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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해적단_선장 #초신성 #에사루 누나 #샹크스제자 1. 외형
따스한 햇살에 평온한 바닷소리를 들으며 렌디아는 걷고 있다. 지금 걷고 있는 이 섬에서 그녀는 잠시 정착하게 되었는데, 얼마전에 해적들의 난동으로 시끌시끌 했었다. 그래서 그녀가 조용히 몇을 처리했었지만 그럼에도 난동은 끝나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에 해적이 사라졌는지 조용해졌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그녀는 지금 이렇게 마음을 놓고 쉴 수 있었다. 그...
평범한 하루였다. 퇴근한 후 맥주 한 캔을 들고 바닷가에 갔다. 바다가 조금 멀리 떨어진 지점에 앉아 맥주캔을 땄고 한모금씩 목구멍에 넘어가는 맥주가 어찌나 시원하던지,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맥주를 반 정도 마신 후 바닷가를 둘러보았다. 나처럼 쉬기 위해 온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고 몇몇 놀러온 가족들도 보였다. 둘러보다가 바...
빙크스의 술하니까 루나네 해적단이 밤에 배에서 부르면서 노는 거 짰던거 생각난다 달이 뜬 밤에 고요하게 항해하는데 루나가 선 밖에 나와서 바람을 맞으면서 파도 소리를 듣고 있었는데 부선장인 카를이 그걸 보고 나와서 항해에 대한 얘기와 같은 수다를 떨겠지 그런 선장과 부선장의 모습을 본 아지사이(저격수)가 플룻을 가져와서 가장자리에 앉더니 빙크스의 술을 불고...
로루나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이어진 붉은 실. 본래 그저 흰색 실로 우정으로 연결되어 있었을지 모를 실은 두 사람의 공통된 사람의 심장에서 흘러나온 추억으로 붉게 물들여진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러나 사랑에 정답이나 정도가 있던가. 품에 안긴 그 사람을 그저 사랑하며 잃지 않기를 걱정할 뿐. 미아님 그와 그녀는 이미 죽은 이를 가슴 속에 새기며 살아가야한다....
만월해적단 부선장, 검은 늑대 마제일 카를(칼) 다정한 아버지와 아름다우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칼. 모두가 행복한 나날뿐일거라고 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점차 잦은 다툼이 있었고 결국엔 어머니는 칼을 두고 집을 떠났다 "엄마 어디 가시는거에요? 가지마세요!!" "...미안하다, 카를." 아버지는 음주가 잦아졌고 카를은 그 속에서 살아남기위해 악착같이 살았다...
프로필(미완성) 외모 : 초록빛 도는 민트색 반꼽슬 머리를 하고 있으며 장발로 주로 포니테일로 묶고 종종 비녀를 꽂아서 꾸민다. 분홍색에 가까운 자주색의 눈동자를 갖고 있으며 주로 뚱한 표정, 아무 생각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다. 한 눈에 봐도 미인으로 보일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 있다. 성격 : 한 줄로 요약하면 '게으른 척하는 계획적인 사람'이다....
닉네임, 입금자명: 루나 외관이미지: 1. 루나: 옷: * 외관이미지 두번째처럼 은색 팔찌를 양쪽에 차고 있습니다! 옷으로 가려지는 부분은 안 그리시면 돼요! 로우: 구도: *로우는 후드집업에 달린 모자는 쓰지 않은 상태! 기타사항: 배경이미지 있는 버전과 투명화 버전을 받고 싶습니다!
부랑자 사마: 팔가랑 고라손이 만나면,,,고라송이 반드시 죽고 안만나면 안죽는 세계관에 팔가를 넣어주고싶다,,, 고라손은 팔가 찾아다니는데 팔가는 죽어라 도망다니고 숨어 사는 세계,,,want,,,,,, 최고의 시인이자 음악가인 오르페우스. 그는 나무의 요정인 에우리디케에게 사로잡혔고 그녀 역시 그를 사랑해 둘은 연인이 되었다. 허나, 머잖아 그녀는 뱀의 ...
보기만 해도 부유함이 느껴지는 듯한 눈부시게 아름다운 금빛 머리카락,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닮은 붉은 눈동자, 누구든지 손쉽게 매혹당할 수려한 외모. 이 모든 걸 가진 그는 존네 자르세엥김, 악의 사랑을 받는 매혹의 어둠이었다. 그가 처음부터 세계 멸망을 바라는 악은 아니었다. 그는 어릴때부터 가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의 잘생긴 외모로 사람들에게도 많...
"다녀오겠습니다!!" 구름 한 점없는 쾌청한 하늘 아래 한 소녀가 빌라에서 쿵쿵거리며 급하게 나왔다. 그 소녀의 이름은 김다경, 전형적인 헬조선의 고등학생이다. 일단, 다경이가 저렇게 달려가는 이유는 어젯밤에 숙제를 하다가 수정테이프를 다 써서 인데 그래서 저렇게 빠른 속도로 문방구에 가고 있다. 그녀는 학교 근처에 있는 문방구에 도달하자마자 쑥 들어가 빠...
한 천사가 사랑하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으나 순수한 인간이었다. 천사에게 그는 인간의 이기심에 질척한 흙탕물같은 인간 세상에 있기엔 깨끗한 도화지같은 새하얀 순백의 아이였기에 한눈에 봐도 사랑스럽다. 그를 본 천사는 자신을 인간의 모습으로 바꾸고 그 아이의 순백을 지키기 위해 돌보았다. 하지만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인가. 제 아무리...
네임펜, 이름을 쓸 때 쓰는 마커. 습작을 해볼려고 친구한테 키워드 하나 불러달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네임펜'을 불렀다. 그래서 이 주제로 글을 써야하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가. 네임펜이라니, 글을 쓸 만한 소재는 아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일단 한번 시도는 해봐야지. 근데 화가 난다. 그러니 약 좀 빨고 써야겠다. 그럼 시작한다. 내 이름은...
글을 쓴다. 당신에게 묻는다, 글은 쓴다는 건 무슨 뜻인가? 당신의 답변을 감히 예측해본다면 당신은 아마 글자들을 조합해서 나의 생각이나 써야할 내용을 적는다고 할것이다. 그 밖에 내가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할 수도 있으나, 내 상상력은 여기까지 닿을 뿐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 얘기를 하는 내가 이상하게 보일 순 있지만 어쩔 수 없다. 난 당신에게 닿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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