는 이러하다. 1. 이게 그렇게 큰 일 인가 싶어서 2. 엄마가 예전에 날 못 믿겠다고(내 생활 ...
몸이 매우 나른했다. 고3이라 그런 줄 알았다. 지난 주 금요일에 생일이었다. 그런데 그 전날(목요일) 부터 피곤했다. 사실 피곤한 건 일상이어서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원래 목요일의 일정은 [학교 수업 - 학교 방과후(수특 영어독해 보충수업) - 석식 - 집 - 학원 - 집]으로, 평일 중 가장 널널한 시간표였다. (다른 날은 중간에 집에 들리는 시간도...
많은 사상적 변화, 체력적&체격적 변화...가 있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다. 친구가 내가 옛날에 쓴 글을 읽었다기에 오랜만에 포스타입에 다시 들어왔고, 다시 내 글을 읽고, 많이 변화한 걸 알았다. 그래서 또 글을 쓴다. 글을 아예 안 써왔던 건 아니다. 내 컴퓨터에는 '일기'라 쓰여진 한글 파일이 하나 있고, 학교 동아리에서 받...
지금 토요일입니다.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어제 11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난 다음에 10시까지 폰하다 2시까지 또 폰 했습니다. 그리고 2시부터 뒹굴거리다 3시에 치킨시켜서 반 먹고 어제 남은 볶음밥 김치랑 먹고 파인애플이랑 쥬스 먹고 비숑닮은 쌀 발효 빵(?) 먹고 주스 두 팩 더 먹고 체해서 학원빼고 지금 배가 꾸룩꾸룩거립니다... 소화제를 먹어서요.....
이 글을 쓸 때 '8호 감방의 노래'를 들었다. 오랜만에 일상에 대한 글을 쓴다. 어제 본 알림 '4'표시가 영광스럽기 그지없어서 오랜만에 올려본다. 대전충남인권연대를 알게 된 것은 '청사진 프로젝트'를 통해서였다. 그 때 내가 속한 팀은 '유해한 청소년 문화'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었고, 이 유해한 문화의 내용 중 반인권적인 부분에 대한 의견을 구하러 인...
슈미카 - 주홍글씨 (과거날조, 자극적 소재 주의.) 카게히라 미카가 처음으로 들은것으로 기억하는 이야기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화로운 전래동화나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는 동화책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가 처음 들은 이야기는 앞방의 이모가 들려준 어린아이가 듣기에는 꽤나 심오한, '주홍 글씨'라는 고전 소설이었다. 그가 글자를 깨우치기도 전에 그의 어머니는 곧잘...
톧톰 - 평균적 관계의 평균적 진행 토드와 톰은 가끔씩 몸을 섞곤 했다. 각자의 쾌락만을 추구하고마음따위 절대 섞지 않는, 그런 이기적인 관계를 찾다가 만들어진 이상한 관계였지만, 어쨌든 이 둘은 섹스 파트너였다. 시작은 한 사람의 제의로 시작한다(보통은 토드가 제의를 하지만, 가끔 거나하게 취한 톰이 제의를 할 때도 있었다). 둘 중 한 사람이 '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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