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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는 그의 첫사랑 상대의 결혼식은 잘 기억하고 있지 않지만, 그 남편의 장례식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날씨가 야속하게도 나들이 가기 좋을 정도로 해가 쨍쨍한 맑은 날이었던 것과 그와 대비되게 핏기가 가신 얼굴로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눈물만 흘리고 있는 상대방의 모습까지. 그는 당시 고작 13살 난 어린아이였지만 작게 둥그러진 등이 너무나도...
아인과 청을 여체화 하였습니다.엘소드는 나엠, 아인은 블헨, 레이븐은 레하, 청이는 코크의 비쥬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설정상 호칭, 나이, 외모 묘사 등이 공식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글쓴이의 캐릭터에 대한 주관적 해석이 강합니다.그다지 정치적으로 올바른 요소를 염두하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성인과 미성년자의 성애적 묘사를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비윤리, 반사회...
※읽으시기 전에※ 크롬과 카를은 사귀고 있지 않습니다.카를이 모브여성과 결혼합니다.크롬과 카를에 대한 캐릭터해석이 매우 주관적입니다.크롬도 카를도 비이성적입니다. (글쓴이의 취향탓)폭력적인 묘사가 등장합니다. (글쓴이의 취향탓2)그 외 읽으시는 분에 따라 불쾌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뭐든지 괜찮으신 분들은 모쪼록 재밌게 읽어주세요🤗 집무실 문이 닫히자...
이제 세는 것을 그만둔 까마득히 먼 옛날, 아직 아이레스의 심장이 따뜻했던 시절의 그는 고독의 무서움을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악마와 계약하는 것은 당시 그에게 있어 너무나도 값싼 조건이었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승낙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어린 그가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는 것을 깨닫았을 때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은 ...
어린 마오가 살고있는 동네에는 건설 자재가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공터가 있었다. 어른들은 위험하다며 그 근처에도 못 가게 했지만 어린 아이들은 숨바꼭질을 할 때면 한두 명 정도는 반드시 그 공터의 어딘가에 숨었다. 평소에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마오도 그 중 하나였다. 그리고 그 날도 마오는 어김없이 같이 공원에 나온 모친과 술래의 눈을 피해서 공터로 작...
내가 운영하는 카페는 어느 시골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20석 정도의 아주 작은 곳이다. 원래는 할머니 한 분이 혼자 운영하던 막과자 가게였는데 할머니가 아예 자식내외와 살기로 결정하면서 헐값에 넘기는 것을 내가 운 좋게 받았다. 워낙 시골이다보니 카페에 오는 손님들 대부분은 이미 면식이 있는 동네주민들인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주부들이었다. 가끔 ...
7월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울트라소울즈의 멤버들은 툇마루에 모여 얼음물과 부채질, 그리고 요시노부가 선물한 여름과일로 간신히 여름을 나고 있었다. 모두가 더위에 지친 모습이었지만 그 중 사카모토는 특히나 대자로 누워 의미를 알 수 없는 소리를 중얼거리고 있었다."료마 군은 완전 맛이 가버렸네요. 최근에 너무 더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잔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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