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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입니다- 부대장님." "아우...... 졸려." "목적지가 보인다고. 일하라고, 부대장아." 그만 쳐 자고! 열 받은 얼굴의 코시노가 센도의 엉덩이를 걷어찼으나 효과는 미미했다. 너는 발도 별로 안 크면서 그렇게 걷어차면 내 엉덩이보다 네 발목이 먼저 나간다니까 자꾸 사람을 차고 그래...... 열 받은 데 부채질하는 소릴 하며 센도가 별로 무겁진 않은...
* 오메가버스 au (날조 有) * 임신/유산 소재를 꺼리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걸어서 몇 블럭이면 강이 하나 나왔다.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병원식을 내가 먹여줄까? 하고 물으면 조그맣게 됐거든, 하고 대답한 뒤 천천히 그릇을 비우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다가 산책을 다녀오자 권유한다. 그럼 그 말 만큼은 아직 하루도 거절하지 않았다. 그...
* 오메가버스 au (날조 有) * 임신 소재를 꺼리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모래알 알알이 빛나는 눈부신 백사장. 예뻐, 예쁘지. 근데 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는다. 눈 아프잖아, 이미 사방 천지가 반짝이는데. 내리쬐는 햇볓 그 자체, 그 빛을 반사해서 반짝이며 일렁이는 해수면의 윤슬, 하얗게 빛나며 부서지는 파도, 그리고 그 앞의 센도 아키라. 파랗...
* 오메가버스 au (날조 有) * 임신 소재를 꺼리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위의 소재와 관련한 부정적인 소재가 다수 등장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허억, 하아, ...... 하아, 仙道 彰 머릿속부터 귓구멍까지 다 터지기라도 한 것처럼 관자놀이가 저릿하더니 귓가에 이명이 왕왕거렸다. 초점이 없어진 눈으로 허공을 보며, 그저 헐떡이는 숨만 내뱉던 ...
* 오메가버스 au (날조 有) * 임신 소재를 꺼리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위의 소재와 관련한 부정적인 소재가 다수 등장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난 혼자 살아. 부모는 없어. 중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만 있었어. 부모가 없다니. 남들 듣기엔 제법 무겁고 충격적인 말인데도, 바다를 응시하던 센도의 고개가 루카와의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았던 것. 그건 ...
안녕하세요? 못스입니다. 저는 안녕한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 되지만...(내힘들다) 우선 제가 생각한 것보다도 저의 밍밍한 포스타입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댓글들은 하나하나 달릴 때마다 너무 기뻐서 주먹을 꽉 쥐고 읽은 다음에 조심스럽게 하트를 누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혹시 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댓글... 잘 부탁드...
* 오메가버스 au (날조 有) * 임신 소재를 꺼리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약 후쿠코시(태산영수) 포함 딱. 조용하다 못해 고요한 욕실, 누렇게 빛바랜 도기 세면대 위로 점도 있는 액체 한 방울이 떨어지며 내는 소리는 생각보다 파장이 컸다. 이마부터 미간 한가운데까지가 찌릿한 느낌과 함께 기분 나쁜 감각이 얼굴 중앙을 훑었다. 잠시 아찔해진 루...
* 오메가버스 au (날조 有) * 소재가 소재인 만큼 임신 소재를 꺼리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아아아- 대문 열 때까지 안 간다- 이 전무님 새끼야-" 쾅쾅쾅쾅쾅. 동네 사람들~ 타워맨션 입주자분들~ 다 나오셔도 됩니다~ 시끄러우시면 신고하십쇼~ 여러분의 신고가 이 빌어먹을 집주인을 현관 밖으로 꺼내줍니다~ 신고해주시면 그 덕에 제가 죽이고 싶은...
https://www.youtube.com/watch?v=bcUVvy5M9m8 <이소라 - 시시콜콜한 이야기>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대화를 하는듯한 노래라, 이 글 역시 대화문으로만 이루어진 글입니다. 읽기 불편하실 수 있으나 양해 바라며 대협이와 친구의 대화를 옆에서 듣는다는 느낌으로 편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대협! 여기!" "어...
덥썩 가지자니, 연애라는 건 쌍방의 감정교환이라. 물론 상황에 따라 등가교환은 아니지만, 아무튼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어야 하는 법 아닌가. 줄 마음이 아예 없는 거냐 묻는다면...... 솔직히 그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번엔 거절했다. 갖긴 그렇고 버리자니 아까운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아직 의심 중이었다. '널 좋아하는 것 같아' '같아'는 뭐냐,...
https://www.youtube.com/watch?v=B5cvbwOmfY0 ♪ - 청춘 센도 군 미안해요! 괜히 장난치다 일을 치네, 내가. 어휴! 아이다가 무슨 말을 하든, 그 순간 센도의 시선은 한 곳에 고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길 건너에서 잠시 주춤한 루카와가 센도의 시선을 피하고 몸을 돌려 다시 반대편 길로 사라짐으로써 둘의 재회 아닌 재회는 그...
"역시 몰랐구나." "... 응." 그럴 것 같았어. 뭐, 나도 알고만 있었던 거지, 결국 이렇게 평소처럼 원온원 하고 지나갈 거라 생각하기도 했고. 어깨를 으쓱하며 웃어 보인 센도가 가방을 내려놓고 금세 림 앞에서 평소처럼 디펜스하는 자세를 취해 보였다. 그나마 3월에 들어섰다고 몇십분이라도 길어진 석양에 감사하며 땅거미가 질 때까지 치열한 원온원이 이뤄...
"그래서, 방은 다 비웠어?" "응. 옷장까지." 이거 입고 자고 내일 이대로 나가려고.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로 점퍼 한쪽을 들춰 보인 루카와의 속 차림이 편안한 트레이닝복이라 센도는 웃으며 끄덕였다. 딱 좋네, 장거리 비행에 편한 옷이고. 저녁은 먹었어? 응. 그럼 차라도 마실래? ...그냥 사서 걸으면서 마시자. 그래 그러자. 핑퐁, 편의점 문이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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